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은 한 삼년전에 우연찮은(?)기회로 알게되서 집요한 집착(?)으로 인해 여기까지 오게됐네여~
처음 만나고 3개월정도 됐을때 정말 나이도 있는지라 이건 아니다 싶어~정리할려고 했더니~
이남자가 몹쓸짓을 해서(약을 먹었어여ㅠ.ㅠ이유가 100%저때문만은 아니였어여) 맘이 약해져서 다시 이어왔던게 지금 현재까지 입니다.
지금 이남친이랑은 ~제가 혼자 자취를 하기때문에 제집에 거의 지내다 시피해여~
여자가 행동을 쉽게하느니 어쩌니 그런말씀 무슨소린줄 알지만~솔직히 혼자 자취하고 있으신분들이라면 데이트비용이며 남자들 손이 필요한부분이 있어서 집에 올수 있게한다는거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죄송
지금부터 저의 고민을 얘기드려볼께여~
저 솔직히 이 남친 첨 알게되었을때 사귀는 남친있었습니다~근데 거의 정리된 시기였구~
그 칭구랑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칭구였는데 워낙 칭구들과 어울려 술먹기좋아하고~자기 주관도 없고~특히 우유부단한 성격이 젤 걸려서 독한맘 먹고 헤어진거였습니다. 나이가 나인지라 절대 쉽게 남자 안만나겠다고 다짐하고 있던차에~지금 남친을 알게된거였습니다~ 성격 정말 좋습니다~인관관계가 정말 두루두루 형성되있고~자기 주관뚜렷합니다[이점이 젤 맘에 들었습니다]~지나칠 정도로~생활능력(?)도 있어보였습니다~가족관계 또한 화목한 가족처럼 보였구여 본인이 저한테 한말두 있구여~첨에 사귀자는 말 나왔을때 저 나이있어서 쉽게 안만난다 결혼상대자 아님 안만날거다 했더니 자기집에서 집하나 장만해줄 능력된다 했습니다~일년만 사귀고 결혼하잔말 나와서 저두 이성격에 이정도면 되겠구나 싶어 사귀게 된거였습니다~모 이것저것 따진다 하시겠지만 솔직히 결혼할맘있는 여자가 무조건 남자좋다고 결혼한다는건 현실이 아니란거 다들 아실거라 압니다.
저또한 학벌 좋치 않지만 남친 고퇴입니다~남들이 쉽게 얘기하는 노는아이였습니다.
지금 일반유통직하면서 연봉2천정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두 저때문에 일하게 된겁니다
길어야 한 2-3년정도 더할수 있는 직장입니다[남친 저보다 나이 2살더 많습니다]기술하나 없고 모아둔돈 없고~갚을돈두 있다합니다 ㅠ.ㅠ 바라는거 잘못된거 알지만 바랄돈은 더더욱 없고, 아버지 건설직(?)이십니다 모 건설직이 나쁘다느게 아니고 저한테는 현장소장님쯤으로 생각하게끔 말했었습니다 <-이점이 나쁘다는 잘못 됐다는 겁니다. 어머니 없는 살림에 일한번 안해보신분 입니다~
첨에 집사줄 능력된다는것도 알고보니 어머니쪽 형제쪽이 좀 사시는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얻어다 해준다는 말이였답니다~ㅎㅎ <-이게 말이됩니까???? 생활비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받아서 쓰시며 지내온듯 합니다 ㅠ.ㅠ 어머니 술.경마.경륜(?)크게는 아니지만 그런거 좋아하십니다. 저 있는자리에서두 아버지 막 무시하십니다 ㅠ.ㅠ 제가 더 민망합니다. 절대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으십니다.저번에 뵙을때는 저한테 아예 대놓구 아버지 겨울에 돈벌이 안되니까 본인 용돈좀달라고 그러시더라구여~ 벌써부터 이러니 결혼하면 오죽하겠나 싶습니다. 어머니 연세는 젊으시지만 지병두 있으시고 아버지 나이두 많으십니다~결혼하면 곧 죽어도 저희가 모시고 살아가야 될듯합니다.
저두 많이는 아니지만 월 180정도 벌이는 됩니다. 실직적인 남친월급은 월140정도 되구여~
같이 벌어서 살면 문제없이 집없어도 알뜰살뜰 모으며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친네 집입니다. 장남 입니다. 여동생밖에 없어서 모시고 살아야합니다~당연한거 압니다~ 그런데 저두 결혼까지 해서 저희돈두 못모으면서 남친부모님 모셔가며 살 자신 없습니다. 이래저래 요즘 둘문제가 아닌 님친부모님 문제로 자꾸 다투게 됩니다.
여기서 아무일 없이 끝내자니 저자신한테두 화가 나고 모 돈돈돈 그게 다냐 하지만 저 솔직히 없는 살림에 아둥바둥 보이는 삶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솔직히 다 말했습니다. 나 속물인거 알지만 어느정도 안정적인지 알고 만난거였다 너두 나한테 그렇게 얘기한거 아니였냐? 나이제 더이상은 못하겠다 했습니다 말로는 알았다합니다~끝내자 합니다~자존심때문에 말로는 자기두 나같은 속물 싫다고합니다 그런데 행동은 절대 아닙니다~죽어도 안된다합니다~ 아니여 완전 강제루 쪼입니다~헤어지면 다죽잔 식으로 ㅠ.ㅠ 저두 죽고 본인두 죽고 다 죽잔식으로 ㅠ.ㅠ 어떻게 어떤식으로 이문제들을 종결지어야할지 해결해야 할지 방법이 없을까여???
저 늦어두 내년에 결혼해서 안정된 가정가지고 싶습니다~ 나이가 있어 자녀계획때문에 내년쯤이 딱 적령기라고 봅니다 제 행동들이 이런 결과를 낳았을거라는것도 저 압니다~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이상황에서 도피하고 싶습니다~
도무지 정리가 안됩니다~조언좀 해주세여~
지금 남친은 한 삼년전에 우연찮은(?)기회로 알게되서 집요한 집착(?)으로 인해 여기까지 오게됐네여~
처음 만나고 3개월정도 됐을때 정말 나이도 있는지라 이건 아니다 싶어~정리할려고 했더니~
이남자가 몹쓸짓을 해서(약을 먹었어여ㅠ.ㅠ이유가 100%저때문만은 아니였어여
) 맘이 약해져서 다시 이어왔던게 지금 현재까지 입니다.
지금 이남친이랑은 ~제가 혼자 자취를 하기때문에 제집에 거의 지내다 시피해여~
여자가 행동을 쉽게하느니 어쩌니 그런말씀 무슨소린줄 알지만~솔직히 혼자 자취하고 있으신분들이라면 데이트비용이며 남자들 손이 필요한부분이 있어서 집에 올수 있게한다는거 어느정도는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죄송
지금부터 저의 고민을 얘기드려볼께여~
저 솔직히 이 남친 첨 알게되었을때 사귀는 남친있었습니다~근데 거의 정리된 시기였구~
그 칭구랑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칭구였는데 워낙 칭구들과 어울려 술먹기좋아하고~자기 주관도 없고~특히 우유부단한 성격이 젤 걸려서 독한맘 먹고 헤어진거였습니다. 나이가 나인지라 절대 쉽게 남자 안만나겠다고 다짐하고 있던차에~지금 남친을 알게된거였습니다~ 성격 정말 좋습니다~인관관계가 정말 두루두루 형성되있고~자기 주관뚜렷합니다[이점이 젤 맘에 들었습니다
]~지나칠 정도로~생활능력(?)도 있어보였습니다~가족관계 또한 화목한 가족처럼 보였구여 본인이 저한테 한말두 있구여~첨에 사귀자는 말 나왔을때 저 나이있어서 쉽게 안만난다 결혼상대자 아님 안만날거다 했더니 자기집에서 집하나 장만해줄 능력된다 했습니다~일년만 사귀고 결혼하잔말 나와서 저두 이성격에 이정도면 되겠구나 싶어 사귀게 된거였습니다~모 이것저것 따진다 하시겠지만 솔직히 결혼할맘있는 여자가 무조건 남자좋다고 결혼한다는건 현실이 아니란거 다들 아실거라 압니다.
저또한 학벌 좋치 않지만 남친 고퇴입니다~남들이 쉽게 얘기하는 노는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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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반유통직하면서 연봉2천정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두 저때문에 일하게 된겁니다
그전까지 본인 자영업하다 쫄딱망해서 몸다친것도 있고해서 2년정도 집에서 겜하면서 놀았었었습니다. 모라두 좋으니 일은해야된다 그래야 만난다했더니~바로 취직하다라구여...역시 생활능력두 있어보였구여~
그런데 모든게 다 거짓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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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실 일년정도쯤 더 만날때 알게됐지만 그땐 정도 들고 쉽게 정리가되더라구여~
정말 사람이지 돈이냐 그런생각이였습니다
집살능력 한푼도 없습니다~그때야 바로들어간 직장 생활능력있어보였지만 지금은 절대 비젼없는
길어야 한 2-3년정도 더할수 있는 직장입니다[남친 저보다 나이 2살더 많습니다]기술하나 없고 모아둔돈 없고~갚을돈두 있다합니다 ㅠ.ㅠ 바라는거 잘못된거 알지만 바랄돈은 더더욱 없고, 아버지 건설직(?)이십니다 모 건설직이 나쁘다느게 아니고 저한테는 현장소장님쯤으로 생각하게끔 말했었습니다 <-이점이 나쁘다는 잘못 됐다는 겁니다. 어머니 없는 살림에 일한번 안해보신분 입니다~
첨에 집사줄 능력된다는것도 알고보니 어머니쪽 형제쪽이 좀 사시는분이 계셔서 그분한테 얻어다 해준다는 말이였답니다~ㅎㅎ <-이게 말이됩니까???? 생활비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받아서 쓰시며 지내온듯 합니다 ㅠ.ㅠ 어머니 술.경마.경륜(?)크게는 아니지만 그런거 좋아하십니다. 저 있는자리에서두 아버지 막 무시하십니다 ㅠ.ㅠ 제가 더 민망합니다. 절대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으십니다.저번에 뵙을때는 저한테 아예 대놓구 아버지 겨울에 돈벌이 안되니까 본인 용돈좀달라고 그러시더라구여~ 벌써부터 이러니 결혼하면 오죽하겠나 싶습니다. 어머니 연세는 젊으시지만 지병두 있으시고 아버지 나이두 많으십니다~결혼하면 곧 죽어도 저희가 모시고 살아가야 될듯합니다.
저두 많이는 아니지만 월 180정도 벌이는 됩니다. 실직적인 남친월급은 월140정도 되구여~
같이 벌어서 살면 문제없이 집없어도 알뜰살뜰 모으며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친네 집입니다. 장남 입니다. 여동생밖에 없어서 모시고 살아야합니다~당연한거 압니다~ 그런데 저두 결혼까지 해서 저희돈두 못모으면서 남친부모님 모셔가며 살 자신 없습니다. 이래저래 요즘 둘문제가 아닌 님친부모님 문제로 자꾸 다투게 됩니다.
여기서 아무일 없이 끝내자니 저자신한테두 화가 나고 모 돈돈돈 그게 다냐 하지만 저 솔직히 없는 살림에 아둥바둥 보이는 삶을 살 자신이 없습니다.
솔직히 다 말했습니다. 나 속물인거 알지만 어느정도 안정적인지 알고 만난거였다 너두 나한테 그렇게 얘기한거 아니였냐? 나이제 더이상은 못하겠다 했습니다 말로는 알았다합니다~끝내자 합니다~자존심때문에 말로는 자기두 나같은 속물 싫다고합니다 그런데 행동은 절대 아닙니다~죽어도 안된다합니다~ 아니여 완전 강제루 쪼입니다~헤어지면 다죽잔 식으로 ㅠ.ㅠ 저두 죽고 본인두 죽고 다 죽잔식으로 ㅠ.ㅠ 어떻게 어떤식으로 이문제들을 종결지어야할지 해결해야 할지 방법이 없을까여???
저 늦어두 내년에 결혼해서 안정된 가정가지고 싶습니다~ 나이가 있어 자녀계획때문에 내년쯤이 딱 적령기라고 봅니다 제 행동들이 이런 결과를 낳았을거라는것도 저 압니다~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이상황에서 도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