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딩 방학기간이라 초딩 얘기가 마니 있던데 저는 울동네에 그런 초딩 없던데 하다 한가지 생각 나서 몇자 적습니다;; 저희집은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이혼을 하셔서 저희는 수원 어머니는 시흥 쪽에 사시는데요 어느날 시흥 어머니 집에 갔다가 근처에 르까푸(지금은 홈에버 에버홈인가;;) 장좀보다가 어머니 집으로 향하는 길이 었습니다 가는길이 경사가 있어서 오르막길이었는데 어머니는 전화통화하시느라 저보다는 뒤에 계셨구 먼저 조금 앞서서 가고있었는데 앞에 남초딩2 여초딩1명이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마니 어두울때라 그냥 올라가고 있는데 뻘건불이 깜빡깜빡하는겁니다 대충 눈치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습니다 초딩들이 길빵을 하고 있드랬져ㅡㅡ;; 남초딩한명과 여초딩은 오깨동무를 하면서 내려오는데 내 옆에 지나갈때까지 담배 안끄나 보자 했는데 옆에 지나갈라고 하는데 담배를 한모금 빨아 들이는 겁니다 속으로 이런 개무념 쉑들이 있나 사실 저도 잘난건 아니 였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담배를 피워 왔지만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 눈 피해가며 니코틴 충전을 했죠 그런데 저까지는 참을수있었지만 저희 어머니 옆에 지나가면서도 담배를 빠는 것이었슴돠 그래서 야!! 라고 소리치고 불러들인다음에 있는 욕을 퍼부어주고 대가리 한대씪 쥐어박아 주었죠 그리고 그놈들이 먼말 하기도 전에 갈길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초딩한테 훈계 하다가 어이 없는말 마니 들으시는데 그냥 저처럼 하세요ㅎㅎ 내말만하고 쥐어 박은 담에 그냥 갈길 가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어떤분은 파출소까지 갔다고 하더군요ㅋㅋ
씨앙년놈의 초딩 쉑들!!
요즘 초딩 방학기간이라 초딩 얘기가 마니 있던데
저는 울동네에 그런 초딩 없던데 하다 한가지 생각 나서 몇자 적습니다;;
저희집은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이혼을 하셔서 저희는 수원
어머니는 시흥 쪽에 사시는데요
어느날 시흥 어머니 집에 갔다가
근처에 르까푸(지금은 홈에버 에버홈인가;;) 장좀보다가
어머니 집으로 향하는 길이 었습니다
가는길이 경사가 있어서 오르막길이었는데
어머니는 전화통화하시느라 저보다는 뒤에 계셨구 먼저
조금 앞서서 가고있었는데 앞에 남초딩2 여초딩1명이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마니 어두울때라 그냥 올라가고 있는데 뻘건불이 깜빡깜빡하는겁니다
대충 눈치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습니다 초딩들이 길빵을 하고 있드랬져ㅡㅡ;;
남초딩한명과 여초딩은 오깨동무를 하면서 내려오는데 내 옆에 지나갈때까지
담배 안끄나 보자 했는데 옆에 지나갈라고 하는데 담배를 한모금 빨아 들이는 겁니다
속으로 이런 개무념 쉑들이 있나 사실 저도 잘난건 아니 였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담배를 피워 왔지만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 눈 피해가며 니코틴 충전을 했죠
그런데 저까지는 참을수있었지만 저희 어머니 옆에 지나가면서도 담배를 빠는 것이었슴돠
그래서 야!! 라고 소리치고 불러들인다음에 있는 욕을 퍼부어주고 대가리 한대씪 쥐어박아 주었죠
그리고 그놈들이 먼말 하기도 전에 갈길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초딩한테 훈계 하다가 어이 없는말 마니 들으시는데
그냥 저처럼 하세요ㅎㅎ 내말만하고 쥐어 박은 담에 그냥 갈길 가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 어떤분은 파출소까지 갔다고 하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