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 이빨잘까는 넘이랑은 사귀는것도 아니고 끝난것도 아니고 그폭행사건이후 한번만 대화를 가져보자는 그말에 증말이지 맹세코 어쩔수없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 전 어떤 님의 자기 경험이랑 비슷하다고 올린 리플보고 귀가 얇다고 탓하실분도 있으시겠으나 아무렴 귀가 아주 얇죠 제가 ㅡ.ㅡ 하지만 저두 며칠동안 고심고심 나름데루 성의껏 고민이란걸했습니다,
결론은 솔직히 그넘 저아는 하지만 그넘도 날 저아하는건 알지만 도저히 양에 안차서 짱내느니 쪽내는걸루욤!!! 더이상 서루 머리싸움하기싫고 계산데루 밀고댕기기도 이제 지쳤습니다.
근데 충격적이며 몹시 당혹스러운 일이 생긴겁니다,
쓰기좀 부끄럽지만서두 제가 매우 규칙적인 기간동안의 한번 매직을 달고 사는 여인넵니다,
근데 2틀이 지나고(요새 좀 예민했지 내가! 암 늦어지는구나~) 4일이 지나고(혹시나 에이~아니겠지) 5일이지나고 (갑자기 먹구싶은게 넘 많아서 하루종일 입에 먹거리를 달고 살았으며 하루웬종일 잠만 풀풀 쏟아지면서 끝내 오밤중에는 울음을 터뜨렸다) 드뎌 6일째되는 새벽 도저히 견딜수없는 이 공포감과 충격에서 헤어나올수가없어 며칠째 저나오는 그넘 저나를 외면못하고 받아버렸다... 그넘 내목소리 듣고 몬일있음을 알아채고 다시 한번만나기나하자고(모그런다고 그넘이 매달리고 이런스탈이 아닙니다 그저 몬든걸 지이빨루 푸는걸 저아한다고나할까? 넘 비약적일수도있구욤 모...) 하여 만났답니다,
면상을 보는 즉시 웬지모를 화가 치밀면서 그전날 울부짓던 나의 영상이 스치듯 쭈욱 지나갔습니다,
그전날 즉 매직이 외면한 6일째되는날, 그넘 저나를 받은 날이져 ,,,
그넘한테 울부짓으며 죽도록사랑해두 이런일이 생기면 괴롭고 두려운데 (해석 그넘을 보신분은 이말이 몬지 알겠지요.. 그말들은이후 전 이 '죽도록' 이란말에 집착증걸렷습니다)
폭행까지 행한 넘 (여기서부턴 직설적인표현으로) 애를 배니 내가 얼마나 분한줄아냐
괴로운줄아냐 하며 혼자 세상에서 가장 서글픈듯 울부짖었습니다.
암튼 그 영상이 지나가는데 다시 울화가치밀면서 또 괴로움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갔지요.
카페에 들어서는데 엘리베이터앞에서 그넘이 모라 말을 시켯는데 쌩깠져.
엘리베이터 앞에 그 우리모습 비치잖아욤,,, 내뒤에 서있는 그넘 입을보니까 휴휴 동그라미를 내저으며 울화를 참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렇지요 그 승질이 어디 가겠습니까!
앉아서 말을 하는데 그넘이 어떻할거냐? 해결방법을 모색하자합니다,
결혼하잡니다. 기가막혀서 ( 전 개인적으로 그넘 저아는 한때마나 매우 좋아지내는 시기에두 결혼은 회의적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둘다 승질이 매우 쩜 그렇잖습니까?)
'난 임신했다고 어쩔수없이 전쟁의 구렁텅이루 들어갈수없어. 알잖아 우리둘다 솔직히 결혼생활이 어떨지.... 그리고 난 죽도록 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그넘이 웃습니다.
'야 꿈깨라 죽도록사랑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냐고...물론 그런감정 잠시나마 느낄수있지만 모든거 다 내뿌리치고 죽도록 너만을 사랑한다는 감정만이 영원할거같냐 그감정이 지나간후엔 서로애대한 더할수없는 애정과 가족같은 정 편안함 이런게 생기는 그 감정이 더 소중한거아니냐 그 감정이야말루 더더욱 결혼에 필요한거 아니냐' 모 대강...ㅡ.ㅡ 똑같이 말안했구욤
내용이 이랬던것같습니다.
제가 그넘을 2년을 넘게 봐왔지만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하두 많이 싸우고 화해하고 말을 서루 많이 하다보니까 척하면 척입니다,
그넘은 책임감하나는 죽입니다, 죽인다는 표현이 어울리진않지만 자신만의 규칙이라고나할까요? 모 정해놓은 그 틀속에 책임감이 젤 크부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즉 어쩔수없이 임신은 했고 지가 책임을 지겠다,,,, 이런말이죠,
저 여러님들한테 돌맞을지도 몰겠지만 전 그럴순없었습니다,
ㅜ.ㅜ 나쁜길루로의 선택을 이미 하고 있었기에 그 두려움은 컸습니다,
암튼 이리저리 그넘이 계속 말을 이어가는데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엘 갔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어야 디야~~~~~~~~~~
역시 여자에게 한달의 한번 또는 어떤 정해진 기간의 한번 매직은 축복입니다.
빨간색이 그렇게 방가울줄이야 ,,,,
빨강빨강 증말 이 생각이 머릿속을 돌면서 나도모르는 입가의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써 표정을 자제한후 태이블루 가서 그넘 말하는걸 계속 들었습니다,
근데 대뜸 그넘이 '너 생리하지?'
이러는겁니다, 헉
좀만더 시간이 있었으면 구라칠준비를 했지만 제가 순간예상치못한 질문에는 절대 거짓말을
못합니다, '웅 어캐알앗어?'
순간 웃어버리고말았습니다, 표정 자제 끝!
평소에두 내가 남자를 만나거 거짓말한거 육감으로 알아채는 혹은 지나름데루 논리를 펴가며
찝는데 선수입니다, 지가 지 스스로 탐정이라고 말하지요,
그넘이 100%확실하진않았지만 오늘 만나고있을때쯤 할거같았답니다,
우선 증거 1: 만날약속하면서 대뜸 내가 소리지른 사건(제가 평상시에두 승질을 잘부리지만 어이없이 소리를 꽥지르거나 찌푸리고있는 표정이 있답니다 '그 매직을 하기 직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그게
증거 2: 나의 표정관리(자제했건만 화장실갔다와서 혼자 창가를 바라보면 아주 잠시 웃음을 흘렸답니다)
암튼 이로서 6일만의 사건을 종료되었구욤,,, 참고루 그넘과 전 아무생각없이 무식하게 거시기를 하진않습니다. 이런단어 해석 남과 여에 올려도 되는지 잘몰겠지만...
'피임'은 꼭 합니다,
그럼에두불구하고 제가 겁이 무진장많고 넘 규칙적이기에 이번일은 의심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튼 이일루 인해 폭행사건과 그넘과 나와의 정리결정은 흐지부지되었고
전 또 머리가 아픕니다,
솔직하게 말할께요.
그넘에대해 100%신뢰가 부족하며 그넘 또한 저에게 신뢰가 부족합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신뢰 젤중요한 그것이 저희에겐 부족하답니다,
그놈말데루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잼있고 남,녀로서 좋기도하지만 반면에 그만큼 짜증나고 싸우고 접때같은 폭행사건까지 있고,,,,,휴~
6일만에 끝난 임신
해석'그넘'을 쓴 사람입니다, 그때도 단무지로 올렸는데 왜 '배' 루 되있느지 오늘 보고
영문을 몰라 어지럽습니다,,,
암튼 그 이빨잘까는 넘이랑은 사귀는것도 아니고 끝난것도 아니고 그폭행사건이후 한번만 대화를 가져보자는 그말에 증말이지 맹세코 어쩔수없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유인 즉 전 어떤 님의 자기 경험이랑 비슷하다고 올린 리플보고 귀가 얇다고 탓하실분도 있으시겠으나 아무렴 귀가 아주 얇죠 제가 ㅡ.ㅡ 하지만 저두 며칠동안 고심고심 나름데루 성의껏 고민이란걸했습니다,
결론은 솔직히 그넘 저아는 하지만 그넘도 날 저아하는건 알지만 도저히 양에 안차서 짱내느니 쪽내는걸루욤!!! 더이상 서루 머리싸움하기싫고 계산데루 밀고댕기기도 이제 지쳤습니다.
근데 충격적이며 몹시 당혹스러운 일이 생긴겁니다,
쓰기좀 부끄럽지만서두 제가 매우 규칙적인 기간동안의 한번 매직을 달고 사는 여인넵니다,
근데 2틀이 지나고(요새 좀 예민했지 내가! 암 늦어지는구나~) 4일이 지나고(혹시나 에이~아니겠지) 5일이지나고 (갑자기 먹구싶은게 넘 많아서 하루종일 입에 먹거리를 달고 살았으며 하루웬종일 잠만 풀풀 쏟아지면서 끝내 오밤중에는 울음을 터뜨렸다) 드뎌 6일째되는 새벽 도저히 견딜수없는 이 공포감과 충격에서 헤어나올수가없어 며칠째 저나오는 그넘 저나를 외면못하고 받아버렸다... 그넘 내목소리 듣고 몬일있음을 알아채고 다시 한번만나기나하자고(모그런다고 그넘이 매달리고 이런스탈이 아닙니다 그저 몬든걸 지이빨루 푸는걸 저아한다고나할까? 넘 비약적일수도있구욤 모...) 하여 만났답니다,
면상을 보는 즉시 웬지모를 화가 치밀면서 그전날 울부짓던 나의 영상이 스치듯 쭈욱 지나갔습니다,
그전날 즉 매직이 외면한 6일째되는날, 그넘 저나를 받은 날이져 ,,,
그넘한테 울부짓으며 죽도록사랑해두 이런일이 생기면 괴롭고 두려운데 (해석 그넘을 보신분은 이말이 몬지 알겠지요.. 그말들은이후 전 이 '죽도록' 이란말에 집착증걸렷습니다)
폭행까지 행한 넘 (여기서부턴 직설적인표현으로) 애를 배니 내가 얼마나 분한줄아냐
괴로운줄아냐 하며 혼자 세상에서 가장 서글픈듯 울부짖었습니다.
암튼 그 영상이 지나가는데 다시 울화가치밀면서 또 괴로움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갔지요.
카페에 들어서는데 엘리베이터앞에서 그넘이 모라 말을 시켯는데 쌩깠져.
엘리베이터 앞에 그 우리모습 비치잖아욤,,, 내뒤에 서있는 그넘 입을보니까 휴휴 동그라미를 내저으며 울화를 참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렇지요 그 승질이 어디 가겠습니까!
앉아서 말을 하는데 그넘이 어떻할거냐? 해결방법을 모색하자합니다,
결혼하잡니다. 기가막혀서 ( 전 개인적으로 그넘 저아는 한때마나 매우 좋아지내는 시기에두 결혼은 회의적이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둘다 승질이 매우 쩜 그렇잖습니까?)
'난 임신했다고 어쩔수없이 전쟁의 구렁텅이루 들어갈수없어. 알잖아 우리둘다 솔직히 결혼생활이 어떨지.... 그리고 난 죽도록 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랑 결혼할거야'
그넘이 웃습니다.
'야 꿈깨라 죽도록사랑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말이 되냐고...물론 그런감정 잠시나마 느낄수있지만 모든거 다 내뿌리치고 죽도록 너만을 사랑한다는 감정만이 영원할거같냐 그감정이 지나간후엔 서로애대한 더할수없는 애정과 가족같은 정 편안함 이런게 생기는 그 감정이 더 소중한거아니냐 그 감정이야말루 더더욱 결혼에 필요한거 아니냐' 모 대강...ㅡ.ㅡ 똑같이 말안했구욤
내용이 이랬던것같습니다.
제가 그넘을 2년을 넘게 봐왔지만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하두 많이 싸우고 화해하고 말을 서루 많이 하다보니까 척하면 척입니다,
그넘은 책임감하나는 죽입니다, 죽인다는 표현이 어울리진않지만 자신만의 규칙이라고나할까요? 모 정해놓은 그 틀속에 책임감이 젤 크부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즉 어쩔수없이 임신은 했고 지가 책임을 지겠다,,,, 이런말이죠,
저 여러님들한테 돌맞을지도 몰겠지만 전 그럴순없었습니다,
ㅜ.ㅜ 나쁜길루로의 선택을 이미 하고 있었기에 그 두려움은 컸습니다,
암튼 이리저리 그넘이 계속 말을 이어가는데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엘 갔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어야 디야~~~~~~~~~~
역시 여자에게 한달의 한번 또는 어떤 정해진 기간의 한번 매직은 축복입니다.
빨간색이 그렇게 방가울줄이야 ,,,,
빨강빨강 증말 이 생각이 머릿속을 돌면서 나도모르는 입가의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써 표정을 자제한후 태이블루 가서 그넘 말하는걸 계속 들었습니다,
근데 대뜸 그넘이 '너 생리하지?'
이러는겁니다, 헉
좀만더 시간이 있었으면 구라칠준비를 했지만 제가 순간예상치못한 질문에는 절대 거짓말을
못합니다, '웅 어캐알앗어?'
순간 웃어버리고말았습니다, 표정 자제 끝!
평소에두 내가 남자를 만나거 거짓말한거 육감으로 알아채는 혹은 지나름데루 논리를 펴가며
찝는데 선수입니다, 지가 지 스스로 탐정이라고 말하지요,
그넘이 100%확실하진않았지만 오늘 만나고있을때쯤 할거같았답니다,
우선 증거 1: 만날약속하면서 대뜸 내가 소리지른 사건(제가 평상시에두 승질을 잘부리지만 어이없이 소리를 꽥지르거나 찌푸리고있는 표정이 있답니다 '그 매직을 하기 직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그게
증거 2: 나의 표정관리(자제했건만 화장실갔다와서 혼자 창가를 바라보면 아주 잠시 웃음을 흘렸답니다)
암튼 이로서 6일만의 사건을 종료되었구욤,,, 참고루 그넘과 전 아무생각없이 무식하게 거시기를 하진않습니다. 이런단어 해석 남과 여에 올려도 되는지 잘몰겠지만...
'피임'은 꼭 합니다,
그럼에두불구하고 제가 겁이 무진장많고 넘 규칙적이기에 이번일은 의심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암튼 이일루 인해 폭행사건과 그넘과 나와의 정리결정은 흐지부지되었고
전 또 머리가 아픕니다,
솔직하게 말할께요.
그넘에대해 100%신뢰가 부족하며 그넘 또한 저에게 신뢰가 부족합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신뢰 젤중요한 그것이 저희에겐 부족하답니다,
그놈말데루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잼있고 남,녀로서 좋기도하지만 반면에 그만큼 짜증나고 싸우고 접때같은 폭행사건까지 있고,,,,,휴~
길게쓰고나니 몰한건지 몰겠는데요.
증말 어렵습니다,
해석 남과 여
참
나
원
!
모든 결정은 자기 스스로하는 겁니다, 저두 잘알지요,,,
아마 여기 글을 쓰신님대부분도 다른님들 글은 참고루 소중한 자료가 되겠지만 젤 중요한건
자신의 맘이 가는데루,,, 결정하겠지요,
저두 마찬가지일겁니다,
하지만 님들과의 어느부분은 비슷한 경험 생각,,, 느낌 이런것들을 같이 공유하면서
잠시나마 고민두하고 또 충고도 들을수있고 제가 생각하지못한 또다른 생각을 알수있다는점
에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