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 여태껏 연애 한번 제대로 해 본적이 없는..... 키 178cm의.............여.자.입니당...(정말 짤없이 178입니다-_- 키잴때 무조건 성의 없이 잽니다.쭉 펴면 180은 될 겁니다.. 하지만 시도해 본 바 없음.) 여지껏 수 없는 소개팅에도 불구하고 소개받은 남자중 3명과 현재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는 ... 황당녀이지요..... 항상 소개팅 자리엔 저부터 도착합니다. 일부러 빨리 오지요.. 잠시만이라도 실망하지 않기를 바래서요..ㅠㅠ 근데 자리를 옮기는 순간.......떡 벌어지는 남자분들의 입들...ㅠㅠ 그 표정은 정말 ....저에겐 대단한...스트레스 입니다. '또 아니구나....'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면 그들은 날 여자로 보지 않더군요.ㅠㅠ 전 까진 말도 잘 안하고 수줍어하면서 예의를 갖추시던 분들이... 제가 자리에서 일어서고 부터는....장난도 치고 말도 막하는 것 같고... 아예...친구로 지내자는 분도 계시고... 24살 처자 가슴에 응어리를...............ㅠㅠ 아, 그렇다고 남자를 한번도 못 사귀어 본 건 아니에요 사귀어봤자 한달이 최고지만여....갑자기....연락이 안되더라구요...(저보다 키도 작은놈인데 길에서 만나면 확 밟아 버릴려고 여지껏 눈 벌겋게 뜨고 다닙니다...흥..) 남자 한번 제대로 사귀어 보겠다고 친구들과 나이트까지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나댔는데도 불구하고 나이트에서 만나는 남자들은 전부 절 잠시 데리고 놀 생각으로 만나는 듯 했어요 ㅠㅠ 그냥 한번 데리고 놀기 좋게 생긴 그런것.......ㅠㅠ 내 입으로 말하려니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키 작으신 남자분들...키 큰 여자 좋아한다고 해놓고선 막상 사귀니깐 부담스러워 하셨잖아요!!!!! 그렇다고 제 얼굴이 아주 몬스터도 아니고..ㅠㅠ 친구들이라서 하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키 그렇게 큰애들 치고는 이뿌다고 하는데..ㅠㅠ(아마도 농구선수나 핸드볼 선수만 떠올렸나봐요;;아닐거에요 아니겠죠...가만있자..이것들이..;썅) 솔직히 키 작은 여자분들 중에 넘 이뿐 사람이 많잖아요....연예인도 그렇구..김태희 송혜교 등~ 정말 요즘엔 겨울이라 춥고(그렇지 않아도 남보다 우뚝서서 대가리가 너무 시려워요...ㅠ)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악몽에도 시달린답니다.......정말 웃기는 악몽........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쟁이들이 제 주위에 들러붙어서 저를 들어올릴려고 한답니다(귀여운 것들.ㅠ)뭔가 동화 얘기가 섞인것같지요.....?휴...... 그래도 어렸을땐 키 큰게 무조건 좋은 건줄 알고 자부심 있었는데 이휴...남자분들이 절 너무 싫어하네여!!! 저 날씬하고 키도 크고 얼굴도 아주 못 쓸만하진 않은데-_- 상대 좀 해주세요-_-;;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꼭...자그마하고 이뿐 기집애들이 남자를 다 꿰차고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얼굴은 그렇다치고 일단 키가 크니깐 전 제외!! ㅠㅠ) 절 질투의 화신으로 만드는 것들.....(이러다가 작은 기집애들 침대에 묶어놓고 팔다리 늘이는 미치광이가 될 지도 몰라요...) 암튼 키가 너무 커서 짜증나 미치겠어요...젠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요즘 들어서 더더욱......다리를 끊어버리고파요.... 키가커서 슬픈 저랑 사귀어 주실 남자분 엄나요....?ㅠㅠ너무 외롭고....우울하고.. 다 애인이 있는데....저만....ㅠ 어제는 길가는데 어떤 술챈 아저씨 .... '저걸 엇다 써~~~~$#%!#' 옆에 아저씨 '참...크긴 크다...마 시끄럽다 까불다가 맞아뒤지기 전에 집에가자..' 저..사람을 해치지 않아요-_-!!ㅆㅍ 아.... 걍 키큰 처자의 주저리 주저리 신세한탄 이엇습니다. 아 글구. 제발 -_- 배부른 소리 한다는 둥. 키 큰게 부럽다는둥 그런거 듣기 싫거든요~!! 키 큰 사람한테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키 큰 사랑...받아 보실 분 안계시나요~♡
저는 올해 24살...
여태껏 연애 한번 제대로 해 본적이 없는.....
키 178cm의.............여.자.입니당...(정말 짤없이 178입니다-_- 키잴때 무조건 성의 없이 잽니다.쭉 펴면 180은 될 겁니다.. 하지만 시도해 본 바 없음.)
여지껏 수 없는 소개팅에도 불구하고 소개받은 남자중 3명과 현재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는 ...
황당녀이지요.....
항상 소개팅 자리엔 저부터 도착합니다. 일부러 빨리 오지요..
잠시만이라도 실망하지 않기를 바래서요..ㅠㅠ
근데 자리를 옮기는 순간.......떡 벌어지는 남자분들의 입들...ㅠㅠ
그 표정은 정말 ....저에겐 대단한...스트레스 입니다. '또 아니구나....'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면 그들은 날 여자로 보지 않더군요.ㅠㅠ
전 까진 말도 잘 안하고 수줍어하면서 예의를 갖추시던 분들이...
제가 자리에서 일어서고 부터는....장난도 치고 말도 막하는 것 같고...
아예...친구로 지내자는 분도 계시고...
24살 처자 가슴에 응어리를...............ㅠㅠ
아, 그렇다고 남자를 한번도 못 사귀어 본 건 아니에요
사귀어봤자 한달이 최고지만여....갑자기....연락이 안되더라구요...(저보다 키도 작은놈인데 길에서 만나면 확 밟아 버릴려고 여지껏 눈 벌겋게 뜨고 다닙니다...흥..)
남자 한번 제대로 사귀어 보겠다고 친구들과 나이트까지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나댔는데도 불구하고
나이트에서 만나는 남자들은 전부 절 잠시 데리고 놀 생각으로 만나는 듯 했어요 ㅠㅠ
그냥 한번 데리고 놀기 좋게 생긴 그런것.......ㅠㅠ 내 입으로 말하려니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키 작으신 남자분들...키 큰 여자 좋아한다고 해놓고선 막상 사귀니깐 부담스러워 하셨잖아요!!!!!
그렇다고 제 얼굴이 아주 몬스터도 아니고..ㅠㅠ
친구들이라서 하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키 그렇게 큰애들 치고는 이뿌다고 하는데..ㅠㅠ(아마도 농구선수나 핸드볼 선수만 떠올렸나봐요;;아닐거에요 아니겠죠...가만있자..이것들이..;썅)
솔직히 키 작은 여자분들 중에 넘 이뿐 사람이 많잖아요....연예인도 그렇구..김태희 송혜교 등~
정말 요즘엔 겨울이라 춥고(그렇지 않아도 남보다 우뚝서서 대가리가 너무 시려워요...ㅠ) 외롭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악몽에도 시달린답니다.......정말 웃기는 악몽........백설공주에 나오는 난쟁이들이 제 주위에 들러붙어서 저를 들어올릴려고 한답니다(귀여운 것들.ㅠ)뭔가 동화 얘기가 섞인것같지요.....?휴......
그래도 어렸을땐 키 큰게 무조건 좋은 건줄 알고 자부심 있었는데
이휴...남자분들이 절 너무 싫어하네여!!!
저 날씬하고 키도 크고 얼굴도 아주 못 쓸만하진 않은데-_-
상대 좀 해주세요-_-;;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꼭...자그마하고 이뿐 기집애들이 남자를 다 꿰차고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얼굴은 그렇다치고 일단 키가 크니깐 전 제외!! ㅠㅠ)
절 질투의 화신으로 만드는 것들.....(이러다가 작은 기집애들 침대에 묶어놓고 팔다리 늘이는 미치광이가 될 지도 몰라요...)
암튼 키가 너무 커서 짜증나 미치겠어요...젠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요즘 들어서 더더욱......다리를 끊어버리고파요....
키가커서 슬픈 저랑 사귀어 주실 남자분 엄나요....?ㅠㅠ너무 외롭고....우울하고..
다 애인이 있는데....저만....ㅠ
어제는 길가는데 어떤 술챈 아저씨 ....
'저걸 엇다 써~~~~$#%!#'
옆에 아저씨
'참...크긴 크다...마 시끄럽다 까불다가 맞아뒤지기 전에 집에가자..'
저..사람을 해치지 않아요-_-!!ㅆㅍ
아....
걍 키큰 처자의 주저리 주저리 신세한탄 이엇습니다.
아 글구. 제발 -_- 배부른 소리 한다는 둥. 키 큰게 부럽다는둥 그런거 듣기 싫거든요~!!
키 큰 사람한테는 정말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