안녕하세요... 글을 쓸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용기내서 친구 아이디를 빌려 씁니다.. 저는 지금 결혼 1년차 주부입니다.. 뭐 식도 안올리고 호적신고도 안한상태라 그냥 동거라고 하는게 맞겠지만.. 집안끼리 간단한 인사치례를 했거든요..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저희 남편입니다.. 이사람 평소엔 너무 자상하고 무뚝뚝하지만 잘챙겨주고..머 정말 일등신랑감이죠... 주위에서도 등치좋고 힘좋아 보인다고 다들 강쇠라고 부릅니다.. 주위 아줌마들 절 무척 부러워 하구요....다 제속을 모르죠 ㅜㅜ 이런 저희남편 밤만 되면 변합니다.. 솔직히 살기전엔 이사람 밤일의 카리스마에 반해 더욱더 사랑하게 됐지만... 지금은 밤만되면 벌떡 겁부터 납니다.. 이사람과 사는 1년 동안 저희는 하루도 안거르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주말엔 말도 마십시오 거의 재탕 세탕 네탕은 기본입니다... 저도 일을하는 입장이라 담날 회사가면 죽음입니다.. 심지어 코피까지 흘리고 살도 쪽쪽 빠지구요... 근데 제가 몸이 안좋아 일주일정도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 퇴원후 몇일정도 더 쉬라는 의사말에 집에서 쉬고있는데 이사람 갑자기 조퇴하고 집에 오더군요 무슨일인가 했더니...글쎄... 일주일동안 굶어서 미치는줄 알았다며 갑자기 짐승으로 변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조퇴까지 할정도로 그만큼 급했나 싶기고 하고.. 남자 정력 줄이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 눈물까지 나오네요...
변강쇠 같은 내 남편~
안녕하세요... 글을 쓸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용기내서 친구 아이디를 빌려 씁니다..
저는 지금 결혼 1년차 주부입니다..
뭐 식도 안올리고 호적신고도 안한상태라
그냥 동거라고 하는게 맞겠지만..
집안끼리 간단한 인사치례를 했거든요..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저희 남편입니다..
이사람 평소엔 너무 자상하고 무뚝뚝하지만
잘챙겨주고..머 정말 일등신랑감이죠...
주위에서도 등치좋고 힘좋아 보인다고 다들 강쇠라고 부릅니다..
주위 아줌마들 절 무척 부러워 하구요....다 제속을 모르죠 ㅜㅜ
이런 저희남편 밤만 되면 변합니다..
솔직히 살기전엔 이사람 밤일의 카리스마에 반해
더욱더 사랑하게 됐지만...
지금은 밤만되면 벌떡 겁부터 납니다..
이사람과 사는 1년 동안 저희는 하루도 안거르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주말엔 말도 마십시오
거의 재탕 세탕 네탕은 기본입니다...
저도 일을하는 입장이라 담날 회사가면 죽음입니다..
심지어 코피까지 흘리고 살도 쪽쪽 빠지구요...
근데 제가 몸이 안좋아 일주일정도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
퇴원후 몇일정도 더 쉬라는 의사말에
집에서 쉬고있는데 이사람 갑자기 조퇴하고 집에 오더군요
무슨일인가 했더니...글쎄...
일주일동안 굶어서 미치는줄 알았다며
갑자기 짐승으로 변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조퇴까지 할정도로 그만큼 급했나 싶기고 하고..
남자 정력 줄이는 방법은 없나요?
정말 눈물까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