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가 전화를 해서는 엄마 친구가 약속이 잇는데 약속 장소까지 데려다 주라는 전화를 받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나가서 엄마 친구를 데리고 약속장소로 가던중 약속이 취소되서 엄마가 잇는 가 게로 가서는 셋이 앉아서 노가리좀 까다가 엄마 친구라는 사람이 병문안 갈일이 잇는데 또 저한테 데 려다 달라고 해서 병원에 갓다가 다시 가게로 왓는데 엄마 친구는 화장실에좀 들렷다가 온다면서 지갑 에랑 핸드폰이랑 저한테 주는거에요 받아서 가게에 들어가서 의자위에 올려놓은 시간은 5초도 안됫을 꺼에요 엄마 친구 오더니 밥사준다고해서 가게에서 떡국을 시켜먹고 저는 차 세차를 한다고 가고 엄마 랑 엄마 친구는 근처에 다른 엄마 친구네좀 다녀온다고 나가면서 엄마 친구가 외상값줄데가 잇다고해 서 두분은 그쪽으로 가더라고요 세차를 끝내고 집에서 좀 쉬다가 다시 가게로 갓는데 쫌이따가 엄마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앗는데 바로 끊어져서 다시 전화를 걸엇는데 통화중이길래 그냥 끊엇 죠 엄마는 반찬거리좀 산다는 핑계로 또 엄마친구네 가게로 가서 놀고 잇는데 그사람한테 또 전화가 와서는 "아들 집에있냐?"라고 물어보길래 잇다고 하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지금 가고 있으니깐 가서 이야기 하자고 그랫다더군요 전화를 끊고 같이 잇던 엄마 친구한테 무슨일 잇나하고 이야기를 하 니깐 같이 잇던 엄마 친구가 그사람오면 들어보라고 햇다더군요 알고보니 자기는 알고 잇는데 말안한 거죠 엄마는 다시 가게로 오고 잠시후에 그여자가 오더군요 오더니 하는말 지갑에 어제 찾아놓은 십 만원권 수표가 열장이 잇엇는데 없어졋다 근데 자기는 하루종일 저희 엄마랑 같이 잇엇고 자기 손에서 지갑을 놓은것은 저한테 줫을때밖에 없다고 말하더군요 방에서 텔레비보면서 듣고잇는데 미칠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부처님같은 성격을 가진 저희 엄마는 친구니깐 화도 내지않고 그여자 하는 이야기 다 듣고 계시더군요 아침부터 그여자가 해달라는거 다 해줫는데 점심때 떡국 3천 5백원짜리 얻어먹고 한 순간에 도둑놈으로 몰렷습니다 진짜 황당하고 머리가 터질것같이 아프고 충격때문에 85킬로를 유지할 수 잇엇던 식욕이 뚝 떨어지더군요 그날밤 잠도 못자고 다음날 아침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엄마 랑 병원에 잇는데 그여자한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엄마가 전화받아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볼일잇 는데 저보고 또 데려다 주라는 겁니다 ,,, 진짜 세상살다 이런여자 처음 봅니다,,, 친구 아들을 도둑으로 몰아놓고 이렇게 뻔뻔할수가 잇는겁니까,,, 은행이랑 지구대에 알아보니 도난수표 신고 접수된것도 없 답니다 이여자 도대체 무슨속셈으로 이러는지 모르겟네요,,,
친구 아들한테 이럴수가 있나??
아침에 엄마가 전화를 해서는 엄마 친구가 약속이 잇는데 약속 장소까지 데려다 주라는 전화를 받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나가서 엄마 친구를 데리고 약속장소로 가던중 약속이 취소되서 엄마가 잇는 가
게로 가서는 셋이 앉아서 노가리좀 까다가 엄마 친구라는 사람이 병문안 갈일이 잇는데 또 저한테 데
려다 달라고 해서 병원에 갓다가 다시 가게로 왓는데 엄마 친구는 화장실에좀 들렷다가 온다면서 지갑
에랑 핸드폰이랑 저한테 주는거에요 받아서 가게에 들어가서 의자위에 올려놓은 시간은 5초도 안됫을
꺼에요 엄마 친구 오더니 밥사준다고해서 가게에서 떡국을 시켜먹고 저는 차 세차를 한다고 가고 엄마
랑 엄마 친구는 근처에 다른 엄마 친구네좀 다녀온다고 나가면서 엄마 친구가 외상값줄데가 잇다고해
서 두분은 그쪽으로 가더라고요 세차를 끝내고 집에서 좀 쉬다가 다시 가게로 갓는데 쫌이따가 엄마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앗는데 바로 끊어져서 다시 전화를 걸엇는데 통화중이길래 그냥 끊엇
죠 엄마는 반찬거리좀 산다는 핑계로 또 엄마친구네 가게로 가서 놀고 잇는데 그사람한테 또 전화가
와서는 "아들 집에있냐?"라고 물어보길래 잇다고 하면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지금 가고 있으니깐
가서 이야기 하자고 그랫다더군요 전화를 끊고 같이 잇던 엄마 친구한테 무슨일 잇나하고 이야기를 하
니깐 같이 잇던 엄마 친구가 그사람오면 들어보라고 햇다더군요 알고보니 자기는 알고 잇는데 말안한
거죠 엄마는 다시 가게로 오고 잠시후에 그여자가 오더군요 오더니 하는말 지갑에 어제 찾아놓은 십
만원권 수표가 열장이 잇엇는데 없어졋다 근데 자기는 하루종일 저희 엄마랑 같이 잇엇고 자기 손에서
지갑을 놓은것은 저한테 줫을때밖에 없다고 말하더군요 방에서 텔레비보면서 듣고잇는데 미칠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부처님같은 성격을 가진 저희 엄마는 친구니깐 화도 내지않고 그여자 하는 이야기 다
듣고 계시더군요 아침부터 그여자가 해달라는거 다 해줫는데 점심때 떡국 3천 5백원짜리 얻어먹고 한
순간에 도둑놈으로 몰렷습니다 진짜 황당하고 머리가 터질것같이 아프고 충격때문에 85킬로를 유지할
수 잇엇던 식욕이 뚝 떨어지더군요 그날밤 잠도 못자고 다음날 아침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엄마
랑 병원에 잇는데 그여자한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엄마가 전화받아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볼일잇
는데 저보고 또 데려다 주라는 겁니다 ,,, 진짜 세상살다 이런여자 처음 봅니다,,, 친구 아들을 도둑으로
몰아놓고 이렇게 뻔뻔할수가 잇는겁니까,,, 은행이랑 지구대에 알아보니 도난수표 신고 접수된것도 없
답니다 이여자 도대체 무슨속셈으로 이러는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