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힘니다. 때는 06년 5월10일... 사촌누나의 호텔에서 카운터를 보고있는 양xx씨는 호텔의 명의가 양xx씨로 되어있어 숙박업소 관리자들이 받는 교육을 받기위해 며칠동안의 교육을 받으러 대전으로 가게되었다. 대전으로 가기전에 친구들과 연락을 하고 교육후에 공주로 내려가기로 되어있어 교육장에서 교육을 첫날 받은후 오후6시에 양xx씨 애마인 비스토를 끌고 130km의 송력으로(아마도 차체가 떳으리라..)날라서 공주에 도착후 민규를 만나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후 탄천으로 향하는길에 민규와 죽음의 레이스를 뛰기위해 또다시 경차의 죽음의 속도라하는 130km의 속력을 또다시 내어 우리집에 도착하였다. 우선 오랜만에 만난지라 술이빠지면 않되는지라 조촐한 술상을 보기위해 가게에서 이것저것 집어다가 안주를 만들어 소주를 빨기 시작했다. 오늘은 소주가 너무 달기에 서로 뒤질세라 내 소주를 빼앗기지 않기위해 경쟁을 하듯이 소줏잔을 입안으로 털어 넣기 바쁜 모습들이었다. 한창 분위기가 물으익어 갈무렵 피쳐2병을 챙겨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서 맥주를 마시며 노래를 부르다보니 병장 친구가 휴가를 나왔다는 말에 양xx씨 애마인 비스토를 몰고 병장 친구를 대리러 또다시 죽음의 레이스(ㅡㅡ;;)를 뛰게되었다.(이때 만취 직전였는데 안죽은게 용함;;) 우여곡절 끝에 병장친구를 대리고 또다시 노래방으로가서 기분좋게 놀다, 남은 맥주를 입안으로 털어넣고 노래방을 나오게되었다. 또다시 방으로 들어온 우리는 소주를 몇병 더 마셨고, 들어가도 들어가도 끝도없는 우리의 위장때문에,, 컵라면 한개씩을 해치우고 모두 잠이 들었다. 이윽고 아침이 밝아오며,, 오늘 복귀를 해야하는 병장 친구가 양xx씨를 새벽일찍부터 서둘러 깨우는것이었다. 눈꼽을 연신 때가며 병장친구를 집앞까지 무사히 대려다주고 다시 방으로 들어온 양xx씨는 극심한 x배의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어제 먹은게 속에서 탈이 났으리라..(무진장 처묵었지;;) 이렇게 화장실로 오른손으로 x배를 부여잡고,왼손으로 x꼬를 틀어막고 간신히 화장실에 입성한 양xx씨는 번개같은 손놀림으로 바지를 벗어 천둥번개같은 소리를 내며 욕구 충족을 하였다.(그에게 세상 그무엇이 이보다 희열이 있었으랴?ㅋ) 그후 밝은 모습을 되찾은 양xx씨 ^_^;, 친구 민규와 서둘러 집에서 나와 홀로 교육장인 대전으로 또다시 숨죽이며 또다시 경차의 경의적인 속도인 130km를 밟으며 대전으로 나라가고있었다. 헉!! 근데 이게 왠일인가,, 화장실 다녀온지 얼마됐다고 또다시 x배에서 남북전쟁을 방불케하는 대참사가 일어나려 하는것이 아닌가,,,,ㅡㅡ+ 이에당황한 양xx씨는 오른손으로는 핸들을 간신히 부여잡고 눈으로는 주위 화장실을 찾으면 왼손으로는 안간힘을 쓰며 x꼬를 틀어막고 있는 광경이 발생하게되였다ㅡㅡ;; 이렇게 양xx씨에게는 세상의 고난과 역경이 또다시 찾아오게되었다. 그렇게 눈을 연신 돌리던 그에게도 광명의 빛이 찾아오게 된것이 아니던가+_+.. 눈앞에+_+ say백화점이 보이는 것이었다(휴 살았다;) 양xx씨는 주차원의 안내를 신속히 받고 백화점 3층자리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를 바쳤다. 여전히 자세는 오른손으로는 x배를,,왼손으로는 x꼬를 부여잡은 엉성한 자세로 한걸음 한걸음씩을 때고 있는데 눈앞에 엘레베이터가 보였다. 양xx씨는 신속한 자세로 엘레베이터에 탑승을하고 1층 버튼을 눌럿다. 헉!! 헉!! 헉!! 이게 왠일인가.. 그는 그 위급한 상황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짧은 생각을 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눈앞에 보이는것은 1층 주차장이 아니던가(백화점은 주차장엘레베이터가 주차장으로만 연결되있다는...다른대도 그런가?'') 에이x;발.. 입에서는 연신 욕만 나오고 얼굴은 황달이 지어 터지기 직전이고 변하지않은 자세는 오른손으로 x배를 부여잡고 왼손으로는 금방이라도 터질것같은 x꼬를 틀어막고 또다시 엉성한 걸음을 옮기는 찰라.. 눈앞에 문이 보이는것이었다. (휴~ 저기만 들어가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갈 수 있구나.) 문을열고 들어간 양xx씨 헉헉헉헉!!x;발 눈앞에 보인곳은 계단으로 이어진 끝없는 암흑이였다. 더이상은 한발짝도 때기 힘든 이 급박한 상황에서 더이상 사리판단이 서지않아,, 바지를 번개같은 속도로 내린후, 뿌드드득 하는 소리만 메아리를 형성해 고층까지 올라간 소리가 또다시 양xx씨의 귀에까지 되돌아오는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게 되었다.ㅡㅡ뿌드드득;;;;;; 휴~ 이제서야 이성을 되찾은 양xx씨는 주위를 살피게되였다. 헉!! x;발;;;; 눈을 위로 치켜세우자 그곳에는 CCTV가 설치되있는게 아니던가... 그순간... 계단 바로위층에서 저놈 잡아라~ 하는 소리가 들리였다. 헉! 바로 계단위에서 나를 깔아보며 어이없는 모습으로 지켜보고있는 백화점 경비아저씨가 아니던가 ㅡㅡ;; 아~ x;발 쪽팔려. 우선 튀고보자.. 너무 당황한 양xx씨는 이것 저것 잴 틈도없이 서둘러 바지를 치켜새운뒤 상상 그이상의 속도를 내어 옆에있는 문을 열자,, 백화점 안이 보이는것이었다 ..(씨블;; 1분만 견뎠어도 화장실 점령할수 있었는데;)그는 길게 잡생각을 할수있는 처지가 아닌지라 짧게 생각을 하고 뒤도 돌아보지않고 속력에 박차를 더해 뛰고있었다. 그러나.. 한갑은 족히 됐으리라 생각되는 경비아저씨의 목소리는 마치 득음이라도 한것처럼 저놈잡아라~ 라는 말을 연신 내뱃으며 쪼차오는것이였다 ㅡㅡ;;; 이윽고 에스컬레이터까지 온 양xx씨; 그의 행색은 아직도 계단에서 갓 도망칠때와 변함이 없는지라 인상을 찌뿌리는 사람도 보였고, 그 모습이 너무나 재밌는지 양xx씨에게서 눈을 때지못하는 사람들이 보였다(워~ 쪽팔리;;) 컥!! 갑자기 목이 졸려온다;; 어스켈레이터 정상에 오르자 헬스장 관장님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뛰어난 몸을 가진 한 사내가 경비아저씨의 저놈잡아라, 라는 소리를 듣고는 양xx씨가 물건을 훔치고 달아나는 상황으로 인지후, 양xx씨가 정상에 오르자 목덜미를 잡아 공중으로 번쩍 드는것이 아닌가;; 이렇게 경비아저씨에게 양도된 양xx씨는 경비아저씨가 근무하는곳으로 끌려가게되었고 경비아저씨가 보셧으리라 생각되는 CCTV를 가리키자 가리키자,,, 아직도 따끈따끈하게 보이는 ㅡㅡ;;;;; 김이 모락모락나는 내가만든 내 x꼬에서 나왔으리라 싶은 그것이 보였다 ㅡㅡ 더이상 변명은 않먹히리라 생각된 양xx씨는 그의 착한 심성을 발휘해(비굴한거아녔을까??ㅋㅋ) 경비아저씨에게 연신 사과를 하였고 반성문을 쓰고는 CCTV에서 보이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내x꼬에서 생산된,, 정이가는 그놈을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가져다가 담는데 갑지기.. 문뜩..뇌리를 스켜가는 것이있었다.. x;발;;;;; x꼬 아직 않닦았잖아;;; 아~x;빨;; 암튼 오늘 운도 드러께 없는날이다..;; 워이워이~~;;;;;;;;;;;;;
여러분은 응아가 최고로마려울때 어떻하나요?내친구얘기~~^^
우선 이글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힘니다.
때는 06년 5월10일...
사촌누나의 호텔에서 카운터를 보고있는 양xx씨는 호텔의 명의가 양xx씨로 되어있어 숙박업소 관리자들이 받는 교육을 받기위해 며칠동안의 교육을 받으러 대전으로 가게되었다.
대전으로 가기전에 친구들과 연락을 하고
교육후에 공주로 내려가기로 되어있어
교육장에서 교육을 첫날 받은후
오후6시에 양xx씨 애마인
비스토를 끌고 130km의 송력으로(아마도 차체가 떳으리라..)날라서 공주에 도착후 민규를 만나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후 탄천으로 향하는길에
민규와 죽음의 레이스를 뛰기위해
또다시 경차의 죽음의 속도라하는
130km의 속력을 또다시 내어 우리집에 도착하였다.
우선 오랜만에 만난지라 술이빠지면 않되는지라
조촐한 술상을 보기위해 가게에서 이것저것 집어다가
안주를 만들어 소주를 빨기 시작했다.
오늘은 소주가 너무 달기에 서로 뒤질세라
내 소주를 빼앗기지 않기위해 경쟁을 하듯이 소줏잔을
입안으로 털어 넣기 바쁜 모습들이었다.
한창 분위기가 물으익어 갈무렵 피쳐2병을 챙겨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서 맥주를 마시며 노래를 부르다보니
병장 친구가 휴가를 나왔다는 말에
양xx씨 애마인 비스토를 몰고 병장 친구를 대리러
또다시 죽음의 레이스(ㅡㅡ;;)를 뛰게되었다.(이때 만취 직전였는데 안죽은게 용함;;) 우여곡절 끝에 병장친구를 대리고
또다시 노래방으로가서 기분좋게 놀다,
남은 맥주를 입안으로 털어넣고 노래방을 나오게되었다.
또다시 방으로 들어온 우리는 소주를 몇병 더 마셨고,
들어가도 들어가도 끝도없는 우리의 위장때문에,,
컵라면 한개씩을 해치우고 모두 잠이 들었다.
이윽고 아침이 밝아오며,, 오늘 복귀를 해야하는 병장 친구가
양xx씨를 새벽일찍부터 서둘러 깨우는것이었다.
눈꼽을 연신 때가며 병장친구를
집앞까지 무사히 대려다주고
다시 방으로 들어온 양xx씨는
극심한 x배의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어제 먹은게 속에서 탈이 났으리라..(무진장 처묵었지;;)
이렇게 화장실로 오른손으로 x배를 부여잡고,왼손으로 x꼬를 틀어막고 간신히 화장실에 입성한 양xx씨는 번개같은 손놀림으로 바지를 벗어 천둥번개같은 소리를 내며 욕구 충족을 하였다.(그에게 세상 그무엇이 이보다 희열이 있었으랴?ㅋ)
그후 밝은 모습을 되찾은 양xx씨 ^_^;,
친구 민규와 서둘러 집에서 나와 홀로 교육장인 대전으로 또다시 숨죽이며 또다시 경차의 경의적인 속도인 130km를 밟으며 대전으로 나라가고있었다.
헉!! 근데 이게 왠일인가,,
화장실 다녀온지 얼마됐다고 또다시 x배에서 남북전쟁을 방불케하는 대참사가 일어나려 하는것이 아닌가,,,,ㅡㅡ+
이에당황한 양xx씨는 오른손으로는 핸들을 간신히 부여잡고 눈으로는 주위 화장실을 찾으면 왼손으로는 안간힘을 쓰며 x꼬를 틀어막고 있는 광경이 발생하게되였다ㅡㅡ;;
이렇게 양xx씨에게는 세상의 고난과 역경이 또다시 찾아오게되었다.
그렇게 눈을 연신 돌리던 그에게도 광명의 빛이
찾아오게 된것이 아니던가+_+..
눈앞에+_+ say백화점이 보이는 것이었다(휴 살았다;)
양xx씨는 주차원의 안내를 신속히 받고
백화점 3층자리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를 바쳤다.
여전히 자세는 오른손으로는 x배를,,왼손으로는 x꼬를 부여잡은
엉성한 자세로 한걸음 한걸음씩을 때고 있는데
눈앞에 엘레베이터가 보였다.
양xx씨는 신속한 자세로 엘레베이터에 탑승을하고
1층 버튼을 눌럿다.
헉!! 헉!! 헉!! 이게 왠일인가..
그는 그 위급한 상황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리라는 짧은 생각을 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눈앞에 보이는것은 1층 주차장이 아니던가(백화점은 주차장엘레베이터가 주차장으로만 연결되있다는...다른대도 그런가?'')
에이x;발..
입에서는 연신 욕만 나오고 얼굴은 황달이 지어
터지기 직전이고 변하지않은 자세는
오른손으로 x배를 부여잡고 왼손으로는
금방이라도 터질것같은 x꼬를 틀어막고
또다시 엉성한 걸음을 옮기는 찰라..
눈앞에 문이 보이는것이었다. (휴~ 저기만 들어가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갈 수 있구나.)
문을열고 들어간 양xx씨
헉헉헉헉!!x;발
눈앞에 보인곳은 계단으로 이어진 끝없는 암흑이였다.
더이상은 한발짝도 때기 힘든
이 급박한 상황에서 더이상
사리판단이 서지않아,,
바지를 번개같은 속도로 내린후,
뿌드드득 하는 소리만 메아리를 형성해
고층까지 올라간 소리가 또다시 양xx씨의
귀에까지 되돌아오는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게 되었다.ㅡㅡ뿌드드득;;;;;;
휴~ 이제서야 이성을 되찾은 양xx씨는 주위를 살피게되였다.
헉!! x;발;;;; 눈을 위로 치켜세우자
그곳에는 CCTV가 설치되있는게 아니던가... 그순간...
계단 바로위층에서 저놈 잡아라~ 하는 소리가 들리였다.
헉! 바로 계단위에서 나를 깔아보며 어이없는 모습으로 지켜보고있는 백화점 경비아저씨가 아니던가 ㅡㅡ;;
아~ x;발 쪽팔려.
우선 튀고보자..
너무 당황한 양xx씨는 이것 저것 잴 틈도없이
서둘러 바지를 치켜새운뒤 상상 그이상의 속도를 내어
옆에있는 문을 열자,, 백화점 안이 보이는것이었다 ..(씨블;; 1분만 견뎠어도 화장실 점령할수 있었는데;)그는
길게 잡생각을 할수있는 처지가 아닌지라
짧게 생각을 하고 뒤도 돌아보지않고
속력에 박차를 더해 뛰고있었다.
그러나.. 한갑은 족히 됐으리라 생각되는
경비아저씨의 목소리는 마치
득음이라도 한것처럼 저놈잡아라~ 라는 말을
연신 내뱃으며 쪼차오는것이였다 ㅡㅡ;;;
이윽고 에스컬레이터까지 온 양xx씨;
그의 행색은 아직도 계단에서
갓 도망칠때와 변함이 없는지라
인상을 찌뿌리는 사람도 보였고,
그 모습이 너무나 재밌는지
양xx씨에게서 눈을 때지못하는 사람들이 보였다(워~ 쪽팔리;;)
컥!! 갑자기 목이 졸려온다;;
어스켈레이터 정상에 오르자 헬스장 관장님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뛰어난 몸을 가진 한 사내가
경비아저씨의 저놈잡아라, 라는 소리를 듣고는
양xx씨가 물건을 훔치고 달아나는 상황으로 인지후,
양xx씨가 정상에 오르자 목덜미를 잡아
공중으로 번쩍 드는것이 아닌가;;
이렇게 경비아저씨에게 양도된 양xx씨는
경비아저씨가 근무하는곳으로 끌려가게되었고
경비아저씨가 보셧으리라 생각되는
CCTV를 가리키자
가리키자,,,
아직도 따끈따끈하게 보이는 ㅡㅡ;;;;;
김이 모락모락나는 내가만든
내 x꼬에서 나왔으리라 싶은 그것이 보였다 ㅡㅡ
더이상 변명은 않먹히리라 생각된 양xx씨는
그의 착한 심성을 발휘해(비굴한거아녔을까??ㅋㅋ)
경비아저씨에게
연신 사과를 하였고 반성문을 쓰고는 CCTV에서 보이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내x꼬에서 생산된,, 정이가는 그놈을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가져다가
담는데
갑지기..
문뜩..뇌리를 스켜가는 것이있었다..
x;발;;;;; x꼬 아직 않닦았잖아;;;
아~x;빨;; 암튼 오늘 운도 드러께 없는날이다..;;
워이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