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살 직장인입니다. 전 어렸을때 부터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 고등학교 졸업하여 취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회사생활 하다가 그 돈 모은걸로 아버지 차 사드리고 대학을 갔습니다. 물론 대학교에 가서도 열씨미 공부하여 장학금 받으며 학교를 다녀 남들 다니는 돈에 반에 반도 안들고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작년에 졸업한 후 취업을 하여 밤낮없이 열씨미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저에겐 제 또래의 친척이 있습니다. 그 친척은 실업계를 나와 피부관리를 배워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일을 했습니다. 직업도 직업인 만큼 친척은 꾸미는 것을 좋아하여 돈버는 것에 거의 모든것을 자신에게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친척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대 남자는 외동아들로 부모님들은 교수 집안에 잘산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결혼식도 젤 좋은데서 젤 좋게 한다고.. 설에 집도 있다고.. 전 죽어라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초라해보이더군요.. 열심히 살아온 저는 이모양 이꼴 같구 자기 자신 관리를 잘해온 친척은 좋은데로 시집가고.. 친척인데다가 같은 또래여서 그런지 주위 친척분들도 비교하는 눈치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자격지심?? 괜히 심술만 나고 속이 상하네요... 남자 잘만난게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쩜 그런건 어쩔수가 없네요^^;;
제가 나쁜건가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26살 직장인입니다.
전 어렸을때 부터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 고등학교 졸업하여 취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회사생활 하다가 그 돈 모은걸로 아버지 차 사드리고 대학을 갔습니다.
물론 대학교에 가서도 열씨미 공부하여 장학금 받으며 학교를 다녀 남들 다니는 돈에
반에 반도 안들고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작년에 졸업한 후 취업을 하여 밤낮없이 열씨미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저에겐 제 또래의 친척이 있습니다.
그 친척은 실업계를 나와 피부관리를 배워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일을 했습니다. 직업도 직업인 만큼 친척은 꾸미는 것을 좋아하여 돈버는 것에 거의 모든것을 자신에게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 친척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대 남자는 외동아들로 부모님들은 교수 집안에 잘산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결혼식도 젤 좋은데서 젤 좋게 한다고.. 설에 집도 있다고..
전 죽어라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초라해보이더군요..
열심히 살아온 저는 이모양 이꼴 같구 자기 자신 관리를 잘해온 친척은 좋은데로 시집가고..
친척인데다가 같은 또래여서 그런지 주위 친척분들도 비교하는 눈치고..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자격지심?? 괜히 심술만 나고 속이 상하네요...
남자 잘만난게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쩜 그런건 어쩔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