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 얘기인데요. 어떤 엄마가 중3인 자기 딸이 인문계 고등학교도 못갈정도로 공부를 못한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그날로 일주일에 칠일을 꼬박 아이를 붙잡고 공부를 시켰답니다. 물론 엄마가 아이 학교 갔을때 하루종일 그날 공부시킬 내용 공부하셨겠지요. 위의 분이 말씀하신대로 지금 아이는 기초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뭐든지 내가 잘해야지 재미가 있지 무슨말인지 모르면 학원 아무리 다녀봤자 시간 낭비입니다. 그리고 과외도 보아하니 전과목 과외를 시켜야 하는데 정말로 아이의 인생에 책임까지 느끼면서 성심성의껏 가르쳐줄 선생이 엄마외에 또 있을까요. 제가 학원에서 일해봐서 아는데 보통 학원에 그냥 왔다 갔다만 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엄마들이 애들 학원만 잔뜩 보내면 공부 다 시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몇년을 영어 학습지 했다는데 영어 한 글자 못 읽는 애들도 수두룩했습니다. 집에서만 공부할게 아니라 어쩔때는 분위기 있는 이쁜 케이크 가게에서 엄마랑 오붓한 시간을 가지면서 공부할수도 있겠지요. 하여간 그냥 지키고 서 있기만 하면 아이는 점점 공부에 흥미를 잃고 더욱 싫어하게 될거 같네요.
딸아,,딸아,,,우리집큰딸아,,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요.
어떤 엄마가 중3인 자기 딸이 인문계 고등학교도 못갈정도로
공부를 못한다는 담임 선생님의 말씀에 그날로 일주일에 칠일을
꼬박 아이를 붙잡고 공부를 시켰답니다.
물론 엄마가 아이 학교 갔을때 하루종일 그날 공부시킬 내용
공부하셨겠지요.
위의 분이 말씀하신대로 지금 아이는 기초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뭐든지 내가 잘해야지 재미가 있지 무슨말인지 모르면 학원 아무리 다녀봤자
시간 낭비입니다.
그리고 과외도 보아하니 전과목 과외를 시켜야 하는데
정말로 아이의 인생에 책임까지 느끼면서 성심성의껏 가르쳐줄
선생이 엄마외에 또 있을까요.
제가 학원에서 일해봐서 아는데 보통 학원에 그냥 왔다 갔다만 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엄마들이 애들 학원만 잔뜩 보내면 공부 다 시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몇년을 영어 학습지 했다는데 영어 한 글자 못 읽는 애들도
수두룩했습니다.
집에서만 공부할게 아니라 어쩔때는 분위기 있는 이쁜 케이크 가게에서
엄마랑 오붓한 시간을 가지면서 공부할수도 있겠지요.
하여간 그냥 지키고 서 있기만 하면 아이는 점점 공부에 흥미를
잃고 더욱 싫어하게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