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등히 더 직장으로 바꾸는 관계로 시간이 남기에 이리저리 이 근처 동네를 쏘다니며 시간을 죽이는데... 여기 살면서 이런일도 드믄 경우. 구구절절 사연이 참으로 많더군요. 근데 저처럼 인생에 대해 아는거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어떤분은 불쌍하기도 하고 또 어떤 년, 놈들은 인간수양이 모자라는 걸로도 보이고... 어떤분은 도와드리고도 싶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나 재주는 없고... . 또 무식한 제가 이렇다 저렇다 조언할 입장도 못되구요.... 그런데 새삼스레 다시 한번 더 느끼는건 유독 한국사람들만 그렇게 고통스레 사는거 같애요. 왜 그러죠? 인간들 질이 낮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너무 잘나서 그런가요? 서로 속이고... 상대를 기만하고... 조금도 양보 안하고.... 남자들은 부인을 개패듯 패고.. 학대하고.. 남에게 시선이 가면 깨끗하게 이혼하고 좋은 사람하고 정직하게 새로 시작하든지... 그럴것도 아니면서.. 괜한 고민하고.. 서로 못믿고.. 상대를 원망하고... 일 저지르고 뒷 감당 못(안)하고... 책임 안지고... 애들앞에서 애비한테 얻어 터지는 엄마의 모습도.. 보여줄만 할겁니다 그렇게들 문란하고 복잡하게 사는데.... 동방예의지국? 웃기는군요... 그러면서 견디고 인내하는게 사랑입니까? 그렇다면 대단히 도덕적인 가정교육이지요...? 여기서 그랬다가는 누가 그 꼴 봐주지도 않을뿐더러 바로 총 맞읍니다. 그 날로 밥숟가락 놓는거죠. 긴글을 쓸 필요. 못느끼지만.. 도대체 이해가 ....? 물론 전 머리가 나쁩니다. 여자분들도 그래요.. 깐에는 약삭빠르게 머리를 굴렸다고 굴렸겠지만 무슨 조급증에 남자 하나 제대로 깊이 파악못하고... ( 이부분.. 할 얘기 많지만 생략...) 신혼때부터 가축의 대접을 받고 사는....?? 남자들 수준이 떨어져서 그러는거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손뼉은 마주쳤을때 소리가 납니다. 마찬가지의 똑같은 수준이 아닐까요? 머리가 게으르면 몸이 평생 고달픕니다. 마음에 안차면 안하면 되는거지,, 반신반의속에 구태여 시작했다가 잘못되면 모르는 타인에게 이럴땐 어떡해요? 하고 묻는거 우습지 않읍니까? 님들이 어린애 인가요? 스스로 판단능력 없으세요? 이세상에 얼마나 재미있고 볼것도 많고 할일도 많은데....?? 인생을 허비하십니까? 안타깝군요.. 저도 숨막히는 그땅에 이가 갈리게 질리고 질려서 몇년전 혼자 먼바다 건너와 살고있고 여기서도 동포들 근처에 갈 일도 전혀 없지만... 가까이 지내는 동포 아예 하나 없지만.. 그리고 한국이라는 쓰레기통, 다시 돌아갈 마음 털끝만치도 없지만 요즘 남아도는 시간에 이런 글들 보면.... 내가 안하길 정말 잘했지... 라는 생각.. 처음부터 같이 섞이지 않길 잘했지.. 하는 생각이... 어쨓든 요즘 이동네 구경하느라고 저까지 머리가 빙빙 도는게 심심치는 않군요.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추심: 제 생각에 해당이 안되시는 분은 모두 제외하고요...
먼바다건너 사는 사람입니다.
요즘 월등히 더 직장으로 바꾸는 관계로 시간이 남기에
이리저리 이 근처 동네를 쏘다니며 시간을 죽이는데... 여기 살면서 이런일도 드믄 경우.
구구절절 사연이 참으로 많더군요.
근데 저처럼 인생에 대해 아는거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어떤분은 불쌍하기도 하고 또 어떤 년, 놈들은 인간수양이 모자라는 걸로도 보이고...
어떤분은 도와드리고도 싶지만 제가 그럴 능력이나 재주는 없고... .
또 무식한 제가 이렇다 저렇다 조언할 입장도 못되구요....
그런데
새삼스레 다시 한번 더 느끼는건
유독 한국사람들만 그렇게 고통스레 사는거 같애요. 왜 그러죠?
인간들 질이 낮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너무 잘나서 그런가요?
서로 속이고... 상대를 기만하고... 조금도 양보 안하고.... 남자들은 부인을 개패듯 패고.. 학대하고..
남에게 시선이 가면 깨끗하게 이혼하고 좋은 사람하고 정직하게 새로 시작하든지...
그럴것도 아니면서..
괜한 고민하고.. 서로 못믿고.. 상대를 원망하고... 일 저지르고 뒷 감당 못(안)하고... 책임 안지고...
애들앞에서 애비한테 얻어 터지는 엄마의 모습도.. 보여줄만 할겁니다
그렇게들 문란하고 복잡하게 사는데.... 동방예의지국? 웃기는군요...
그러면서 견디고 인내하는게 사랑입니까? 그렇다면 대단히 도덕적인 가정교육이지요...?
여기서 그랬다가는 누가 그 꼴 봐주지도 않을뿐더러 바로 총 맞읍니다. 그 날로 밥숟가락 놓는거죠.
긴글을 쓸 필요. 못느끼지만.. 도대체 이해가 ....? 물론 전 머리가 나쁩니다.
여자분들도 그래요.. 깐에는 약삭빠르게 머리를 굴렸다고 굴렸겠지만
무슨 조급증에 남자 하나 제대로 깊이 파악못하고... ( 이부분.. 할 얘기 많지만 생략...)
신혼때부터 가축의 대접을 받고 사는....??
남자들 수준이 떨어져서 그러는거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손뼉은 마주쳤을때 소리가 납니다.
마찬가지의 똑같은 수준이 아닐까요? 머리가 게으르면 몸이 평생 고달픕니다.
마음에 안차면 안하면 되는거지,, 반신반의속에 구태여 시작했다가 잘못되면 모르는 타인에게
이럴땐 어떡해요? 하고 묻는거 우습지 않읍니까? 님들이 어린애 인가요? 스스로 판단능력 없으세요?
이세상에 얼마나 재미있고 볼것도 많고 할일도 많은데....?? 인생을 허비하십니까? 안타깝군요..
저도 숨막히는 그땅에 이가 갈리게 질리고 질려서 몇년전 혼자 먼바다 건너와 살고있고
여기서도 동포들 근처에 갈 일도 전혀 없지만... 가까이 지내는 동포 아예 하나 없지만.. 그리고
한국이라는 쓰레기통, 다시 돌아갈 마음 털끝만치도 없지만 요즘 남아도는 시간에 이런 글들 보면....
내가 안하길 정말 잘했지... 라는 생각.. 처음부터 같이 섞이지 않길 잘했지.. 하는 생각이...
어쨓든 요즘 이동네 구경하느라고 저까지 머리가 빙빙 도는게 심심치는 않군요.
모두의
건투를 빕니다.
추심: 제 생각에 해당이 안되시는 분은 모두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