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저의 가장 친한친구의 일이고 실화입니다.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떄는 2006년 8월 중순.. 친구가 인터넷으로 어떤놈이랑 채팅을 하더군요. 제 친구는 고등학교때 순진하고 남친한번 만들어 본적없는 아이입니다. 그때나이 20살.. 9월 초 친구와 저는 단둘이 바다여행을 갔습니다. 최초로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남친을 사귄다고................... 이럴수가! 친구들중에 유일하게 나랑 남친없는 친구였는데!! 너마저 날 버리니?ㅠ 울었습니다......... 허나.. 그친구.. 사귄다는 남자애는 2살 연하였습니다.....고 2=_=....................(너 원조하니? 생각;;) 맨처음에 저는 엄청 싸우면서 말렸습니다. 개념없는 기집애라고;; 모, 무튼 시간이 지나면서 잘 사귀는거 같아서 그냥 놔두었죠. 허나, 충격사건! 그 새끼가 투투날! 제친구랑...................................했습니다. =_= 제친구는 괜찮다고 하길래..이해해줬죠.. 허나, 저나 친구들이나.. 결혼전까지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거든여.. 시대가 시대인만큼.. 그려러니 하고서 싸우고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했습니다.(이친구집이 좀 못산다기 보다는.. 부모님이 이상하게.. 돈을 안버는 그런 가정입니다.) 고소득 알바를 하기 시작하더니만, 오토바이를 사야한다는것입니다. 갑자기 쌩뚱맞죠?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그 남자새끼 사줄려고 그런거래요 헐., ㅆㅂ새끼가, 순진한애한테 몰 어쩄길래.............. ㅆㅂ..=_=...... 욕하면서 말렸죠.. 겨우겨우 말렸습니다. 올1월.. 그시끼 면상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친구 생일날 나오라고 했습죠. 제친구 말합니다. 가출했다고........... 미친놈=_= 고3이면 공부할놈이 가출? ㅈㄹ을 하네;; 근데........중요한거... 그 넘이 바람났다는거죠~ 제 친구가 그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단물만 쏙 빼 먹고서 달아나겠다? 그시끼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데, 정말 나쁜시끼.. 맨날 지 아버지 핑계로 제친구한테 어떤행동들을 했는데.. 무튼.. 저의 복수극은 이렇습니다. 그런 xx달고 태어난 시끼 다시는 남자구실못하게 만들고 싶고요. 둘쨰 학교에서 퇴학당하게 하고 싶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요즘 많이 개방된거 아는데여. 그런새끼 한명 족치는것도 문제는 아니지만.. 매일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제친구를 생각해서라도 그시끼 죽이고 싶습니다. 지금 제친구들 전부다 열받아 있는 상태거든여.. 아 진짜 그시끼 영등포에 산다고 하는데여. 영등포 교도소에 확 집어 넣어버리고 싶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현재 21살........ 살인자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나쁜놈들.. 세상구경시켜주기도 싫어요.
여잘 이용하고 버리는 남자! 넌 여자의 적이야!
이 이야기는 저의 가장 친한친구의 일이고 실화입니다.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떄는 2006년 8월 중순.. 친구가 인터넷으로 어떤놈이랑 채팅을 하더군요.
제 친구는 고등학교때 순진하고 남친한번 만들어 본적없는 아이입니다.
그때나이 20살.. 9월 초 친구와 저는 단둘이 바다여행을 갔습니다.
최초로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남친을 사귄다고................... 이럴수가!
친구들중에 유일하게 나랑 남친없는 친구였는데!! 너마저 날 버리니?ㅠ 울었습니다.........
허나.. 그친구.. 사귄다는 남자애는 2살 연하였습니다.....고 2=_=....................(너 원조하니? 생각;;)
맨처음에 저는 엄청 싸우면서 말렸습니다. 개념없는 기집애라고;;
모, 무튼 시간이 지나면서 잘 사귀는거 같아서 그냥 놔두었죠.
허나, 충격사건! 그 새끼가 투투날! 제친구랑...................................했습니다.
=_= 제친구는 괜찮다고 하길래..이해해줬죠.. 허나, 저나 친구들이나..
결혼전까지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거든여..
시대가 시대인만큼.. 그려러니 하고서 싸우고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했습니다.(이친구집이 좀 못산다기 보다는.. 부모님이 이상하게.. 돈을 안버는 그런 가정입니다.)
고소득 알바를 하기 시작하더니만, 오토바이를 사야한다는것입니다.
갑자기 쌩뚱맞죠?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그 남자새끼 사줄려고 그런거래요
헐., ㅆㅂ새끼가, 순진한애한테 몰 어쩄길래..............
ㅆㅂ..=_=...... 욕하면서 말렸죠.. 겨우겨우 말렸습니다.
올1월.. 그시끼 면상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친구 생일날 나오라고 했습죠. 제친구 말합니다. 가출했다고...........
미친놈=_= 고3이면 공부할놈이 가출? ㅈㄹ을 하네;;
근데........중요한거... 그 넘이 바람났다는거죠~ 제 친구가 그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단물만 쏙 빼 먹고서 달아나겠다?
그시끼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데, 정말 나쁜시끼..
맨날 지 아버지 핑계로 제친구한테 어떤행동들을 했는데..
무튼.. 저의 복수극은 이렇습니다.
그런 xx달고 태어난 시끼 다시는 남자구실못하게 만들고 싶고요. 둘쨰 학교에서 퇴학당하게 하고 싶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요즘 많이 개방된거 아는데여. 그런새끼 한명 족치는것도 문제는 아니지만..
매일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제친구를 생각해서라도 그시끼 죽이고 싶습니다.
지금 제친구들 전부다 열받아 있는 상태거든여..
아 진짜 그시끼 영등포에 산다고 하는데여.
영등포 교도소에 확 집어 넣어버리고 싶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현재 21살........ 살인자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나쁜놈들.. 세상구경시켜주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