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집사람과 같이 차를타고 출근하는데 오늘 집사람의 얘기로 차안에서10분간 서로 열변을 토해내고 아직도 분하고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얘기인 즉, 집사람 아는 언니가 얼마전 이혼할뻔 했다고 하는데 그이유가 그 언니의 시어머니가 암 통보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에서 남편이 함께 모시자하자고 제안 하자 그 언니가 죽어도 못모신다고 하였다는데 .. 제가 그얘길 듣고 정말 이기적이다 그언니분,,, 이랫더니만 집사람이 자긴 이해한답니다. 더 황당한건,, 제가 물었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그런 일이있으면 어쩌겠냐 그랬더니 자기도 어려운 결정이겠지만 하기 힘들것같다고,, 그럼 너희 어머니면 어쩌겠냐. 그건 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장모님이던 울 엄마건 정말 간병인이 필요하다면 두분 중 누구시던 모실수 있을거 같은데 집사람은 여자가 집안에서 하는일이 남자와 다른데 어찌 비교를 할수 있냐고 함께 살아온 장모님과는 가능 하지만 시어머니는 모르겠다고 하니... 저보고 정말 두분다 똑같은 마음으로 모실수있을거 같으냐고 반문 하네여, 이글을 보시는 남여 분들 감사하고,, 님들은 어떤가여?? 오늘 밤 퇴근하고 집에서 2차 협상 들어갑니다. 좋은 결과를 가지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이런것도.... 남여 차이인가요?
매일 아침 집사람과 같이 차를타고 출근하는데
오늘 집사람의 얘기로 차안에서10분간 서로 열변을 토해내고 아직도
분하고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얘기인 즉,
집사람 아는 언니가 얼마전 이혼할뻔 했다고 하는데 그이유가
그 언니의 시어머니가 암 통보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에서
남편이 함께 모시자하자고 제안 하자 그 언니가 죽어도 못모신다고
하였다는데 ..
제가 그얘길 듣고 정말 이기적이다 그언니분,,, 이랫더니만
집사람이 자긴 이해한답니다.
더 황당한건,, 제가 물었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그런 일이있으면 어쩌겠냐
그랬더니 자기도 어려운 결정이겠지만 하기 힘들것같다고,,
그럼 너희 어머니면 어쩌겠냐. 그건 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장모님이던 울 엄마건 정말 간병인이 필요하다면 두분 중 누구시던
모실수 있을거 같은데 집사람은 여자가 집안에서 하는일이 남자와 다른데
어찌 비교를 할수 있냐고 함께 살아온 장모님과는 가능 하지만
시어머니는 모르겠다고 하니...
저보고 정말 두분다 똑같은 마음으로 모실수있을거 같으냐고 반문 하네여,
이글을 보시는 남여 분들 감사하고,, 님들은 어떤가여??
오늘 밤 퇴근하고 집에서 2차 협상 들어갑니다.
좋은 결과를 가지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