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결전부대 안에 있는 ~포병대대에게 배운 해병대..

삼천교육대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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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사단은 모래시계 찍은 장소로 좀 유명하고,  (용문산 유격장과 신교육대)가 약간은 유명하다...

 

그러나 내가 과거에 있었던 부대이고, 생각하기 싫다...해병대처럼 이상한 자존심도 없다...

 

그러나 해병대가 가끔 황당한 소리를 할때면, 이런 말을 하고 싶다.. 

 

군생활을 하면서 연천훈련을 3번이나 갔다...보통 한번도 안가는 친구들도 많던데...젠장...ㅋ

연천에서의 이야기를 하겠다...

연천에 가서 해병대도 ( 자주포 )를 끄는 것을 첨 알았다...

역시 해병대라서 자주포를 끄는 모습이 귀여웠다...ㅋ

 

귀여운 모습은 산속에서도 이어졌다..

관측병이라는 묶음이 산속에 위치하고 있는데,

해병대는 ~하사부터 ~병사들까지 ( 뇌 )가 비었더라...

어떻게 20사단 ~포병대대 일병한테 모든것을 배우냐? 어이가 없었다...

 

귀여운 모습은 밤에도 이어졌다...

 

밤에 우리 포병은  쉬고 있는데, 해병대는 저녁구보를 하더라....ㅋㅋㅋ 힘이 남아돌아서?

차라리 그 힘으로 대낮에 평가나 제대로 봤던지....

 

내 후임병이 물을 뜨러 길가를 가는데,

해병대들이 구보를 하면서 하는 말이.." 땅개야, 이라와서 같이 뛰자...!!"

 

후임병 왈 : " 내 다리는 길어서 니그들하고 맞지가 않아...!! " 

 

해병대 왈 : " 뭐라고? " 싸움할 기세였다...

 

해병대 중사 : " 야~ 너희들 뭐야? "

 

후임병 왈 : " 해병대는 몇십명이 육군 3명이랑 싸울려고 합니까? "

 

해병대 중사는 대충 말리고 다시 뛰더라....ㅋㅋ

 

< 해병대는 주말에는 연천에서 면회도 오고, 훈련같지 않은 훈련을 하더라....>

< 해병대는 간부나 사병이나 머리속이 제로이더라..이런 실력과 준비로 연천에 온 것이 국민세금만 낭비할 뿐이다...>

< 해병대는 대대급 몇십명이 육군3명을 욕하고, 싸우려고 하더라...> -->( 상상하지 말아라..후임병만 당하고 있었겠냐? 몇십명과 3명이라는 점을 주목하자..그리고, 몇십명의 횡포에 주목하자...ㅉㅉ)

< 내가 보기엔 육군 포병의 기술은  해병대보다 100년은  앞서고 있더라...>

 

 

< 꼬리글을 보고...>

해병대는 끝까지 자기들의 상황은 그럴 상황이라고 말을 한다...

육군들을 봐라..내가 이런 글을 쓰니까 당장 지우라고 하는데, 해병대는 끝까지 잘못을 인정을 안하더라....

해병대는 연천가서 국민들 세금이나 낭비하지 말아라....준비없이 가지나 말아라....

 

내가 경험을 쓴다면, 해병대는 하사, 중사들이 육군 소위, 중위에게 반말을 하더라..(모든 해병대 하사, 중사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 자신감에 빠진 것이 아니라, 오만함에 빠진 모습이 많았다...)

(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괜히 친한척 하면서~ 해병대 관측간부가  육군 관측병 일병에게  가르쳐달라고 묻더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