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야기 앞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떻다는걸 말씀을 드려야 이해가 좀쉬을것같아 전반적인 내용을 말씀들릴께요
저희는 사귄지 횟수로 이제 3년째입니다 .. 저는 31 그친구는 24살 7살차이나죠.. 그동안 사귀어오면서
이여자한테 정말 올인이라는말이 걸맞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서 지내왔어요,,. 사실 답답할때도 없진않았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요..우리둘은 그렇게 사랑을 키워나갔구요 서로 마음도 충분하게 표현을 했죠..
나이가 31살 사회적으로 보면 나이는 꽤 있는편,, 누가봐도 어른이라는거는 알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자친구네 가족한텐 정말 잘하고 싶은맘도 늘 들엇고 살다보니 뜻대로 안되는것도 종종있었구요..
실뢰감을 얻겟다 아버지 어머니한테 인정을받겠다 그런건 솔직히 욕심이라고 생각햇어요 물론바램은 있었죠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닌 저를 그렇게 좋게 생각하시진않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종종 부모님도 찿아뵈곤했어요 연락도 종종 드리고 ..
저한테는 너무도 사랑스럽고 전부였던 그녀이기에.. 어느날인가 집을 안들어가더군요 ..그냥 같이있고 싶다고 집이 답답하다고 저한테 그렇게 이야길하더군요 .. 그래도 아무런 대책도없이 이러면안되는걸 저는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여자친구를 설득했습니다 .. 그렇게 집을 나온지 5일만에 집에 들여보냇구요.. 여친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음서 서로의 이해관게를 이야기 햇습니다 ..
그리고 용서를 빌었죠,,, 여자친구네집은 절실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 그래서인지 집에서는 외박이라는걸 매우 싫어라 하셨죠.. 결혼도 안햇는데 그러면안된다는 어머니의 말씀 .. 맞는말이지요
그런게 실뢰감이랄까요 그게 조금씩 상실되고 저도 어머니한테 면목이 없었던지라 연락을 자주 못햇고 어머니는 제가 교회를 다니라고 성경도 잘 읽으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러지못햇어요 일때문에도 그렇고 ..
그친구 집에서 조금 먼 쪽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만나는것도 조금은 뜸해졋지요 그러던 어느날 .. 10일정도를 집에 안들어 갔어요 .. 제가 부모님한텐 이렇게 저렇게되었으니 용서해다라고 말이라도 했다면 이렇게까진 안되었겠죠.. 저는 여친을 설득을 했고.. 이렇게되었으니 집에가서 욕먹을껀 욕먹고 해결할껀 해결 짓고 다시 정상적으로 생활하자 그렇게 말했어요 여자친구는 "두려워 이렇게 가면 다시는 못볼지도 모르자너",,저한테 그렇게 이야길 하대요..그래도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그렇고 니가 이러면 오빠만 욕먹은격이니 우리 둘이 처신잘하자고 설득하면서 집으로 돌려보냇습니다 ..
집에 들여보낸후 몇일후에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보니 연락처가 없어졌더군요,. 걱정이되었습니다 .. 싸이월드로 서로 속마음을 털어 놓는 다이어리에 내맘을 올려놨죠 .. 몇일후에 그걸 전부 읽었더라구요.. 그리고 여친 싸이에 들어갓더니 회원탈퇴를 했더라구요.. 가슴 철렁햇습니다 .. 내가 싫어진걸까.. 그런분위기는 아니였거든요,, 차라리 그렇게 된거라면 그전에 서로의 마음 표현했을꺼구 이렇게 까진 안되었겟죠
몇일후에 집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 그친구 집이 두군덴데.. 두군데 전부 연락을 해봣어요 전부 연락처가 없어졌더라구요..정말 가슴이 철렁내려않앗습니다 .. 이제 어떻게해야되나..그래서 그친구 오빠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친구 오빠도 저한테 냉정하더군요.. 그냥 힘들겟지만 잊는게 좋을꺼라고.. 그리고 지금으로서는 연락할수잇는방법도 업고 부모님도 저를 만나기 싫어하신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반강제적으로 어딜 멀리 보냇다고 하는데 대체 어딘지도 감을 전혀 못잡겟네요..지금으로서는 당신편 아무도없으니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꺼라고..
혼자서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정말 이렇게는 끝나는건 아닌데.. 이렇게 될려고 그동안 서로 힘들게 사랑한거 아닌데.. 결국 이렇게되는건가.. 이대로 포기하는건 아닌데.. 포기할수없는데..지금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자신이 너무도 밉고 짜증나고 거울조차 보기 싫어집니다 ..
연락이 완전 단절되고 하루하루 연락만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지금이라도 부모님을 찿아뵈서 용서라도 빌어야되는건 아닐까 .. 우리 사랑이 결코 이렇게 쉽게끝나는건 아닐것같은데..그리고 더마음에 아파오는건.. 그친구 지금 많이 힘들어할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 그친구 눈물도 엄청많은 울보거든요..
늘 미안함으로 그친구 보면서 내가 그친구 인생을 좀먹는건 아닐까.. 나보다 더 괜찮은사람 만날수도잇을텐데.. 그런생각도 안해본건 아니에요 그치만 사랑하니까.. 결코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는건 아니니까...
여자친구와연락두절..어쩔수없는 헤어짐..이별은아니겠죠.?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이일을 해결해야하는지 ..
우선,, 이야기 앞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떻다는걸 말씀을 드려야 이해가 좀쉬을것같아 전반적인 내용을 말씀들릴께요
저희는 사귄지 횟수로 이제 3년째입니다 .. 저는 31 그친구는 24살 7살차이나죠.. 그동안 사귀어오면서
이여자한테 정말 올인이라는말이 걸맞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서 지내왔어요,,. 사실 답답할때도 없진않았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요..우리둘은 그렇게 사랑을 키워나갔구요 서로 마음도 충분하게 표현을 했죠..
나이가 31살 사회적으로 보면 나이는 꽤 있는편,, 누가봐도 어른이라는거는 알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자친구네 가족한텐 정말 잘하고 싶은맘도 늘 들엇고 살다보니 뜻대로 안되는것도 종종있었구요..
실뢰감을 얻겟다 아버지 어머니한테 인정을받겠다 그런건 솔직히 욕심이라고 생각햇어요 물론바램은 있었죠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닌 저를 그렇게 좋게 생각하시진않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종종 부모님도 찿아뵈곤했어요 연락도 종종 드리고 ..
저한테는 너무도 사랑스럽고 전부였던 그녀이기에.. 어느날인가 집을 안들어가더군요 ..그냥 같이있고 싶다고 집이 답답하다고 저한테 그렇게 이야길하더군요 .. 그래도 아무런 대책도없이 이러면안되는걸 저는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여자친구를 설득했습니다 .. 그렇게 집을 나온지 5일만에 집에 들여보냇구요.. 여친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음서 서로의 이해관게를 이야기 햇습니다 ..
그리고 용서를 빌었죠,,, 여자친구네집은 절실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 그래서인지 집에서는 외박이라는걸 매우 싫어라 하셨죠.. 결혼도 안햇는데 그러면안된다는 어머니의 말씀 .. 맞는말이지요
그런게 실뢰감이랄까요 그게 조금씩 상실되고 저도 어머니한테 면목이 없었던지라 연락을 자주 못햇고 어머니는 제가 교회를 다니라고 성경도 잘 읽으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러지못햇어요 일때문에도 그렇고 ..
그친구 집에서 조금 먼 쪽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만나는것도 조금은 뜸해졋지요 그러던 어느날 .. 10일정도를 집에 안들어 갔어요 .. 제가 부모님한텐 이렇게 저렇게되었으니 용서해다라고 말이라도 했다면 이렇게까진 안되었겠죠.. 저는 여친을 설득을 했고.. 이렇게되었으니 집에가서 욕먹을껀 욕먹고 해결할껀 해결 짓고 다시 정상적으로 생활하자 그렇게 말했어요 여자친구는 "두려워 이렇게 가면 다시는 못볼지도 모르자너",,저한테 그렇게 이야길 하대요..그래도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그렇고 니가 이러면 오빠만 욕먹은격이니 우리 둘이 처신잘하자고 설득하면서 집으로 돌려보냇습니다 ..
집에 들여보낸후 몇일후에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보니 연락처가 없어졌더군요,. 걱정이되었습니다 .. 싸이월드로 서로 속마음을 털어 놓는 다이어리에 내맘을 올려놨죠 .. 몇일후에 그걸 전부 읽었더라구요.. 그리고 여친 싸이에 들어갓더니 회원탈퇴를 했더라구요.. 가슴 철렁햇습니다 .. 내가 싫어진걸까.. 그런분위기는 아니였거든요,, 차라리 그렇게 된거라면 그전에 서로의 마음 표현했을꺼구 이렇게 까진 안되었겟죠
몇일후에 집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 그친구 집이 두군덴데.. 두군데 전부 연락을 해봣어요 전부 연락처가 없어졌더라구요..정말 가슴이 철렁내려않앗습니다 .. 이제 어떻게해야되나..그래서 그친구 오빠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친구 오빠도 저한테 냉정하더군요.. 그냥 힘들겟지만 잊는게 좋을꺼라고.. 그리고 지금으로서는 연락할수잇는방법도 업고 부모님도 저를 만나기 싫어하신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반강제적으로 어딜 멀리 보냇다고 하는데 대체 어딘지도 감을 전혀 못잡겟네요..지금으로서는 당신편 아무도없으니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꺼라고..
혼자서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정말 이렇게는 끝나는건 아닌데.. 이렇게 될려고 그동안 서로 힘들게 사랑한거 아닌데.. 결국 이렇게되는건가.. 이대로 포기하는건 아닌데.. 포기할수없는데..지금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자신이 너무도 밉고 짜증나고 거울조차 보기 싫어집니다 ..
연락이 완전 단절되고 하루하루 연락만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실..지금이라도 부모님을 찿아뵈서 용서라도 빌어야되는건 아닐까 .. 우리 사랑이 결코 이렇게 쉽게끝나는건 아닐것같은데..그리고 더마음에 아파오는건.. 그친구 지금 많이 힘들어할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 그친구 눈물도 엄청많은 울보거든요..
늘 미안함으로 그친구 보면서 내가 그친구 인생을 좀먹는건 아닐까.. 나보다 더 괜찮은사람 만날수도잇을텐데.. 그런생각도 안해본건 아니에요 그치만 사랑하니까.. 결코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는건 아니니까...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