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화가나고해서..제가 욱하는게 심해서....이제 쪽지 보내지마라..!!이렇게 보냈습니다...
정말 후회 많이했습니다..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제가 그녀를 얼마나 좋아했는지도 알았구요...
몇일후 그녀에 생일이였습니다...네이트온보면 예약문자라는게 있어서 한달전에 예약 문자란걸 해놨습니다....그런데 12월16일날 그녀에게 문자하나가 띡~왔습니다...고마워~라며 문자가..
영문도 모르고 가만히 생각을해봤습니다...아~오늘 그녀의 생일..딱기억이 났습니다...
"그래 축하한다.."라구 문자를 보냈고....그다음날 네이트온을 들어왔는데...그녀가 있더군요..
생일날 휴대폰을 잃어 버렸다는겁니다...아~그래 이때다..(아~제직업이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을해서.) 그래서 제가 "너 휴대폰 필요하니까..내가 하나 만들어줄께.. 그거 당분간 쓰고 다녀..!!"라고 말했고 그녀는 거절을했습니다.....그러다..괜찮아 그냥 싼거 하나 만들어 줄테니까 그냥 쓰고다녀!!!
라구 말했고..그녀는 알았다 했습니다.....
그러면서...그전~보다 더~많이 친해졌고.. 서로 웃어가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12월30일...
집에 있다 친구들 만나러 갈려하는데 저에게 소개시켜준 친구가 XXX가 오늘은 너랑 같이 있구싶단다..술먹자 이러느겁니다...전~그날 다른약속 다~취소하구 그녀와 그녀친구들과 (제~친구들도 몇있고..)
그러던중 저랑 젤루 친한친구가...저에게 오늘 고백하라구 하는겁니다....그래서 그날 고백을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다들 될거 같다하더군요....그래서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같이 영화도 보고 밥두 먹구 그러구 생각하자구...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손가락 걸구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러구 그녀가 그러더군요.."너내가 만약 싫다고 하면 나 않볼꺼지?" 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응~"이라고 대답했구요~!!(실수인가요??)ㅠ
그러던중..친구가 저에게 야~이제 너두 관리 들어가..그러는겁니다..어떻게 하는건데??
그냥 문자오면 늦게 보내고 전화 오면 바뿌다 그러고 막~그러면되...
시킨대로 했습니다.... 거기다 친구는 그녀에게 "야~XX이 어떤여자가 좋아한다 그랬데.."
라구 말까지 했답니다.....먹혔으면 좋았을껄...
그러고~5일정도있다...그녀 또~연락이 안되는겁니다..ㅠ
그래서 답장 없는 문자두 계속 보내면서...힘든거 아니까~힘내라는둥..!! 그렇게 문자를 보냈거..
1월11일 문자하나가 딱왔습니다..
미안해..사귀는거 힘들거가테
나 아직 그런거 하기싫다..!
미안해..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절쪼금이라두 생각한다면..아침부터 이런문자 않보냈겠죠??
너무 너무 화가 나가..미칠정도로 화가났습니다..자기가 기분좋으면 기분좋은 표현 막하고...
기분나뿌면....연락도 안되고 그러니...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그녀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야~
저:왜?이시간에 전화 질이야!!
친구:니가 이겼다...축하한다..!!
저:미쳤군 무슨말이야??
친구:XXX가 너한테 그런거 엄청후회 한덴다...울드라..지금까지 남자 만나서 자기 한테 그렇게 잘해준사람이 없었다고..정말 후회된다고...맘정리가 안된다구...
저:내가 지금 좋아해야하냐?? 일단 끊자..
저나를 끊고 곰곰히 생각을 또 생각을...하고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곧다가오는 저에 생일이기에..생일날 놀기루 한 약속이 있기에...
그녀에게 아무렇지 않게 문자를 보냈고 그녀두 아무렇지도 않게 문자보내고....이러고있습니다..
이여자..계속 좋아해두 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한여자를 좋아하구있습니다...
도무지 그~여자에 마음을 모르겠습니다...ㅠ
O형은 월래 기분파인지요???
눈팅하시기 짜증나셔도...쪼금만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제가 한 친구한테 쪼르고 쪼르고해서..친구한명을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만나서 밥이나 먹고 술이나 먹을생각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그녀에게 맘이 끌리는겁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얘기해 그녀의 전화 번호를 받았구...서로 문자~밑 전화통화를 하며 지냈습니다...
어느날 이였습니다....
항상 연락하는시간에..(곧~저 출근시간에) 저나를 해두 않받고 문자를 해두 연락없고...
무슨일있나~? 라구 생각했고...그렇게 3일동안 저나두 않받고 연락도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4일때 되는날에 도저희 못참겠어서...저랑만 연락이 안되는줄알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 나랑연락하기 싫어??왜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건데? 나랑 연락하기 싫으면 그냥싫다고해!!"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자기 직전까지 답장이 없더군요..ㅠㅠ
항상 똑같이 출근하는길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녀는 받지 않더군요...
출근을하고 네이트온을 키는순간 그녀가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쪽지로.."밥은 먹었어??"라구 쪽지를 보냈더니 10분있다...
답장이 오더군요...."미안해 우리 연락 그만하자..!!"이러는 겁니다..
순간 기분이 싹~나빠졌습니다...!!!!
순간 화가나고해서..제가 욱하는게 심해서....이제 쪽지 보내지마라..!!이렇게 보냈습니다...
정말 후회 많이했습니다..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제가 그녀를 얼마나 좋아했는지도 알았구요...
몇일후 그녀에 생일이였습니다...네이트온보면 예약문자라는게 있어서 한달전에 예약 문자란걸 해놨습니다....그런데 12월16일날 그녀에게 문자하나가 띡~왔습니다...고마워~라며 문자가..
영문도 모르고 가만히 생각을해봤습니다...아~오늘 그녀의 생일..딱기억이 났습니다...
"그래 축하한다.."라구 문자를 보냈고....그다음날 네이트온을 들어왔는데...그녀가 있더군요..
생일날 휴대폰을 잃어 버렸다는겁니다...아~그래 이때다..(아~제직업이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을해서.) 그래서 제가 "너 휴대폰 필요하니까..내가 하나 만들어줄께.. 그거 당분간 쓰고 다녀..!!"라고 말했고 그녀는 거절을했습니다.....그러다..괜찮아 그냥 싼거 하나 만들어 줄테니까 그냥 쓰고다녀!!!
라구 말했고..그녀는 알았다 했습니다.....
그러면서...그전~보다 더~많이 친해졌고.. 서로 웃어가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12월30일...
집에 있다 친구들 만나러 갈려하는데 저에게 소개시켜준 친구가 XXX가 오늘은 너랑 같이 있구싶단다..술먹자 이러느겁니다...전~그날 다른약속 다~취소하구 그녀와 그녀친구들과 (제~친구들도 몇있고..)
그러던중 저랑 젤루 친한친구가...저에게 오늘 고백하라구 하는겁니다....그래서 그날 고백을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다들 될거 같다하더군요....그래서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같이 영화도 보고 밥두 먹구 그러구 생각하자구...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손가락 걸구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러구 그녀가 그러더군요.."너내가 만약 싫다고 하면 나 않볼꺼지?" 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응~"이라고 대답했구요~!!(실수인가요??)ㅠ
그러던중..친구가 저에게 야~이제 너두 관리 들어가..그러는겁니다..어떻게 하는건데??
그냥 문자오면 늦게 보내고 전화 오면 바뿌다 그러고 막~그러면되...
시킨대로 했습니다.... 거기다 친구는 그녀에게 "야~XX이 어떤여자가 좋아한다 그랬데.."
라구 말까지 했답니다.....먹혔으면 좋았을껄...
그러고~5일정도있다...그녀 또~연락이 안되는겁니다..ㅠ
그래서 답장 없는 문자두 계속 보내면서...힘든거 아니까~힘내라는둥..!! 그렇게 문자를 보냈거..
1월11일 문자하나가 딱왔습니다..
미안해..사귀는거 힘들거가테
나 아직 그런거 하기싫다..!
미안해..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절쪼금이라두 생각한다면..아침부터 이런문자 않보냈겠죠??
너무 너무 화가 나가..미칠정도로 화가났습니다..자기가 기분좋으면 기분좋은 표현 막하고...
기분나뿌면....연락도 안되고 그러니...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그녀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야~
저:왜?이시간에 전화 질이야!!
친구:니가 이겼다...축하한다..!!
저:미쳤군 무슨말이야??
친구:XXX가 너한테 그런거 엄청후회 한덴다...울드라..지금까지 남자 만나서 자기 한테 그렇게 잘해준사람이 없었다고..정말 후회된다고...맘정리가 안된다구...
저:내가 지금 좋아해야하냐?? 일단 끊자..
저나를 끊고 곰곰히 생각을 또 생각을...하고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곧다가오는 저에 생일이기에..생일날 놀기루 한 약속이 있기에...
그녀에게 아무렇지 않게 문자를 보냈고 그녀두 아무렇지도 않게 문자보내고....이러고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합니까?? 다시 그녀를 만나도 되는겁니까??
겁이 납니다...또 그럴까봐 그녀 또 그럴까봐..
저는 그녀를 놓치고 싶진 않습니다...
그녀와..잘될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그냥 여기까지 아파하고 그만 아파할까요??
상처받지 않게 리플 부탁 드리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여자분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