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읽고서.. 저도한번 써봅니다

^^2007.01.27
조회507

안녕하세요 요세 톡을 자주읽게되는데..

우선저는 이번에 20살이된 여자입니다

악플이나 그런거말고 정말 소중한답변 우선 부탁드려요.

 

나이는20살이지만 아직제가생각해도 철없고 제맘대로에요.

작년여름.. 저는저보다 1살어린 남자를 만나게됫서요

서로마음이 통해서 만난지일주일만에 교제를시작햇구요..

매일같이있고싶은마음에 결혼을생각하게됫고

이젠 뭐그런마음보단.. 정말놓치고싶지않다고 생각햇서요

둘다 자신잇엇고 그랫지만 저희어머니는 결혼을반대하세여

남자친구가 고1때자퇴를햇는데 그게 문제가 됫서여

저는 학벌은 살아가는데 지장업다고 생각햇거든여

자기자신만 열심히하면 잘될꺼다 라고 생각햇구여..

그리고 남자친구쪽 집안이 정말 힘들어여^^..

남자친구어머니께선 다리가 불편하셔서 힘드시고

아버지는 ..........솔직히말해서 자기할일을 안하고계시져.

집안이 넉넉치못해서 시집가면 넌고생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대학을가기때문에 시집살이같은건 안할듯해여

요세는 저희부모님하고 트러블이 너무심해요

문제는 남자친구... 너무힘들어여 솔직히^^..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문제점이 뭔지 머리속이 정리가 도통되질않네여..

요세는 매일울고 지낸답니다

이젠 거의생활이 됏다고 보면되져..

결혼. 포기해야할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