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젼.... 톡톡을 즐겨만 보던 나에게도 이런 글을 올리게 만든 사연이 생기게된네요!ㅋ 저번주 토요일~~ 대학로에서 친구와의 약속~! 대학로를 가보았던지가 언제인가... 한7년...큭! 참고로 전 파란만장한 격정의 세월에 태어난 닭띠생~~ 젊음의 에너지가 무한팽창에너지로 메가톤급 발사되는 그 곳 드뎌 대학로로 친구를 만나러 갔더이다!! 대학로 2번출구를 향하여 나갔더이다.. 좋더이다...이쁜 여인들도 넘실넘실 ..완소남들 또한 넘실넘실! (완소남들은 엄어져야해~~ㅎ) 무튼 ..중요한건 대학로가 아니지...ㅋ 젊음의 무한팽창에너지를 맘껏 느낀뒤...친구와 헤어진뒤! 난 자료를 찾아야 할 것이 있기에, 광화문으로 갔소이다. 교보문고를 향하여~ 토요일이라 사람이 무지하게 많터이다...숨쉬기 힘들어! 난 의학서적 코너로 갔더이나...원하는 자료의 책을 한 뭉큼 들고 자리를 찾고 있었소이다. 저쪽 구석에 한 자리가 눈에 띄더이다. 냉큼 앉아소이다. 내 옆엔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1명이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더이다! 아주 진지하게~ 나 또한 진지하게 책을 보고있었소이다..2시간 쯤 흐른뒤~~ 6시30정도가 되니 슬슬 배가고파 오더이다. 고민이 되더이다...토요일...사람은 넘쳐나고 자리를 비우면.. 누군가 내 자리를 텁석채갈터이니... 그래서 옆에 않아있던 그녀에게 살짝 쿵 부탁을 했소이다! 나 : 저기요? 그녀 : 네? 나 : 실례지만 잠시 책과 자리 좀 맡아주시겠어요? (그런데 그녀 땀을 무지하게 흘리고 있더이다) 그녀 : 네? 아~~네! 나 : 감삼합니다. 난 잠시 밖으로 나가 핫바와 커피를 즐긴뒤 다시 교보문고로 돌아왔소! 나 : 감사합니다! 그녀 : 아니에요... 그녀와 난 다시 책에 열중했소이다... 그 후 두시간 쯤 흐른뒤... 8시30분정도 이제 그만 돌아갈까 하려 짐을 챙기고 있었소이다! 그때... 그녀가 땀에 흠뻑 젖어 조그만 소리로 날 부르더이다. 그녀 : 저 ..저기요 나 : 네?(이놈의 인기는 ..속으로 생각했지! ㅋ) 그녀 : 말이없다! 나 : 왜요? (내 번호가 궁굼한걸까 ..ㅋ) 그녀 : 저 저 저 저 저 이쯤에서 집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소이다! 나와 그년 의학서적 구석퉁이에 있었고 , 그 곳엔 그녀만 여자..다들 남자 이더이다! 난 그녀 바로 옆에 않아있던 남정네요! 나 : 말씀하세요 그녀 : 저기 정말 죄송한데요! 나 : 네? 말씀하세요.(정말 땀을 많이 흘리고 있더이다) 그녀 :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나 : 네..그러세요! 뭔데요? 그녀 살짝 자리를 옆으로 옮기면서 고개를 숙이더이다! 나 : (응? 헉 ? 모야? 피? 진짜?) 그녀 : ..... 나 : ....(여기에 왠 피?) 나 : 괜찮으세요? 그녀 : 도와주세요...(흐느낀다!) 나 : 제가 뭘 어떻게...저기 여자 점원 불러드릴까요? 그녀 : 아니오! 창피해서요.. 나 : 그럼 제가 어찌? 그녀 : 정말 죄송한데.... 나 : 네? 그녀 : 생리대 좀 사다주실수 있어요? 나 : 네?(응 ? 장난해? 사정은 아는데...그래도 그건좀~) 그녀 : 죄송해요...(무척 미안해 하더이다) 나 : 잠시만 기다리세요 ( 스타킹 한번 안사보던 나에게..생리대를) 밖으로 나가 주위를 둘러보니 유동인구 많은 그 곳에 떡하니 하나밖에 없는 편의점~~컥 저길 들어가서 그걸 어떻게 사오리오...사람이 너무도 많터이다! 고개를 떨구고 자연스레 찾았소...무얼 그걸... 주위에 아낙네들이 우글우글 거리고 있더이다.. 땀 한방울이 내 둥줄기를 타고 스산한 느낌을 주더이다~~ 잠시 고민한뒤~~들었다 ..무얼 ? 그걸! 계산대로 걸어갔소...그 곳 알바생 모야? 왜 이리 친절한거야..장난쳐~~ 평소 편의점이라면 얼마 입니다...이런 시츄에이션이잖아? 안그래? 근데 그 편의점 알바 넌 모야? 왜이리 친절해? 아님 장난쳐? 난 계산대 위에 그걸 올려두었소이다! 그런대 이 알바놈이 감히 이 알바놈이 .... 알바 : 계산하신 생리대는 7200원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순간 시선집중이더이다...쫄았소.. 계산하고 그녀에게 돌아갔소~~ 나 : 헉 헉! 여~여기요! 그녀 : 고맙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근데 문제는 그것이 다가 아니더이다.. 아비보리 계통의 바지를 입은 그녀의 뒷태가 온통 빨간 피투성이 이다 그녀 : 저 잠시 자켓좀 빌려주시겠어요? 나 : 네? 아 네... 냉큼 벚어 주었소이다...그녀 뒷태를 가리더니 화장실로 사라지더이다! 근데 이상하더이다.. 왜 안와?? 응? 모야 ? 또 장난쳐? 흐미! 진짜 왜 안와? 30분을 기다려도 안오더이다~ 할수없이 여자 점원에에 도움을 청했소이다..이래이래이래 생긴 아가씨가 저 화장실 안에 있는지 확인을 좀 해줄수 있겠냐고? 점원 : 네.잠시만 기다리세요! 점원 : 손님...그런 여성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 : (모야? 오늘 왜 이래? 장난해? 장난쳐?) 그럼 그녀는 내 자캣갖고 날아간거야...훨 ~~훨? 그럼 난 집에 어떻게 가지? 지갑은 자캣안에.. ....... 지금도 생각하면 나에게 일어난 이 황당한 일은 무었이었단 말이던가!
처음 본 그녀..생리대 좀 사다달라고?
아 완젼....
톡톡을 즐겨만 보던 나에게도 이런 글을 올리게 만든 사연이 생기게된네요!ㅋ
저번주 토요일~~
대학로에서 친구와의 약속~!
대학로를 가보았던지가 언제인가...
한7년...큭!
참고로 전 파란만장한 격정의 세월에 태어난 닭띠생~~
젊음의 에너지가 무한팽창에너지로 메가톤급 발사되는 그 곳
드뎌 대학로로 친구를 만나러 갔더이다!!
대학로 2번출구를 향하여 나갔더이다..
좋더이다...이쁜 여인들도 넘실넘실 ..완소남들 또한 넘실넘실!
(완소남들은 엄어져야해~~ㅎ)
무튼 ..중요한건 대학로가 아니지...ㅋ
젊음의 무한팽창에너지를 맘껏 느낀뒤...친구와 헤어진뒤!
난 자료를 찾아야 할 것이 있기에, 광화문으로 갔소이다.
교보문고를 향하여~
토요일이라 사람이 무지하게 많터이다...숨쉬기 힘들어!
난 의학서적 코너로 갔더이나...원하는 자료의 책을 한 뭉큼 들고
자리를 찾고 있었소이다.
저쪽 구석에 한 자리가 눈에 띄더이다.
냉큼 앉아소이다. 내 옆엔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1명이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더이다! 아주 진지하게~
나 또한 진지하게 책을 보고있었소이다..2시간 쯤 흐른뒤~~
6시30정도가 되니 슬슬 배가고파 오더이다.
고민이 되더이다...토요일...사람은 넘쳐나고 자리를 비우면..
누군가 내 자리를 텁석채갈터이니...
그래서 옆에 않아있던 그녀에게 살짝 쿵 부탁을 했소이다!
나 : 저기요?
그녀 : 네?
나 : 실례지만 잠시 책과 자리 좀 맡아주시겠어요?
(그런데 그녀 땀을 무지하게 흘리고 있더이다)
그녀 : 네? 아~~네!
나 : 감삼합니다.
난 잠시 밖으로 나가 핫바와 커피를 즐긴뒤 다시 교보문고로 돌아왔소!
나 : 감사합니다!
그녀 : 아니에요...
그녀와 난 다시 책에 열중했소이다... 그 후 두시간 쯤 흐른뒤...
8시30분정도 이제 그만 돌아갈까 하려 짐을 챙기고 있었소이다!
그때...
그녀가 땀에 흠뻑 젖어 조그만 소리로 날 부르더이다.
그녀 : 저 ..저기요
나 : 네?(이놈의 인기는 ..속으로 생각했지! ㅋ)
그녀 : 말이없다!
나 : 왜요? (내 번호가 궁굼한걸까 ..ㅋ)
그녀 : 저 저 저 저 저
이쯤에서 집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소이다!
나와 그년 의학서적 구석퉁이에 있었고 , 그 곳엔 그녀만 여자..다들 남자
이더이다! 난 그녀 바로 옆에 않아있던 남정네요!
나 : 말씀하세요
그녀 : 저기 정말 죄송한데요!
나 : 네? 말씀하세요.(정말 땀을 많이 흘리고 있더이다)
그녀 :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
나 : 네..그러세요! 뭔데요?
그녀 살짝 자리를 옆으로 옮기면서 고개를 숙이더이다!
나 : (응? 헉 ? 모야? 피? 진짜?)
그녀 : .....
나 : ....(여기에 왠 피?)
나 : 괜찮으세요?
그녀 : 도와주세요...(흐느낀다!)
나 : 제가 뭘 어떻게...저기 여자 점원 불러드릴까요?
그녀 : 아니오! 창피해서요..
나 : 그럼 제가 어찌?
그녀 : 정말 죄송한데....
나 : 네?
그녀 : 생리대 좀 사다주실수 있어요?
나 : 네?(응 ? 장난해? 사정은 아는데...그래도 그건좀~)
그녀 : 죄송해요...(무척 미안해 하더이다)
나 : 잠시만 기다리세요 ( 스타킹 한번 안사보던 나에게..생리대를)
밖으로 나가 주위를 둘러보니 유동인구 많은 그 곳에 떡하니
하나밖에 없는 편의점~~컥
저길 들어가서 그걸 어떻게 사오리오...사람이 너무도 많터이다!
고개를 떨구고 자연스레 찾았소...무얼 그걸...
주위에 아낙네들이 우글우글 거리고 있더이다..
땀 한방울이 내 둥줄기를 타고 스산한 느낌을 주더이다~~
잠시 고민한뒤~~들었다 ..무얼 ? 그걸!
계산대로 걸어갔소...그 곳 알바생 모야?
왜 이리 친절한거야..장난쳐~~
평소 편의점이라면 얼마 입니다...이런 시츄에이션이잖아?
안그래?
근데 그 편의점 알바 넌 모야? 왜이리 친절해? 아님 장난쳐?
난 계산대 위에 그걸 올려두었소이다!
그런대 이 알바놈이 감히 이 알바놈이 ....
알바 : 계산하신 생리대는 7200원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계산하신 생 리 대는 7200원 입니다?
순간 시선집중이더이다...쫄았소..
계산하고 그녀에게 돌아갔소~~
나 : 헉 헉! 여~여기요!
그녀 : 고맙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근데 문제는 그것이 다가 아니더이다..
아비보리 계통의 바지를 입은 그녀의 뒷태가 온통 빨간 피투성이 이다
그녀 : 저 잠시 자켓좀 빌려주시겠어요?
나 : 네? 아 네...
냉큼 벚어 주었소이다...그녀 뒷태를 가리더니 화장실로 사라지더이다!
근데 이상하더이다..
왜 안와?? 응? 모야 ? 또 장난쳐? 흐미!
진짜 왜 안와? 30분을 기다려도 안오더이다~
할수없이 여자 점원에에 도움을 청했소이다..이래이래이래 생긴 아가씨가
저 화장실 안에 있는지 확인을 좀 해줄수 있겠냐고?
점원 : 네.잠시만 기다리세요!
점원 : 손님...그런 여성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나 : (모야? 오늘 왜 이래? 장난해? 장난쳐?)
그럼 그녀는 내 자캣갖고 날아간거야...훨 ~~훨?
그럼 난 집에 어떻게 가지? 지갑은 자캣안에..
.......
지금도 생각하면 나에게 일어난 이 황당한 일은 무었이었단 말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