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된 사랑에 빠져있는 여자입니다.. 저한테는 지금 9개월정도 사귄 애인이 있는데요. 저희 정말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집도 가까워서 잠깐이라도 매일보고 아직은 좋을때인 커플이죠. 처음엔 너무 불안해하고 혼자 걱정하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사귄지 얼마 안되서 금방 헤어지게 될까봐 그랬던것같아요.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무덤덤하고 애인을 믿으려하고요.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혼자 속상해하고있네요.. 제 애인은 저랑 만나기전에 3년사겼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저랑 만났을때는 헤어진지 1년정도 되었을때에요. 정말 저는 운도 지지리 없는 여자인가봅니다.........ㅜㅜ 처음 만나서 한창 좋을때인 저에게.. 이런 젠장.......!!!!!!!!!!!!!!!!! 옛애인과의 연락이 된겁니다.. 그것까지는 괜찮아요.. 근데 제 애인이 그여자가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여자쪽에서 이별을 고해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했던거에요. 그런데 연락이 닿으면서 그여자가 제 애인한테 매달리는겁니다.. 무슨 생각인지 밤11~12시 같은 시간때에만 전화를 해대고.. 괜히 메롱~ 바보.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구요..ㅡㅡ 그때부터 남자친구랑 사이도 안좋아지고 헤어질뻔한적 많았습니다. 저도 한 성격하는 사람이라 연락을 받아주는 남자친구도 문제지만 그 여자가 못견디게 미워서 전화해서 $!$!%뷁$%$ㅆ^$#^%ㄲㅈ$@$ 라고 하고싶었지만.....................................................................-_- 깊게 생각을 해보니.. 저보다는 그여자와 함께 한 시간이 더 많고.. 잠시 오래만났던 서로가 그리워한것같아요. 아무래도 저랑은 만난지 얼마 안되었으니 확신도없고 믿음도 없었겠죠. 초반에는 애인이 저를 못믿었거든요..;;;;;;;;;;;; 저는 짧은 치마나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하고, 노는것도 좋아했죠. 그러나! 지금 애인을 만나면서 밤늦게다닌적없고 잘가던 나이트 단번에 끊어버리고, 애인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어쨌든 그 일로 그렇게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제가 포기를 했어요. 연락이 오는거지 자기는 안받는다고 말하니.. 다그치기도 뭐하고.. 제가 자꾸 그러면 지겨워할것같기도하고. 그러다 그여자가 남자가 생겼는지 2달정도는 잠잠하더군요. 근데 지금..(ㅜ.ㅜ)ㅜ.ㅜ(ㅜ.ㅜ)ㅜ.ㅜ 바로 1시간 반 전인 12시 20분경...................... 술마시고 온 애인 재워놓고 집에 가려는데........... 애인의 핸드폰이 막 울리더군요.. 애인이 깨서 핸드폰을 보더니 그냥 끊어버리고 다시 자더라구요. 오늘 정말 그냥 집에나 일찍가려고, 오늘은 왠지 애인을 만나기 싫었는데.. 만나지 말았어야했어요ㅜㅜ 어깨 너머로 액정이 보여서 번호를 보게됐는데 또 그여자인거에요....... 제가 예전에 애인 핸드폰 확인을 몇번해서 그 번호를 알거든요-_-;;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갑자기 확 짜증이 밀려왔지만.. 술취해 자는놈 깨워서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내 입만아프지........................................... 그냥 귓가에 조용히 속삭이고 나왔습니다.. . . . . . (너.. 지금 또 전화오는거 받으면 죽는다..................) 우웅~ 우우웅~~~~ 요지랄하고 자네요.. 혹시몰라요~ 잠이 확 깼는데 저때문에 자는척한건지도..훗.... 저 집에오면서 기분 다 잡치고 한숨만 푹푹 나왔어요.. 그여자 도대체 무슨 속셈일까요? 제가 있는걸 알고있으면서........................... 같은 여자입장에서 너무하는것같아요.. 전 그여자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뭐라고 한마디 해주고싶지만 사람이 구질구질해보일것같고, 자존심도 상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요.. 정말 애인이랑 잘 지내고싶어요ㅜㅜ 자꾸 제가 그여자의 그늘아래 있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다시 우울해지려고하네요.................ㅜ△ㅜ
그ㅇㅕ자.. 정말 무슨속셈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된 사랑에 빠져있는 여자입니다..
저한테는 지금 9개월정도 사귄 애인이 있는데요. 저희 정말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집도 가까워서 잠깐이라도 매일보고 아직은 좋을때인 커플이죠.
처음엔 너무 불안해하고 혼자 걱정하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사귄지 얼마 안되서 금방 헤어지게 될까봐 그랬던것같아요.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무덤덤하고 애인을 믿으려하고요.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혼자 속상해하고있네요..
제 애인은 저랑 만나기전에 3년사겼던 여자가 있었는데요.
저랑 만났을때는 헤어진지 1년정도 되었을때에요.
정말 저는 운도 지지리 없는 여자인가봅니다.........ㅜㅜ
처음 만나서 한창 좋을때인 저에게.. 이런 젠장.......!!!!!!!!!!!!!!!!!
옛애인과의 연락이 된겁니다.. 그것까지는 괜찮아요..
근데 제 애인이 그여자가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여자쪽에서 이별을 고해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했던거에요.
그런데 연락이 닿으면서 그여자가 제 애인한테 매달리는겁니다..
무슨 생각인지 밤11~12시 같은 시간때에만 전화를 해대고..
괜히 메롱~ 바보.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구요..ㅡㅡ
그때부터 남자친구랑 사이도 안좋아지고 헤어질뻔한적 많았습니다.
저도 한 성격하는 사람이라 연락을 받아주는 남자친구도 문제지만
그 여자가 못견디게 미워서 전화해서 $!$!%뷁$%$ㅆ^$#^%ㄲㅈ$@$ 라고
하고싶었지만.....................................................................-_-
깊게 생각을 해보니.. 저보다는 그여자와 함께 한 시간이 더 많고..
잠시 오래만났던 서로가 그리워한것같아요.
아무래도 저랑은 만난지 얼마 안되었으니 확신도없고 믿음도 없었겠죠.
초반에는 애인이 저를 못믿었거든요..;;;;;;;;;;;;
저는 짧은 치마나 화려하게 입는걸 좋아하고, 노는것도 좋아했죠.
그러나! 지금 애인을 만나면서 밤늦게다닌적없고 잘가던 나이트
단번에 끊어버리고, 애인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어쨌든 그 일로 그렇게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제가 포기를 했어요.
연락이 오는거지 자기는 안받는다고 말하니.. 다그치기도 뭐하고..
제가 자꾸 그러면 지겨워할것같기도하고.
그러다 그여자가 남자가 생겼는지 2달정도는 잠잠하더군요.
근데 지금..(ㅜ.ㅜ)ㅜ.ㅜ(ㅜ.ㅜ)ㅜ.ㅜ
바로 1시간 반 전인 12시 20분경......................
술마시고 온 애인 재워놓고 집에 가려는데...........
애인의 핸드폰이 막 울리더군요.. 애인이 깨서 핸드폰을 보더니
그냥 끊어버리고 다시 자더라구요.
오늘 정말 그냥 집에나 일찍가려고, 오늘은 왠지 애인을 만나기 싫었는데..
만나지 말았어야했어요ㅜㅜ
어깨 너머로 액정이 보여서 번호를 보게됐는데 또 그여자인거에요.......
제가 예전에 애인 핸드폰 확인을 몇번해서 그 번호를 알거든요-_-;;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갑자기 확 짜증이 밀려왔지만.. 술취해 자는놈 깨워서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내 입만아프지...........................................
그냥 귓가에 조용히 속삭이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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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또 전화오는거 받으면 죽는다..................)
우웅~ 우우웅~~~~ 요지랄하고 자네요..
혹시몰라요~ 잠이 확 깼는데 저때문에 자는척한건지도..훗....
저 집에오면서 기분 다 잡치고 한숨만 푹푹 나왔어요..
그여자 도대체 무슨 속셈일까요?
제가 있는걸 알고있으면서...........................
같은 여자입장에서 너무하는것같아요..
전 그여자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뭐라고 한마디 해주고싶지만 사람이 구질구질해보일것같고,
자존심도 상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요..
정말 애인이랑 잘 지내고싶어요ㅜㅜ
자꾸 제가 그여자의 그늘아래 있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다시 우울해지려고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