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면좋아요??ㅠ

ㅇㅇ2007.01.25
조회281

중학교때 부터 알던 동생이 있는데 지금까지 연락하고 안거로 치면

6년? 정도 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매일연락하고 크리스마슨날도 같이 놀고요

영화도 보러 자주 가요~ㅋㅋ

그래서 제작년에 쯤에 제가 한번 잘해보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누나 왜그래" 이러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사이로 돌아갔어요 ㅋㅋ

그런데 이번에도 다시 잘해보고싶단생각이 드는데..

또 아무렇지 않은듯이 받아들이고 넘길까봐 겁나요 ..

같이놀러도 가기로 하고 ,,, 그런 저런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애는 무슨생각일까요.ㅠ

그냥 친한누나..??ㅋㅋ

이것도 저것도 아닌사이가 어중간한게 시러요

어쩌면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