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심히 모아서 드뎌 돈을 다모았습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그녀와 백화점을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흔히 말하는 명품 샵에 갔습니다 사실 저는 한번도 가본적 없구 가져본적도 없구 생각도 해본적없는 명품 샵이었죠 참 신기하더라구요...
핸드백 하나에 몇천만원이라니.... 젠장...
뭐~~ 그래도 다른거 있잖아요 50만원~90만원 사이하는거요...
근데 싫다고 하더라고요... 화났습니다 가방하나 사주지 못하는 제자신이....
이거는 시작일뿐이예요
커플링 갖고 싶다고해서 또 알바해서 제가 여친꺼랑 제꺼 했습니다
근데 잃어버렸답니다 그거도 당당히.... 정말 너무 화가나서 울뻔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목걸이 사달라구 그렇게 말해서 알바해서 사줬습니다
근데 또 잃어버리는 그녀....
그리고 자기가 힘들다고 해서 꼭 새벽 2시쯤 저나해서 와달라는그녀...
머 한번은 괜찮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면... 근데 이것도 1번 2번 3번 미칠것같았습니다
택시비만 왕복 5만원.. 제 용돈 한달 10만원입니다( 제가 공부만해서 일을 못했거덩요 ^^;;)
그렇게 힘들어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자동차 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친구 남친들은 차가 있는데 나는 왜 없냐고.... 물론 제가 가난한남자라는것도 있고 다른친구들 남친들은 저보다 다 5살에서 8살정도 나이 많은 형들입니다...
그리고 전 원래 집 먼저 사고 차 살 예정이었구요.. 전세값이라도 장만해야지 부모님들께 부담 주기 싫어서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제가 4번이나 크게 교통사고 난적이있어서 최소 한달에서 많이는 1년정도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빗길에서 과속하다가 가로수에 받고 뒤에 덤프트럭이 충돌해서 차가 반이 날아가는 사고나 난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때 죽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당시 같이 있던 친구는 허리밑으로 절단했구요 저는 경추를 다쳤습니다..죽을뻔해서 차 운전 자체를 싫어합니다
흔히 말하는 차 공포증 비슷하죠....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던이 헤어지자구 합니다..
황당했죠...
그래서 전 저는 비록 그래서 차는 운전 못하지만 그녀가 원하기에 중고차라도 사줄려고 군대2년2개월동안 돈 한푼 안쓰구 외박 나갈 돈이 없고 아까워서 정기 휴가 빼고 외박 한번 나가지 못하고 모아온 돈이 있는데 나중의 장가갈때 결혼반지할때 보탤려고 모아온 80만원이랑 제가 틈틈이 알바해서 모아온 돈을 털어서 사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렇게 모은 돈이 478만원정도... 요즘 중고 코란도가 500만원 이상이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못사줬습니다..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사랑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헤어지자구 하네요...
지금까지 총 5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보내줄려고도 했구요 근데 그럴때마다 절 붙잡는 그녀 ......
처음엔 결혼까지 생각하고 나랑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게 싫다면 만나지말자고도 했구요
그렇게 시작된 인연인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상처받고 아파하고.. 제 주위 사람들은 헤어지라고... 저에게 수없이 충고하고..
하물며 그녀 친구남친(평소 친한형임)마저도 이런이야기 하니깐 헤어지랍니다...
참 웃기죠~~ ^^ 그녀가 뭐라고 했는줄 아세요~~ 자기가 가방사달라고 한 이야기랑 차 사달라고한 이야기 그리고 자기 이야기 비밀로 해달라구 하더라구요 이미지 관리해야한다구.... 정말 욕나올뻔 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오늘 어렵게 결심했습니다...
헤어지기로요....
근데... 마음은 많이 아프네요...
오늘두 일하는 동안 너무 힘들고 아파서 참아 볼려구 이를 꽉깨물고 일했더니 치아가 다 상해서 피가 납니다....
여자분들....
남자는 다 늑대라고들하잖아요 맞아요 늑대들....
근데 아세요들 ???
그런 늑대들은 자기 여자가 생기면
자기 몸 하나 안 보살피고 헌신한다는걸요....
본인 아버지들을 보세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시는걸요...
한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당신들....
너무나 당연히 생각하는 당신들....
너무합니다....
매일 언론이나 잡지에서 여자의 일생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죠??
남자들에 일생이 더 불쌍해요...
돈 못벌어 오면 무능한 남편 무능한 아버지라고들 하죠...
불쌍하잖아요 남자들 일생이.....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눈물납니다...
왜그러세요들... 이런 남자들이 불쌍하지 않으세요??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 아파요....
누가 절 도와주세요....
오늘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일이라는걸 해주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니가 날위해 마지막으로 해줄수있는일은 자기가 부자집 남자를 만날수있게 자기를 놓아주는거래요....
남자가 이별을 생각하고 말할때...(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참.... 제가 이런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아프고 힘드네요...
아무튼 요즘 여자분들 남자를 너무 모르시는것 같네요...
남자들은요 항상 자기 여자만 생각해요
아주 잠깐 다른곳을 보더라도 그 순간이 너무 미안해서 더 자기 여자를 생각한답니다...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어 졌네요...
우선 저의 이야기 하나만 할려구 합니다...
저는 올해 27살 학생입니다...(대학원진학준비중)
현재는 직장도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는 저랑 동갑이구요..
사귄지는 3년정도구요 뭐~ 그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그녀가 제곁에 있는다는것 자체가요...
너무 행복해서 그녀만 보였습니다..
그녀가 제 주변에 여자가 있는거 싫다고 해서 다 정리하고 싸이월드 여자후배들과 지인들이 많이 찾아와서 글남기고 간다고 해서 싸이도 닫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인연이 끓어지는 결과가 나왔구요..
그녀가 좋다면 모든지 하고 싶었습니다..
오로지 공부가 너무하고 싶어서 직장 그만두고 공부만 열심히했습니다 나름 장학금도 받구요
그때나이가 24살이죠... 오로지 공부가 하고 싶어서 직장 그만둔 저였습니다.. 물론 그녀도 당시 이해해줬구요.. 잘해보라구 응원까지 해줬으니깐요..
어느날 갑자기 그녀가 저에게 이런말 하더라구요 자기 가방 갖고 싶다고.... 명품가방을요..
저는 처음듣는 메이커를 알려주더라구요 에르메스(?)인가 하는거랑 로로피아나라고 하나
뭐~ 그런 메이커 명품이래요~~
저는 나이키 아디다스밖에 모르는 사람이거덩요 저는 나이키 운동화 하나살때도 부담가는사람이라서.. 제가 부자가 아니라서요 ^^;;
아무튼 저는 정말 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그녀 모르게 아르바이트 했죠
공사장 잡부 그리고 이사짐센타 알바요 하루 일당 5만원받는거거덩요
정말 주말마다 일하면서 그녀에게 운동한다고 했습니다 걱정할까봐~~~
일하는 도중에도 혹시 심심해할까봐 눈치보면서 전화도 자주 했습니다...
그렇게 일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친적이있습니다.
물론 치료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 그돈도 안쓰구 모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모아서 드뎌 돈을 다모았습니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그녀와 백화점을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흔히 말하는 명품 샵에 갔습니다 사실 저는 한번도 가본적 없구 가져본적도 없구 생각도 해본적없는 명품 샵이었죠 참 신기하더라구요...
핸드백 하나에 몇천만원이라니.... 젠장...
뭐~~ 그래도 다른거 있잖아요 50만원~90만원 사이하는거요...
근데 싫다고 하더라고요... 화났습니다 가방하나 사주지 못하는 제자신이....
이거는 시작일뿐이예요
커플링 갖고 싶다고해서 또 알바해서 제가 여친꺼랑 제꺼 했습니다
근데 잃어버렸답니다 그거도 당당히.... 정말 너무 화가나서 울뻔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목걸이 사달라구 그렇게 말해서 알바해서 사줬습니다
근데 또 잃어버리는 그녀....
그리고 자기가 힘들다고 해서 꼭 새벽 2시쯤 저나해서 와달라는그녀...
머 한번은 괜찮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면... 근데 이것도 1번 2번 3번 미칠것같았습니다
택시비만 왕복 5만원.. 제 용돈 한달 10만원입니다( 제가 공부만해서 일을 못했거덩요 ^^;;)
그렇게 힘들어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자동차 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친구 남친들은 차가 있는데 나는 왜 없냐고.... 물론 제가 가난한남자라는것도 있고 다른친구들 남친들은 저보다 다 5살에서 8살정도 나이 많은 형들입니다...
그리고 전 원래 집 먼저 사고 차 살 예정이었구요.. 전세값이라도 장만해야지 부모님들께 부담 주기 싫어서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제가 4번이나 크게 교통사고 난적이있어서 최소 한달에서 많이는 1년정도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빗길에서 과속하다가 가로수에 받고 뒤에 덤프트럭이 충돌해서 차가 반이 날아가는 사고나 난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때 죽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당시 같이 있던 친구는 허리밑으로 절단했구요 저는 경추를 다쳤습니다..죽을뻔해서 차 운전 자체를 싫어합니다
흔히 말하는 차 공포증 비슷하죠....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던이 헤어지자구 합니다..
황당했죠...
그래서 전 저는 비록 그래서 차는 운전 못하지만 그녀가 원하기에 중고차라도 사줄려고 군대2년2개월동안 돈 한푼 안쓰구 외박 나갈 돈이 없고 아까워서 정기 휴가 빼고 외박 한번 나가지 못하고 모아온 돈이 있는데 나중의 장가갈때 결혼반지할때 보탤려고 모아온 80만원이랑 제가 틈틈이 알바해서 모아온 돈을 털어서 사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렇게 모은 돈이 478만원정도... 요즘 중고 코란도가 500만원 이상이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못사줬습니다..
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사랑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헤어지자구 하네요...
지금까지 총 5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보내줄려고도 했구요 근데 그럴때마다 절 붙잡는 그녀 ......
처음엔 결혼까지 생각하고 나랑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게 싫다면 만나지말자고도 했구요
그렇게 시작된 인연인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상처받고 아파하고.. 제 주위 사람들은 헤어지라고... 저에게 수없이 충고하고..
하물며 그녀 친구남친(평소 친한형임)마저도 이런이야기 하니깐 헤어지랍니다...
참 웃기죠~~ ^^ 그녀가 뭐라고 했는줄 아세요~~ 자기가 가방사달라고 한 이야기랑 차 사달라고한 이야기 그리고 자기 이야기 비밀로 해달라구 하더라구요 이미지 관리해야한다구.... 정말 욕나올뻔 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오늘 어렵게 결심했습니다...
헤어지기로요....
근데... 마음은 많이 아프네요...
오늘두 일하는 동안 너무 힘들고 아파서 참아 볼려구 이를 꽉깨물고 일했더니 치아가 다 상해서 피가 납니다....
여자분들....
남자는 다 늑대라고들하잖아요 맞아요 늑대들....
근데 아세요들 ???
그런 늑대들은 자기 여자가 생기면
자기 몸 하나 안 보살피고 헌신한다는걸요....
본인 아버지들을 보세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시는걸요...
한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당신들....
너무나 당연히 생각하는 당신들....
너무합니다....
매일 언론이나 잡지에서 여자의 일생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죠??
남자들에 일생이 더 불쌍해요...
돈 못벌어 오면 무능한 남편 무능한 아버지라고들 하죠...
불쌍하잖아요 남자들 일생이.....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억울합니다... 억울해서 눈물납니다...
왜그러세요들... 이런 남자들이 불쌍하지 않으세요??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 아파요....
누가 절 도와주세요....
오늘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 일이라는걸 해주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니가 날위해 마지막으로 해줄수있는일은 자기가 부자집 남자를 만날수있게 자기를 놓아주는거래요....
그래서 해줄라고요...
그렇게 해줄라고요..한살이라도 어린나이때 만나야겠죠... 그래야겠죠
나랑 같이 살던2년간 동거.....
이제는 저에게는 추억이 아니라 고문이겠죠...
누가 그만 우는법과 그만 아파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여자분들 남자에 순정을 그렇게 짓밟지마세요...
남자는 강한것이 아니라 강한척들 하는거랍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분들 너무 일방적으로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기분상했다명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제발 그만 우는법과 그만 아파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