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CCTV를 집까지 연결해서 감시한다는..그 점장님... 그리고 님들께서 근로계약서 작성하라고 하시던데~ 그건 알바시작한지 2일만에 썻어여~ 직접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 월요일날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와서 이번주에 회식한답니다.. 그래서 네~하세여~ 이랬죠.. 어차피 갈 생각없으니까~하던 말던 제가 상관할일이아니기에~ 그랬더니 갈사람은가~이러시더라구요;; (회식에 갈사람이아니라..그만둘사람은 그냥 집에가라는뜻입니다..) 처음부터 갈맘은 없었지만..이 소리듣고 기분이 확 나빠지더라구여~ 그래서 그때부터 띠껍게 대답했습니다.;; 그리고선 이말저말대충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턴 일하는 시간에 계속 전화하셔서 붙잡더군요.. 지금 그만두면 어쩌냐고.. 한달쓰자고 알바생을 또 구하냐고.. 2월달까지 한다고해놓고 이런게 어딨냐고.// 전 그런말을 했는지 기억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요? 하고 물어봤지요.. 그랬더니..그랬답니다.. 그러면서 힘들면 몇일 쉬다나오랍니다.. 그것도 힘들면 격일제로 근무하랍니다.. 점장님이 도와준다고.. 이제부터 잘해준다고... 어이가없습니다;;; 통화중에 손님이 와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끊을라니까 그런건 생각하지도 말랍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 아직 알바생은 구해지지도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약 1주 전에 들은얘긴데여;; 약 두달전에 그만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이 몇번 놀러오더라구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바쁜시간에 와서 그 사람에게 신경쓸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점장님이 저에게 전화하셔서.. 물건좀 잘 채우랍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 그만둬놓고 뭔 말이 그리 많은지.. 손님이 많을시간이 저희 편의점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진짜 바쁩니다.. 또 편의점이 작아 알바생은 저 뿐이구요.. 그래서 저혼자 그 많은 손님들 계산하다가 물건 못채웁니다.. 근데 그 시간에 와서 보고는 물건안채운다고 뭐라합니다.. 그사람은..문잠그고 창고에서 한시간씩 자기도 했답니다.;;> <> 얘기는 별개로 답답해서 한얘기구요.. 1월말까지 이제 3일남았습니다.. 저 평일 알바라.. 알바생 안구해지면..어쩌죠? 계속 나가야하나요??
이런점장님은처음..2
저번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CCTV를 집까지 연결해서 감시한다는..그 점장님...
그리고 님들께서 근로계약서 작성하라고 하시던데~
그건 알바시작한지 2일만에 썻어여~
직접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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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와서 이번주에 회식한답니다..
그래서 네~하세여~
이랬죠..
어차피 갈 생각없으니까~하던 말던 제가 상관할일이아니기에~
그랬더니 갈사람은가~이러시더라구요;;
(회식에 갈사람이아니라..그만둘사람은 그냥 집에가라는뜻입니다..)
처음부터 갈맘은 없었지만..이 소리듣고 기분이 확 나빠지더라구여~
그래서 그때부터 띠껍게 대답했습니다.;;
그리고선 이말저말대충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턴 일하는 시간에 계속 전화하셔서
붙잡더군요..
지금 그만두면 어쩌냐고..
한달쓰자고 알바생을 또 구하냐고..
2월달까지 한다고해놓고 이런게 어딨냐고.//
전 그런말을 했는지 기억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요? 하고 물어봤지요..
그랬더니..그랬답니다..
그러면서 힘들면 몇일 쉬다나오랍니다..
그것도 힘들면 격일제로 근무하랍니다..
점장님이 도와준다고..
이제부터 잘해준다고...
어이가없습니다;;;
통화중에 손님이 와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끊을라니까 그런건 생각하지도 말랍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
아직 알바생은 구해지지도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약 1주 전에 들은얘긴데여;;
약 두달전에 그만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이 몇번 놀러오더라구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바쁜시간에 와서 그 사람에게 신경쓸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점장님이 저에게 전화하셔서..
물건좀 잘 채우랍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
그만둬놓고 뭔 말이 그리 많은지..
손님이 많을시간이 저희 편의점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진짜 바쁩니다..
또 편의점이 작아 알바생은 저 뿐이구요..
그래서 저혼자 그 많은 손님들 계산하다가 물건 못채웁니다..
근데 그 시간에 와서 보고는 물건안채운다고 뭐라합니다..
그사람은..문잠그고 창고에서 한시간씩 자기도 했답니다.;;>
<> 얘기는 별개로 답답해서 한얘기구요..
1월말까지 이제 3일남았습니다..
저 평일 알바라..
알바생 안구해지면..어쩌죠?
계속 나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