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구 집에 오는길에,,, 버스에서 부터 매운 떡볶이가 생각 나는거에요ㅡㅡ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집에서 가까운 떡볶이 집으로 갔죠!! 컵떡볶이를 하나 사서,, 냠냠쩝쩝 콧노래를 부르며 하나씩 하나씩 쭈워먹으며,, 집으로 걸어가구 있는데 (떡볶이 먹으며 나름 기분좋아서 먹으랴~노래 흥얼거리랴~ 정신 없었음^) 그때!!!!어떤 서른후반정도 되보이는 아저씨!! (그 얼굴이면 진짜 아저씨야!! 짜증..)가 제 옆으로 슥~ 나오더라구요,(무슨 혼자 공포영화찍나,, 인기척두 없이 사람놀라게!!) 절 따라 왔나봐요, 아주 순진.해맑은 티없이 맑은 눈빛으로 웃음 한번 날려주며 "아니 왜 떡볶이를 혼자 먹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먼가,, 완젼 순간당황하여 "네????????????/!!!!!!!!!!!!!! 머여!!!!!"라고 버럭했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또 해맑은 웃음 을 날리며,, "아니.............ㅡㅡ;; 배고파요? 떡볶이를 그렇게,..,,.," 말두 제대로 못해 요,ㅡㅡ, 완젼 쭈삣쭈삣!!! 그래서 또 저는 똥씹은 표정으로 "에???????????? 왜여!!!!!!!!!!!!!!!!!!!!!!" 또 버럭 함과 동시에 아저씨 나에게 하는말.,,,... 제가 갈비사줄까요,,,,,;; 갈비사줄까요................ 갈비사줄까요.....ㅡㅡ;헐~ 대 략 난 감 참...................안그래두 저 혼자 살구 있어서완젼 서럽구,, 그런데,, 내가 무슨 못얻어 먹어서 그런가,,,,너무 황당한거예요 "저 떡볶이 먹구 싶어서 먹는거예요~~ 아!! 머야 짜증나게!!! 아@!!@@!!!!!!!!!!!!!! 어이없어!!!!!" 이러면서,,, 와버렸죠 오면서 저혼자,,내가 불쌍해 보였나? 내가 이상한가? 별생각 다 하며 왔죠 참,ㅡ,ㅡ 작업멘트도,, 다양하게 날리시는구만,, 술먹자 밥먹자를 떠나,, 갈비를 먹자하니,,,^^ 그 아저씨한테 갈비는 최고의 식사인가봐요,, 아무렴 이뿐 아가씨한테,, 맛있는걸 먹이고 싶었겠죠??ㅎㅎㅎㅎㅎ 내 동생한테 방금 네이트 온으로 얘기해줬더니,, 막막막 조아라 웃던데요!! 그게 더 시러,,,,,ㅎㅎㅎㅎ 암튼,,,, 늦은시간에 컵떡볶이 먹으면서 돌아다니지 맙시다 잘못함,, 밥 못얻어 먹고 다니는 사람으로 보여요~^ 참!!! 그리구 주땡~~!!!! 넌 리플꼭 다러?? 알지?? ㅎㅎㅎㅎㅎ쌰랑해!! 참고로 주땡은 요즘 연애하는 내 동상~^ 좋은하루되셔용^
내 떡볶이가 어때서!!!!!!!!흥!!^
일끝나구 집에 오는길에,,,
버스에서 부터 매운 떡볶이가 생각 나는거에요ㅡㅡ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집에서 가까운 떡볶이 집으로 갔죠!!
컵떡볶이를 하나 사서,,
냠냠쩝쩝 콧노래를 부르며
하나씩 하나씩 쭈워먹으며,, 집으로 걸어가구 있는데
(떡볶이 먹으며 나름 기분좋아서 먹으랴~노래 흥얼거리랴~ 정신 없었음^)
그때!!!!어떤 서른후반정도 되보이는 아저씨!! (그 얼굴이면 진짜 아저씨야!! 짜증..)가
제 옆으로 슥~ 나오더라구요,(무슨 혼자 공포영화찍나,, 인기척두 없이 사람놀라게!!)
절 따라 왔나봐요,
아주 순진.해맑은 티없이 맑은 눈빛으로 웃음 한번 날려주며
"아니 왜 떡볶이를 혼자 먹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먼가,, 완젼 순간당황하여
"네????????????/!!!!!!!!!!!!!! 머여!!!!!"라고 버럭했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또 해맑은 웃음 을 날리며,,
"아니.............ㅡㅡ;; 배고파요? 떡볶이를 그렇게,..,,.," 말두 제대로 못해 요,ㅡㅡ, 완젼 쭈삣쭈삣!!!
그래서 또 저는 똥씹은 표정으로
"에???????????? 왜여!!!!!!!!!!!!!!!!!!!!!!" 또 버럭 함과 동시에
아저씨 나에게 하는말.,,,...
제가 갈비사줄까요,,,,,;;
갈비사줄까요................
갈비사줄까요.....ㅡㅡ;헐~
대 략 난 감
참...................안그래두 저 혼자 살구 있어서완젼 서럽구,, 그런데,,
내가 무슨 못얻어 먹어서 그런가,,,,너무 황당한거예요
"저 떡볶이 먹구 싶어서 먹는거예요~~ 아!! 머야 짜증나게!!!
아@!!@@!!!!!!!!!!!!!! 어이없어!!!!!" 이러면서,,, 와버렸죠
오면서 저혼자,,내가 불쌍해 보였나? 내가 이상한가? 별생각 다 하며 왔죠
참,ㅡ,ㅡ 작업멘트도,, 다양하게 날리시는구만,,
술먹자 밥먹자를 떠나,,
갈비를 먹자하니,,,^^
그 아저씨한테 갈비는 최고의 식사인가봐요,,
아무렴 이뿐 아가씨한테,, 맛있는걸 먹이고 싶었겠죠??ㅎㅎㅎㅎㅎ
내 동생한테 방금 네이트 온으로 얘기해줬더니,, 막막막
조아라 웃던데요!! 그게 더 시러,,,,,ㅎㅎㅎㅎ
암튼,,,, 늦은시간에 컵떡볶이 먹으면서 돌아다니지 맙시다
잘못함,, 밥 못얻어 먹고 다니는 사람으로 보여요~^
참!!! 그리구 주땡~~!!!! 넌 리플꼭 다러?? 알지?? ㅎㅎㅎㅎㅎ쌰랑해!!
참고로 주땡은 요즘 연애하는 내 동상~^ 좋은하루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