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 체험기 옴마 : 이봐요~(옴마는 압빠를 항상 이바요~라고 부른다. 그래서 어렸을때 난 압빠이름이 이봐요~ 인줄 아라따-_-;;) 욘주 목욕탕좀 데리구 가요!! 압빠 : 여자애를 어떻게 남탕에 데리구 가. 당신이 데꾸 가야지~ 옴마 : 아휴~ 이뇬이랑 목욕탕 가느니 우리 갑순이를 데꾸 가게써요. (갑순이는 똥개 이어써..그거뚜 불독똥개..-_-;;) 압빠 : 얘가 가려고 할까??? 욘주야 압빠랑 목욕탕 갈래? (나에겐 '간다고 하면 주거!!'라고 들렸다..-_-+) 하지만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칠 쿠키가 아니지. 욘주 : 응!! 빨랑 가자. 압빠 : -_-;;; 쿠키,압빠와 목욕탕에 도착하다. 아좀마 : 어머~ 애가 참 씩씩하게도 생겼네~ 몇살이니? 난 주먹으로 압빠를 다섯번 쳤다..난 나이를 물어보면 항상 나이수만큼 상대방을 치곤 해써.-_-;; 아좀마 : -_-;; 하..핫..정말 씩..씩하구나.... (나에겐 '너 참 싸가지 없구나'로 들렸어.) 드디어 남탕 탈의실에 입장!!! 올누드의 늑대들이 많이 보이더만. 모두들 물렁이를 주렁주렁 매단채.-_-;; 처음으로 늑대들의 물렁이를 보게 된 나로썬 크나큰 충격이 아닐수 없써찌..흥분한 난 압빠의 물렁이를 가리키며 큰소리로 외쳐써!!! 쿠키 : 옷!!! 압빠!! 압빠 꼬추엔 왜 혹이 달려써??!!!! 순간 탈의실 안은 온통 웃음바다가 되어꼬, 압빠는 얼굴이 빨개진채 나의 옷을 서둘러 벗기시더니, 날 번쩍든 채 욕탕으로 데려가셔써.. 오홀~ 남탕은 이러케 생겨꾸나!!!! ..... 여탕이랑 똑같아써..-_-;;; 압빠는 나의 몸을 비누로 닦아 주시고, 혼자 놀라면서 저쪽 구석에 내버리셔찌....-_-;;; 난 눈물을 흘리며 '미미'인형을 가지고 혼자 놀아야만 해써...T.T 그때, 내 또래로 보이는 한 꼬마가 다가와써. 꼬마 : 앗!! 병신이다!! 쿠키 : -_-?? 꼬마 : 야!! 왜 넌 딸랑이가 엄니? (그 꼬마앤 물렁이를 딸랑이라고 해써.. 정말 특이한 표현이어찌.. 난 아직도 그 특이한 표현에 대해 경의를 금치 못하고 이써.-_-;;) 꼬마압빠 : 하하!! 경식아~ 그 앤 요자란다~ 요자!! 꼬마 : 요자는 왜 딸랑이가 엄써? 꼬마압빠 : 음~ 그건...이짜나..... 하나님이 요자를 만드실때, 재료가 모자라서 못만들으셔때에~ 하..하핫!!-_-;;; 나도 몰랐던 사실이어써.. 재료가 엄써서 딸랑이를 못만들다니... 그 꼬마애 압빠도 참으로 표현력이 왕성한 분이셔떠...-_-;; 꼬마 : 야! 너 좀 일루와바. 이게 어디서 오라가라 명령이야~ 하지만, 심심하던 차에 난 그 꼬마애가 오라는곳으로 따라가찌. 꼬마 : 누가 더 쎈지 내기할까?? 쿠키 : -_-?? 그앤 점점 알수 엄는 말만 해써. 그러더니 자기 딸랑이를 불쑥 치켜들더니 쉬야를 하기 시작해찌... 우워워워~~~~~~~~~~~~~~!!!!!-_-;;; 그러더니 자기 쉬야의 물줄기가 떨어진곳에 바가지로 표시를 해두는거야. 꼬마 : 자~! 난 이만큼이야!! 너도 얼른 해봐. 황당....-_-;; 난 도무지 왜 그런짓을 해야하는지 알수 엄써써.. 그치만 난 꼭 그걸 해야만 하는건줄 알구,.. 그애와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쉬야를 해버리고 말아써...어흑~~~.-_-;;; 하지만,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 쉬야는 그꼬마놈의 쉬야에 반도 못미치고, 내 앞에 있던 바가지에 힘없이 떨어지고 말아찌.....어흑~ 꼬마 : 우하하하!! 이겨따!! 이제부터 넌 내 노예가 되는거야!! 그때 갑자기 꼬마압빠가 나타났고, 꼬마는 바가지에 쉬야했다고 졸라 얻어맞아써..-_-;;; 꼬마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난 얼른 자리를 피해서 압빠를 찾아나서써. 그런데 압빠는 보이지 않아써. 보이는건 늑대들의 살색 물렁이들뿐!!! 난 눈물을 글썽이며 압빠를 외쳐찌~~ 쿠키 : 압빠아아~~~~ 앗!! 압빠도 날 찾고 있었는지 날 발견하고 얼른 달려와써!! 기쁜마음에 난 압빠품에 앵겨써. 하지만 압빠는..... 압빠 : 이 지지배야~ 어디가써써!! 얼렁와서 등이나 밀어~ 쿠키 : -_-;;; 난 압빠의 넓디 넓은 등에서 떨어지는 가락국수를 감상하며, 다시는 남탕에 오지 않겠다고 다짐해찌...어흑~ 하지만 오늘날 쿠키는 그때 본 늑대들의 물렁이를 잊지 못해서 목욕탕에 가면 항상 남탕에 갈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이딴다..-_-;; 핫핫핫!! 한번은 정말 남탕에 갈려구 남장을 하고 갔더랬어. 옷만 안벗으면 되니까.푸핫핫핫~~~ 머리가 짧으니까 모자를 쓰면 표시도 안나더라구~ 옵빠옷도 훔쳐입구, 단단히 무장을 하고 남탕에 잠입. 표까지 끊고, 남탕 탈의실 문을 여는 순간이어찌!! " 어어~ 너 왜 남탕에 들어오냐?" 울 옵빠여떠..망해떠...-_-+ 그날 난 목욕탕 아좀마한테 욕만 딥따리 얻어머꾸 쫓겨나쏘..어흑~!!! 쫓겨나면서 아좀마가 하시는 말씀을 난 어렴풋이 들어찌. " 내 목욕탕 20년을 넘게 하면서 여탕들어갈려던 사내는 마니 봐써도 남탕 들어가려는 지지배는 첨보내~~ 쯧쯧..나무관세음 보살...." 아!! 어린시절이여 남탕이여~ 늑대들의 물렁이여!!!-_-;;; ----------------------------------------------------------------------------- 펀글....태클금지.... 곧 누군가 여탕 체험기를 올리겠지...-_-;
남탕 체험기
남탕 체험기
옴마 : 이봐요~(옴마는 압빠를 항상 이바요~라고 부른다.
그래서 어렸을때 난 압빠이름이 이봐요~ 인줄 아라따-_-;;)
욘주 목욕탕좀 데리구 가요!!
압빠 : 여자애를 어떻게 남탕에 데리구 가.
당신이 데꾸 가야지~
옴마 : 아휴~ 이뇬이랑 목욕탕 가느니 우리 갑순이를 데꾸 가게써요.
(갑순이는 똥개 이어써..그거뚜 불독똥개..-_-;;)
압빠 : 얘가 가려고 할까??? 욘주야 압빠랑 목욕탕 갈래?
(나에겐 '간다고 하면 주거!!'라고 들렸다..-_-+)
하지만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칠 쿠키가 아니지.
욘주 : 응!! 빨랑 가자.
압빠 : -_-;;;
쿠키,압빠와 목욕탕에 도착하다.
아좀마 : 어머~ 애가 참 씩씩하게도 생겼네~ 몇살이니?
난 주먹으로 압빠를 다섯번 쳤다..난 나이를 물어보면
항상 나이수만큼 상대방을 치곤 해써.-_-;;
아좀마 : -_-;; 하..핫..정말 씩..씩하구나....
(나에겐 '너 참 싸가지 없구나'로 들렸어.)
드디어 남탕 탈의실에 입장!!!
올누드의 늑대들이 많이 보이더만. 모두들 물렁이를 주렁주렁 매단채.-_-;;
처음으로 늑대들의 물렁이를 보게 된 나로썬 크나큰 충격이 아닐수
없써찌..흥분한 난 압빠의 물렁이를 가리키며 큰소리로 외쳐써!!!
쿠키 : 옷!!! 압빠!! 압빠 꼬추엔 왜 혹이 달려써??!!!!
순간 탈의실 안은 온통 웃음바다가 되어꼬, 압빠는 얼굴이 빨개진채
나의 옷을 서둘러 벗기시더니, 날 번쩍든 채 욕탕으로 데려가셔써..
오홀~ 남탕은 이러케 생겨꾸나!!!! ..... 여탕이랑 똑같아써..-_-;;;
압빠는 나의 몸을 비누로 닦아 주시고, 혼자 놀라면서 저쪽 구석에
내버리셔찌....-_-;;;
난 눈물을 흘리며 '미미'인형을 가지고 혼자 놀아야만 해써...T.T
그때, 내 또래로 보이는 한 꼬마가 다가와써.
꼬마 : 앗!! 병신이다!!
쿠키 : -_-??
꼬마 : 야!! 왜 넌 딸랑이가 엄니?
(그 꼬마앤 물렁이를 딸랑이라고 해써.. 정말 특이한 표현이어찌..
난 아직도 그 특이한 표현에 대해 경의를 금치 못하고 이써.-_-;;)
꼬마압빠 : 하하!! 경식아~ 그 앤 요자란다~ 요자!!
꼬마 : 요자는 왜 딸랑이가 엄써?
꼬마압빠 : 음~ 그건...이짜나..... 하나님이 요자를 만드실때, 재료가
모자라서 못만들으셔때에~ 하..하핫!!-_-;;;
나도 몰랐던 사실이어써.. 재료가 엄써서 딸랑이를 못만들다니...
그 꼬마애 압빠도 참으로 표현력이 왕성한 분이셔떠...-_-;;
꼬마 : 야! 너 좀 일루와바.
이게 어디서 오라가라 명령이야~ 하지만, 심심하던 차에 난 그 꼬마애가
오라는곳으로 따라가찌.
꼬마 : 누가 더 쎈지 내기할까??
쿠키 : -_-??
그앤 점점 알수 엄는 말만 해써.
그러더니 자기 딸랑이를 불쑥 치켜들더니 쉬야를 하기 시작해찌...
우워워워~~~~~~~~~~~~~~!!!!!-_-;;;
그러더니 자기 쉬야의 물줄기가 떨어진곳에 바가지로 표시를 해두는거야.
꼬마 : 자~! 난 이만큼이야!! 너도 얼른 해봐.
황당....-_-;; 난 도무지 왜 그런짓을 해야하는지 알수 엄써써..
그치만 난 꼭 그걸 해야만 하는건줄 알구,.. 그애와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쉬야를 해버리고 말아써...어흑~~~.-_-;;;
하지만,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 쉬야는 그꼬마놈의 쉬야에 반도
못미치고, 내 앞에 있던 바가지에 힘없이 떨어지고 말아찌.....어흑~
꼬마 : 우하하하!! 이겨따!! 이제부터 넌 내 노예가 되는거야!!
그때 갑자기 꼬마압빠가 나타났고, 꼬마는 바가지에 쉬야했다고
졸라 얻어맞아써..-_-;;;
꼬마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난 얼른 자리를 피해서 압빠를 찾아나서써.
그런데 압빠는 보이지 않아써.
보이는건 늑대들의 살색 물렁이들뿐!!!
난 눈물을 글썽이며 압빠를 외쳐찌~~
쿠키 : 압빠아아~~~~
앗!! 압빠도 날 찾고 있었는지 날 발견하고 얼른 달려와써!!
기쁜마음에 난 압빠품에 앵겨써.
하지만 압빠는.....
압빠 : 이 지지배야~ 어디가써써!! 얼렁와서 등이나 밀어~
쿠키 : -_-;;;
난 압빠의 넓디 넓은 등에서 떨어지는 가락국수를 감상하며,
다시는 남탕에 오지 않겠다고 다짐해찌...어흑~
하지만 오늘날 쿠키는 그때 본 늑대들의 물렁이를 잊지 못해서
목욕탕에 가면 항상 남탕에 갈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이딴다..-_-;;
핫핫핫!! 한번은 정말 남탕에 갈려구 남장을 하고 갔더랬어.
옷만 안벗으면 되니까.푸핫핫핫~~~ 머리가 짧으니까 모자를 쓰면
표시도 안나더라구~ 옵빠옷도 훔쳐입구, 단단히 무장을 하고
남탕에 잠입. 표까지 끊고, 남탕 탈의실 문을 여는 순간이어찌!!
" 어어~ 너 왜 남탕에 들어오냐?"
울 옵빠여떠..망해떠...-_-+
그날 난 목욕탕 아좀마한테 욕만 딥따리 얻어머꾸 쫓겨나쏘..어흑~!!!
쫓겨나면서 아좀마가 하시는 말씀을 난 어렴풋이 들어찌.
" 내 목욕탕 20년을 넘게 하면서 여탕들어갈려던 사내는 마니 봐써도
남탕 들어가려는 지지배는 첨보내~~ 쯧쯧..나무관세음 보살...."
아!! 어린시절이여 남탕이여~ 늑대들의 물렁이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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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태클금지....
곧 누군가 여탕 체험기를 올리겠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