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번호 딱 받고나서 이여자 나에게 완전 넘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 개념 말아먹은 여자가 아닌 이분은 콧대란게 있군요 문자도 씹히고 하면서 상처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친한 (여자)친구에게 상담을했죠 폰번호는 멋있게 땄는데 왜 넘어오지않지 ? 라고하니까 요 근래들어 내가 21살이 되니 마음이 급해져서 여자에게 미쳐가지고 진심을 보여주지도않고 뭐 모든여자들이 몇 개념없는 여자들처럼 남자에 미쳐서 바로넘어오겠나.. 싶은게 니가 하는짓보니까 이건 좀 아니다 라 하더군요. 문자 몇번 씹히면 포기해버리고 여자는 데쉬에 데쉬를 거듭하면 넘어오게 되있다라면서 중간에 포기하지말고 그여자분에게 내마음을 다 보여줘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렇죠. 진짜 귀에 박히도록 들은말인데 여자는 열번찍게되면 넘오오게되있다고.. 동네마트에서 보고 반해서 첨보는 그 여자분의 동생에게 남자친구있는지 물어보면서까지 알아보고 그여자분에게 폰번호 물어보고 얻게되서 기뻤는데 솔직히 만나봐야 알거같네요.. 그래도 그 여자분은 내문자 2번이나 씹은거 있으니까 관심이 있던없던 내가지금 마트에 가면 부담스러워하려나 ? 내친구 말로는 어쩔수없다면서 기다려서 집까지 바래다주는거말고 따뜻한 거라도 사주면서 말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해야지 마음을 얻을수잇을까요 ? 기다리면 부담스러워하지않으려나 ?
열번찍기전에 이여자 나한데 넘어오겠죠 ?
폰번호 딱 받고나서 이여자 나에게 완전 넘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 개념 말아먹은 여자가 아닌 이분은
콧대란게 있군요
문자도 씹히고 하면서
상처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친한 (여자)친구에게 상담을했죠
폰번호는 멋있게 땄는데 왜 넘어오지않지 ?
라고하니까 요 근래들어 내가 21살이 되니 마음이 급해져서
여자에게 미쳐가지고 진심을 보여주지도않고
뭐 모든여자들이 몇 개념없는 여자들처럼 남자에 미쳐서
바로넘어오겠나.. 싶은게
니가 하는짓보니까 이건 좀 아니다 라 하더군요.
문자 몇번 씹히면 포기해버리고
여자는 데쉬에 데쉬를 거듭하면 넘어오게 되있다라면서
중간에 포기하지말고 그여자분에게 내마음을 다 보여줘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렇죠. 진짜 귀에 박히도록 들은말인데
여자는 열번찍게되면 넘오오게되있다고..
동네마트에서 보고 반해서 첨보는 그 여자분의 동생에게 남자친구있는지
물어보면서까지 알아보고
그여자분에게 폰번호 물어보고 얻게되서 기뻤는데 솔직히
만나봐야 알거같네요..
그래도 그 여자분은 내문자 2번이나 씹은거 있으니까 관심이 있던없던
내가지금 마트에 가면 부담스러워하려나 ?
내친구 말로는 어쩔수없다면서 기다려서 집까지 바래다주는거말고
따뜻한 거라도 사주면서 말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해야지 마음을 얻을수잇을까요 ?
기다리면 부담스러워하지않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