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4일전에 2년동안만나던 여자친구랑헤어졌습니다... 저는23이고 그여자는25입니다... 우리가처음만난건 어떤술자리에서였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술자리에서 연락처도 물어보고 그다음날부터 계속연락이오더라고요... 전 그런 그녀가 남자친구가없고 나를 좋게생각하니까 계속연락을 하는거겠지?하고 저도 좋게연락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고난후 1주일후 그여자네집에 같이있는데 누가 벨을누르더니 문을막차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였습니다,,,바로 군대간남자친구요(25살) 일단 돌려보내고 여자친구와 얘기를했습니다...자기는 그남자한테 정리를했고 그남자가 일방적으로 찾아온거라고....근데 알아보니 그남자와 그녀가 찾아온날이 3주년되서 외박나온거더군요....전 그때 생각했습니다..그만만날까 아님 계속만날까...하지만 저역시 이여자를 너무좋아해서 놓아주긴싫었습니다...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여자친구랑 술을마시고 내가 술이취해 여자친구가 자기집에 데려놓고 나가버렸습니다..친구생일간다고... 그리고 그날 안들어왔습니다...알아보니 그남자의 생일파티를간거고 그날밤둘은 모텔을갔답니다... 전그래도 모른척하고 참아가면서 그래도 잘해줬습니다...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그녀의 생일이였습니다...그런데 그남자가 또 외박을나왔습니다... 그녀는 나한테 얘랑 정말 깨끗이 정리하고올테니깐 얘랑 둘이 여행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내줬습니다,,,쟤가 준비한 생일 이벤트도 모르고 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헤어졌다고했습니다...그남자도 그녀한테 전화오더니 잘살으라고,,, 그렇게 또 잘지내다가...3달후에 그남자친구가 9박10일 휴가를나왔습니다... 전 그녀와 같이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갑자기그날 너먼저가라고 ,,,나아프니깐 쫌만쉬었다가 가게나가겠다고 했습니다... 1시간2시간3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았습니다...전 그날 일을때려치고 집으로 바로왔습니다... 물론 아무도없었습니다...그래서 동네를한번돌아다녔습니다...아니나다를까 그남자와그남자친구들.. 그리고 그녀가 술집에서 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그래서 내가 데리고나왔습니다... 그남자랑 그친구들이우리를따라오더니 같이 그녀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쟤 짐들을 다챙기고 나가라고했습니다..그녀가..그래서 왜그러냐니깐 너가이제싫다고... 전 좀당황스러웠습니다...그녀가 저한테 의심을 해서너가싫다고 했습니다... 이게 의심일까요?>??처음부터만날때부터 그런 믿음을 보여주지못한 그녀가 잘못아닐까요?? 그래서 우린 그때 헤어졌습니다...그래서 사람들한테 술마시면서 물어보고 그랬더니,,, 내가 먼저 연락하지말고 있으라고 참아보라고...그러면 그녀가 다시 연락올까라고... 그래서 안했습니다...아니나다를까 헤어지고 1주일있다가 연락이왔습니다... 보고싶다고,,집으로오라고,,전 그때 아무생각없었습니다..저도 보고싶으니깐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시작했습니다...이젠정말 그남자랑연락안한다고,,,번호도 바꿨다고,,, 그래서 또 믿었습니다...그녀랑 쟤가 아르바이트했던이유는 그녀의 학교 학자금을 마련하기위해서 였습니다...근데 그런일이있어서 일을 둘다 그만두어서 그녀는 학자금대출을받았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반년이지나도 그남자한텐 연락도오지않았습니다...그래서 이젠정말 아무걱정없이 그녀를 사랑할수있었습니다...그런데... 1년이지나고 그남자의 전역날이었습니다...그남자가 그녀의 친구한테 그녀번호를 알아내서 전화가걸려왔습니다...그래서 내가받으라고했습니다...그남자가 집앞으로온다고...저랑같이 보자는 겁니다...그래서 그녀가 저앞에서 그남자에게 딱잘라서 얘기를했습니다....다신찾아오지말라고... 연락하지도말라고 그녀가 저랑 잘살거니깐 앞으론 연락하지말라고....그래서 전믿었습니다... 그남자도 그래 잘살아라 다신연락안한다...이렇게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또다시같이 다른곳에서 아르바이트를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날 조금의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일이끈나고 집을 같이갔습니다... 근데 그녀가 갑자기 또 짐을 싸더니 나가라고 했습니다...이번엔 아는 친구를 불러서 절 내쫒았습니다. 그러더니 그녀는 그친구 차를 타고 어디론가갔습니다...그래서 전비도많이오고해서 다시 집으로들어 갔습니다... 하루가지나고 2틀 째 그녀가 집으로왔습니다...그러더니 저한테 그만만나자고...자기 대출받은거 빛 때문에 힘들다고 앞으로 혼자 공부만하면서 살고싶다고 했습니다... 전 또 가슴이무너졌습니다....그래서 쟤가 내가 그빛갚아주겠다고...2틀만기다리라고... 그래서 전 저희 본집으로가서 서류라는서류는다챙겨나와서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으러갔습니다... 근데 나이가 어리고 무직이여서 무직장대출이라는걸 받으라 그래서 대출을받았습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고 그녀집으로갔습니다...늦은밤이었습니다...그런데 ..... 발을들여놓는 순간 다른남자의 신발이있었습니다...그남자였습니다... 책상엔 맥주와 소주와 안주들...그녀는 침대에서 누워있고 그남잔 옆에 앉아있었습니다... 전솔직히그때 그두사람다 죽여버릴라고했습니다..그래서 그남자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쟤가 얘기했습니다.."당신 이여자 빛있고 힘들어하는거 아냐고 왜자꾸 나타나서 난리냐고" 그러더니 그남자도 생각을하더니 그런줄몰랐다고 자기도 다시한번생각해봐야겠다고... 그래서 전그녀한테 돈을주고 저희본집으로갔습니다...그런데 그녀는 대출은안갚고 다른곳에썼습니다...옷사고 핸드폰비내고 유흥비에 썼습니다.... 전 많이 당황했습니다...저희부모님도 쟤가 대출받은사실을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완전히 끈내야겠다는생각에 그녀에게 쟤가 말했습니다... 그만만나자고...그런데 그녀가 3~4일있다가 저한테 전화오더니...자기 아프다고 집으로오라는겁니다.. 전 아프다는소리에 집으로갔습니다...그녀가 날 안고 울면서 자기가 잘못했다고...다신안그런다고... 우리이제 헤어지지말자고 한거였습니다...휴,,,,,,,전 또다시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래서 우린 이사를 가고 새롭게 살았습니다...그남자한테도 연락이안오고요... 이사가고 정말 알콩달콩 행복하게살았습니다...그리고 6개월후 현재... 그녀가 몇일전에 저한테 그랬습니다...자기부모님이 월세비랑 생활비 주기 쫌 빡빡하다고... 여자친구친한아이랑 같이살으라고....그래서 이제 쟤가 나가야된다고... 그래서 전 그래 알았다고 어쩔수없는거지하고 저희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날 그녀의 아버지한테 전화가 오더니 잘지내냐고...그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쟤가 아버지한테 여쭈어봤습니다...이제 그녀 친구랑 같이산다고하는데요?이렇게물어봤더니... 아버진 처음듣는소리라고....그런소리한적도없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어의가없었습니다.... 전화했습니다 그녀한테 ...그러더니 빨리 짐가지고가라고...친구오기로했다고... 아니나다를까 그남자였습니다... 미치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내가 막욕하고 뭐라그랬습니다... 근데 그녀가 완전 180도로 변하더니 저한테 나원래이런애야~내가 너한테 정이떨어지고 걔가좋아서 만나는거야~상관하지마~그리고 다신 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라고 했습니다... 하하하하 전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짐찾아오고 전화를했더니 전화번호도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한테 전화하니까 둘이 또 술마시고있고 내가 집앞에있을꺼 같아서 오늘 여관가서 자던가한다고 그리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그렇게 반복을 2틀정도했습니다... 그여자 번호알아가지고 전화했는데도 착신거부도해놓고 싸이월드일촌끈고...인터넷에 가입되있는 비밀번호건 모든거 다바꿔버렸습니다...저한테 전화오더니 신발새끼야 다신연락하지말라고,,,너같은애 정말 싫으니깐 내인생내가 사니깐 다신마주치지말자고... 전그랬습니다...어떠케 나랑헤어지기만 하면 그남자 만나고 그러냐고,,,그랬더니 그녀가 과거얘기끄내지말라고 자기는 걔정리하고 나한테 잘했었다고 ....근데 현재가중요하다고,,,자기는 그남자 여자친구 있는것도아는데 그냥 걔가좋아서 만나는거라고,,,아직사귀는건 아니니깐 신경쓰지말라고...하더라구요... 일단 지금은 헤어진상태입니다...그여자는 그남자와 커플요금제도 하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전화하면 받지도않고 문자를보내면 답장은 짜증나니깐 연락하지마..너가싫다고!!꺼지라고!!나이 어린새끼가어디서 반말이냐고!!다 이런내용으로만 옵니다... 매일매일 술과 담배로 이겨내고 몇일전에는 자살까지 시도해보았습니다... 정말 이여자때문에 전 친구나 형누나동생 또한 가조카지 잃었습니다.... 정말 많이 속상하고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솔직히말해서 이여자가 다시돌아왔으면 하는바램인데 이젠 그럴거같지도 않더군요.... 어떠케해야할까요...........다시돌아올까요................. 아님 정말 시간이약일까요.................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그남자가 나보다 잘생긴것도없고 돈도 저보다없는데,,,여자는 왜그런걸까요.. 나보다 만났던 기간이길기때문에?정때문에?,,,,,,,,,,,,,,,,,,,,,, 휴,,,,,,,,,,,,정말 미치겠습니다.....돌아오겠죠.................?
이별했습니다...쟤얘기 다읽고 리플달아주세요....
휴,,,4일전에 2년동안만나던 여자친구랑헤어졌습니다...
저는23이고 그여자는25입니다...
우리가처음만난건 어떤술자리에서였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술자리에서 연락처도 물어보고 그다음날부터 계속연락이오더라고요...
전 그런 그녀가 남자친구가없고 나를 좋게생각하니까 계속연락을 하는거겠지?하고 저도
좋게연락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고난후 1주일후 그여자네집에 같이있는데 누가 벨을누르더니 문을막차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였습니다,,,바로 군대간남자친구요(25살)
일단 돌려보내고 여자친구와 얘기를했습니다...자기는 그남자한테 정리를했고
그남자가 일방적으로 찾아온거라고....근데 알아보니 그남자와 그녀가 찾아온날이 3주년되서
외박나온거더군요....전 그때 생각했습니다..그만만날까 아님 계속만날까...하지만
저역시 이여자를 너무좋아해서 놓아주긴싫었습니다...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여자친구랑 술을마시고 내가 술이취해 여자친구가 자기집에 데려놓고 나가버렸습니다..친구생일간다고...
그리고 그날 안들어왔습니다...알아보니 그남자의 생일파티를간거고 그날밤둘은 모텔을갔답니다...
전그래도 모른척하고 참아가면서 그래도 잘해줬습니다...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그녀의 생일이였습니다...그런데 그남자가 또 외박을나왔습니다...
그녀는 나한테 얘랑 정말 깨끗이 정리하고올테니깐 얘랑 둘이 여행갔다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내줬습니다,,,쟤가 준비한 생일 이벤트도 모르고 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헤어졌다고했습니다...그남자도 그녀한테 전화오더니 잘살으라고,,,
그렇게 또 잘지내다가...3달후에 그남자친구가 9박10일 휴가를나왔습니다...
전 그녀와 같이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갑자기그날 너먼저가라고 ,,,나아프니깐 쫌만쉬었다가 가게나가겠다고 했습니다...
1시간2시간3시간이 지나도 오지않았습니다...전 그날 일을때려치고 집으로 바로왔습니다...
물론 아무도없었습니다...그래서 동네를한번돌아다녔습니다...아니나다를까 그남자와그남자친구들..
그리고 그녀가 술집에서 술을마시고있었습니다...그래서 내가 데리고나왔습니다...
그남자랑 그친구들이우리를따라오더니 같이 그녀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쟤 짐들을 다챙기고 나가라고했습니다..그녀가..그래서 왜그러냐니깐 너가이제싫다고...
전 좀당황스러웠습니다...그녀가 저한테 의심을 해서너가싫다고 했습니다...
이게 의심일까요?>??처음부터만날때부터 그런 믿음을 보여주지못한 그녀가 잘못아닐까요??
그래서 우린 그때 헤어졌습니다...그래서 사람들한테 술마시면서 물어보고 그랬더니,,,
내가 먼저 연락하지말고 있으라고 참아보라고...그러면 그녀가 다시 연락올까라고...
그래서 안했습니다...아니나다를까 헤어지고 1주일있다가 연락이왔습니다...
보고싶다고,,집으로오라고,,전 그때 아무생각없었습니다..저도 보고싶으니깐 갔습니다..
그리고 다시시작했습니다...이젠정말 그남자랑연락안한다고,,,번호도 바꿨다고,,,
그래서 또 믿었습니다...그녀랑 쟤가 아르바이트했던이유는 그녀의 학교 학자금을 마련하기위해서
였습니다...근데 그런일이있어서 일을 둘다 그만두어서 그녀는 학자금대출을받았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반년이지나도 그남자한텐 연락도오지않았습니다...그래서 이젠정말 아무걱정없이
그녀를 사랑할수있었습니다...그런데...
1년이지나고 그남자의 전역날이었습니다...그남자가 그녀의 친구한테 그녀번호를 알아내서
전화가걸려왔습니다...그래서 내가받으라고했습니다...그남자가 집앞으로온다고...저랑같이 보자는
겁니다...그래서 그녀가 저앞에서 그남자에게 딱잘라서 얘기를했습니다....다신찾아오지말라고...
연락하지도말라고 그녀가 저랑 잘살거니깐 앞으론 연락하지말라고....그래서 전믿었습니다...
그남자도 그래 잘살아라 다신연락안한다...이렇게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또다시같이 다른곳에서 아르바이트를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날 조금의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일이끈나고 집을 같이갔습니다...
근데 그녀가 갑자기 또 짐을 싸더니 나가라고 했습니다...이번엔 아는 친구를 불러서 절 내쫒았습니다.
그러더니 그녀는 그친구 차를 타고 어디론가갔습니다...그래서 전비도많이오고해서 다시 집으로들어
갔습니다...
하루가지나고 2틀 째 그녀가 집으로왔습니다...그러더니 저한테 그만만나자고...자기 대출받은거 빛
때문에 힘들다고 앞으로 혼자 공부만하면서 살고싶다고 했습니다...
전 또 가슴이무너졌습니다....그래서 쟤가 내가 그빛갚아주겠다고...2틀만기다리라고...
그래서 전 저희 본집으로가서 서류라는서류는다챙겨나와서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으러갔습니다...
근데 나이가 어리고 무직이여서 무직장대출이라는걸 받으라 그래서 대출을받았습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고 그녀집으로갔습니다...늦은밤이었습니다...그런데 .....
발을들여놓는 순간 다른남자의 신발이있었습니다...그남자였습니다...
책상엔 맥주와 소주와 안주들...그녀는 침대에서 누워있고 그남잔 옆에 앉아있었습니다...
전솔직히그때 그두사람다 죽여버릴라고했습니다..그래서 그남자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쟤가 얘기했습니다.."당신 이여자 빛있고 힘들어하는거 아냐고 왜자꾸 나타나서 난리냐고"
그러더니 그남자도 생각을하더니 그런줄몰랐다고 자기도 다시한번생각해봐야겠다고...
그래서 전그녀한테 돈을주고 저희본집으로갔습니다...그런데 그녀는 대출은안갚고
다른곳에썼습니다...옷사고 핸드폰비내고 유흥비에 썼습니다....
전 많이 당황했습니다...저희부모님도 쟤가 대출받은사실을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완전히 끈내야겠다는생각에 그녀에게 쟤가 말했습니다...
그만만나자고...그런데 그녀가 3~4일있다가 저한테 전화오더니...자기 아프다고 집으로오라는겁니다..
전 아프다는소리에 집으로갔습니다...그녀가 날 안고 울면서 자기가 잘못했다고...다신안그런다고...
우리이제 헤어지지말자고 한거였습니다...휴,,,,,,,전 또다시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래서 우린 이사를 가고 새롭게 살았습니다...그남자한테도 연락이안오고요...
이사가고 정말 알콩달콩 행복하게살았습니다...그리고 6개월후 현재...
그녀가 몇일전에 저한테 그랬습니다...자기부모님이 월세비랑 생활비 주기 쫌 빡빡하다고...
여자친구친한아이랑 같이살으라고....그래서 이제 쟤가 나가야된다고...
그래서 전 그래 알았다고 어쩔수없는거지하고 저희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날 그녀의 아버지한테 전화가 오더니 잘지내냐고...그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쟤가 아버지한테 여쭈어봤습니다...이제 그녀 친구랑 같이산다고하는데요?이렇게물어봤더니...
아버진 처음듣는소리라고....그런소리한적도없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어의가없었습니다....
전화했습니다 그녀한테 ...그러더니 빨리 짐가지고가라고...친구오기로했다고...
아니나다를까 그남자였습니다... 미치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내가 막욕하고 뭐라그랬습니다...
근데 그녀가 완전 180도로 변하더니 저한테 나원래이런애야~내가 너한테 정이떨어지고 걔가좋아서 만나는거야~상관하지마~그리고 다신 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라고 했습니다...
하하하하 전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 짐찾아오고 전화를했더니 전화번호도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한테 전화하니까 둘이 또 술마시고있고 내가 집앞에있을꺼 같아서 오늘 여관가서 자던가한다고 그리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그렇게 반복을 2틀정도했습니다...
그여자 번호알아가지고 전화했는데도 착신거부도해놓고 싸이월드일촌끈고...인터넷에 가입되있는
비밀번호건 모든거 다바꿔버렸습니다...저한테 전화오더니 신발새끼야 다신연락하지말라고,,,너같은애 정말 싫으니깐 내인생내가 사니깐 다신마주치지말자고...
전그랬습니다...어떠케 나랑헤어지기만 하면 그남자 만나고 그러냐고,,,그랬더니 그녀가 과거얘기끄내지말라고 자기는 걔정리하고 나한테 잘했었다고 ....근데 현재가중요하다고,,,자기는 그남자 여자친구 있는것도아는데 그냥 걔가좋아서 만나는거라고,,,아직사귀는건 아니니깐 신경쓰지말라고...하더라구요...
일단 지금은 헤어진상태입니다...그여자는 그남자와 커플요금제도 하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전화하면 받지도않고 문자를보내면 답장은 짜증나니깐 연락하지마..너가싫다고!!꺼지라고!!나이 어린새끼가어디서 반말이냐고!!다 이런내용으로만 옵니다...
매일매일 술과 담배로 이겨내고 몇일전에는 자살까지 시도해보았습니다...
정말 이여자때문에 전 친구나 형누나동생 또한 가조카지 잃었습니다....
정말 많이 속상하고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솔직히말해서 이여자가 다시돌아왔으면 하는바램인데 이젠 그럴거같지도 않더군요....
어떠케해야할까요...........다시돌아올까요.................
아님 정말 시간이약일까요.................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솔직히 그남자가 나보다 잘생긴것도없고 돈도 저보다없는데,,,여자는 왜그런걸까요..
나보다 만났던 기간이길기때문에?정때문에?,,,,,,,,,,,,,,,,,,,,,,
휴,,,,,,,,,,,,정말 미치겠습니다.....돌아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