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에피소드 동생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대학이라느데를 갔다... 참 어떻게 같는지 의아하지만....그래도 대학을 들어가긴 들어갔다... 예전부터 이상하게 동생은 누구를 닮았는지 어려서 부터 뭔가를 팔아 먹기를 좋아했다... 지 용돈이 궁하면 집에 있는 책이나... 아님 내 가방과 신발 등을 어디에 파는지 항상 팔아 먹었다...ㅠ.ㅠ 내가 대학을 다닐때 난 그곳에서 자취를 했었다... 집에 왠만한 물건들을 죄다 두고온 나는.... 가끔 집에 올때 마다 내 물건이 하나씩 없어 짐을 느꼈다....!! "야!!내 가방 어디갔냐?!!" "몰러~~누가 훔쳐 갔나보지...~~-_-;;" "야!! 어떻게 집에서 가방 하나만 달랑 훔쳐가냐!!" "니가 어따가 팔아 먹은거 아냐!!-_-!!" "아냐~~의심할 사람을 의심해라!!" 그래도 난 계속 그놈을 의심했었다...동생 밖에 훔쳐갈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아주 한참 후에 몬가 찔리는게 있었던지... 지 친구 한테 빌려 줬단다... 허나 난 안다 돈3만원에 그 몇배가 되는 가방을 팔아 먹은 것을... 이거는 약과다.... 얼마전 아빠가 어디서 핸즈 프리 두개를 가져 왔었다... 하나는 아빠가 쓰고 하나는 그냥 집에 두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내가 쓰는게 낳을 꺼 같얘서 엄마한테 어디 있냐고 물어 봤다.. "엄마!! 아빠가 가져온 핸즈프리 하나 어디있어" "어???글쎄...탁자 위에 두었는데....거기 없어?" "없던데..어디 갔나?" "이상하네....거기다 분명히 뒀는데..." "누가 훔쳐 갔나???" 그 당시 동네에 좀 도둑이 꾀 있었던 시절이였다.. "에이 엄만 설마 누가 그 후진걸....글고 집에서 들어 와서 그것만 훔쳐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아냐~~요즘에 동네 꼬맹이들이 집에 들어와서 돼지저금통, 동전, 몇만원...이렇게 훔쳐 간데...." "어~~정말!!그럼 걔네들 짓인가???" "그런갑다" 동생에게 혹시나 해서 니가 그랬냐고 물어 봤지만 아니라고 펄쩍 뛰었다... 자길 뭘로 아냐면서...... 순진 했던 우리 모녀는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그 일을 잊었었다....설마 집안에 도둑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한채..... 그리고 집이 시골이라 문을 안잠그고 사는 지라 그런 일이 종종 있긴 했다.... 하지만 동생이 군대들어 가기 몇일전 고백을 했다... "누나!!" "왜" "있잖아 옛날에 그 핸즈프리..." "핸즈 프리 몬 핸즈프리....???? "예전에 아빠가 가져온거...." "아~~~그거 왜????설마..." "맞다!! 그거 전에 내가 친구한테 팔아먹었다!!!" 헉!!!그랬던 것이다 이놈이 그걸 지대학친구에게 것두 3만원이나 주고 팔아 먹었단다... 시중에서 2만원두 안하는걸...사기꾼 같은놈!!! 용돈이 궁했단다... 그러나 군대가기 몇일 전에 이야기 한거라...아무말도 못했다... 하지만 이놈이 군대 들어가기 전에 한 고백은 이것 말고도 무궁 무진 했다...
또라이 동생[2]
두번째 에피소드
동생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대학이라느데를 갔다...
참 어떻게 같는지 의아하지만....그래도 대학을 들어가긴 들어갔다...
예전부터 이상하게 동생은 누구를 닮았는지 어려서 부터 뭔가를 팔아 먹기를 좋아했다...
지 용돈이 궁하면 집에 있는 책이나...
아님 내 가방과 신발 등을 어디에 파는지 항상 팔아 먹었다...ㅠ.ㅠ
내가 대학을 다닐때 난 그곳에서 자취를 했었다...
집에 왠만한 물건들을 죄다 두고온 나는....
가끔 집에 올때 마다 내 물건이 하나씩 없어 짐을 느꼈다....!!
"야!!내 가방 어디갔냐?!!"
"몰러~~누가 훔쳐 갔나보지...~~-_-;;"
"야!! 어떻게 집에서 가방 하나만 달랑 훔쳐가냐!!"
"니가 어따가 팔아 먹은거 아냐!!-_-!!"
"아냐~~의심할 사람을 의심해라!!"
그래도 난 계속 그놈을 의심했었다...동생 밖에 훔쳐갈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아주 한참 후에 몬가 찔리는게 있었던지...
지 친구 한테 빌려 줬단다...
허나 난 안다 돈3만원에 그 몇배가 되는 가방을 팔아 먹은 것을...
이거는 약과다....
얼마전 아빠가 어디서 핸즈 프리 두개를 가져 왔었다...
하나는 아빠가 쓰고 하나는 그냥 집에 두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내가 쓰는게 낳을 꺼 같얘서
엄마한테 어디 있냐고 물어 봤다..
"엄마!! 아빠가 가져온 핸즈프리 하나 어디있어"
"어???글쎄...탁자 위에 두었는데....거기 없어?"
"없던데..어디 갔나?"
"이상하네....거기다 분명히 뒀는데..."
"누가 훔쳐 갔나???"
그 당시 동네에 좀 도둑이 꾀 있었던 시절이였다..
"에이 엄만 설마 누가 그 후진걸....글고 집에서 들어 와서 그것만 훔쳐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아냐~~요즘에 동네 꼬맹이들이 집에 들어와서 돼지저금통, 동전, 몇만원...이렇게 훔쳐 간데...."
"어~~정말!!그럼 걔네들 짓인가???"
"그런갑다"
동생에게 혹시나 해서 니가 그랬냐고 물어 봤지만 아니라고 펄쩍 뛰었다...
자길 뭘로 아냐면서......
순진 했던 우리 모녀는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그 일을 잊었었다....설마 집안에 도둑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한채.....
그리고 집이 시골이라 문을 안잠그고 사는 지라 그런 일이 종종 있긴 했다....
하지만 동생이 군대들어 가기 몇일전 고백을 했다...
"누나!!"
"왜"
"있잖아 옛날에 그 핸즈프리..."
"핸즈 프리 몬 핸즈프리....????
"예전에 아빠가 가져온거...."
"아~~~그거 왜????설마..."
"맞다!! 그거 전에 내가 친구한테 팔아먹었다!!!"
헉!!!그랬던 것이다 이놈이 그걸 지대학친구에게 것두 3만원이나 주고 팔아 먹었단다...
시중에서 2만원두 안하는걸...사기꾼 같은놈!!!
용돈이 궁했단다...
그러나 군대가기 몇일 전에 이야기 한거라...아무말도 못했다...
하지만 이놈이 군대 들어가기 전에 한 고백은 이것 말고도 무궁 무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