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2되는 학생입니다 학교는 수원gs학교이구요 제가 용인에서 전학을 왓는데요 수원은 일명 뺑뺑이라고 하며 제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를 못가고 1지망부터5지망까지 가고싶은 고등학교쓰고 컴퓨터프로그램으로 돌려서 학교 배정 받나봐요 그래서 집이랑 가까운 수원gs학교 걸렸죠... 수원gs학교 두발규정은 정말 완전히 삭발이더군요 전학오는데 반항도 할수 없고 그리고 초면이다보니.. 머리를 깔끔하게 밀었습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한테 인사도 드리구요 (참고로 담임선생님은 물리선생님입니다 여자이구요) 정말 좋으신분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내일부터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학교 지각할뻔했습니다 간신히 학교에 들어왔죠 지각안했구요.. 복도에 에들이 빨리 들어가군요 저도 제 반을 찾아서 들어갈려고 했구요 드디어 제 반을 찾았고 뒷자리에 자리가 있길래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들도 좋은거 같구요 그렇게 ebs티비 보다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목싸대기를 때렷습니다.. 저도 이거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데... 복도에 나가라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복도에 나와 선생님한테 때린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또 목싸대기 때리며 하는 말이 "복도 조용한거 안보여?" 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닥치고 있어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 대리고 과학실로 대리고 가더군요 그리고 1시간동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앞으로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래요.. 말이 됩니까? 맞은것도 억울하고 제가 뭘 잘못햇는지? 1시간동안 곰곰히 생각해도 억울합니다... 대충 말 지어내 빠져나와 반에 들어가 친구들이랑 인사하고 좋았습니다 "담임선생 원래 저렇다" "자기 맘에 안들면 목싸대기 날라간다 이러군요.." 하여튼 그렇게 지냈습니다... 제가 최근에 춤이 좋아서 그쪽으로 나갈꺼라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결국에는 허락을 맡았죠...많이 반대햇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서 했죠 ㅠㅠ 그래서 학교에 가서 제가 이걸로 나갈 생각입니다.. 학교는 서울쪽에종합예술학교입니다 방학보충은 듣겟습니다 그대신 방학야자를 빼주세요 라고 얘기 했습니다 근데 담임이 하는 말씀이... "너 이학교에 왜 왔어?" "나 너같에가 왜 이 학교에 와서 이X랄들 떨어?" "전학생이면 전학생 답게 굴어야지!!" "너 학교 잘못온거야" 막 입에서 가슴에 찔리는 말만 하더군요... 제가 학교 그쪽으로 가고 싶어서 갔습니까... 억울하고 짜증나죠...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너 이 학교 갈꺼지?" " 니 맘대로 해라" 이런말씀하는거에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한마디로 저 포기한다는거 잫아요 제가 이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부모님도 허락하고 선생님이라면 학교에서 부모님과 같은거라고 생각하는데 따뜻한 충고 한마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조금이라고 교무실에 들어갓는데 욕부터 날리면서 가슴에 정말 담지 못할말만 들었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대가는데 잘못된건가여?
저는 이제 고2되는 학생입니다
학교는 수원gs학교이구요
제가 용인에서 전학을 왓는데요
수원은 일명 뺑뺑이라고 하며
제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를 못가고
1지망부터5지망까지 가고싶은 고등학교쓰고
컴퓨터프로그램으로 돌려서 학교 배정 받나봐요
그래서 집이랑 가까운 수원gs학교 걸렸죠...
수원gs학교 두발규정은 정말 완전히 삭발이더군요
전학오는데 반항도 할수 없고 그리고 초면이다보니..
머리를 깔끔하게 밀었습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한테 인사도 드리구요
(참고로 담임선생님은 물리선생님입니다 여자이구요)
정말 좋으신분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내일부터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다음날...
저는 학교 지각할뻔했습니다
간신히 학교에 들어왔죠 지각안했구요..
복도에 에들이 빨리 들어가군요
저도 제 반을 찾아서 들어갈려고 했구요
드디어 제 반을 찾았고 뒷자리에 자리가 있길래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들도 좋은거 같구요
그렇게 ebs티비 보다가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목싸대기를 때렷습니다..
저도 이거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데...
복도에 나가라고 합니다..어이가 없어서...
복도에 나와 선생님한테 때린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또 목싸대기 때리며 하는 말이 "복도 조용한거 안보여?" 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닥치고 있어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 대리고 과학실로 대리고 가더군요
그리고 1시간동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앞으로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래요..
말이 됩니까? 맞은것도 억울하고 제가 뭘 잘못햇는지?
1시간동안 곰곰히 생각해도 억울합니다...
대충 말 지어내 빠져나와 반에 들어가 친구들이랑 인사하고 좋았습니다
"담임선생 원래 저렇다" "자기 맘에 안들면 목싸대기 날라간다 이러군요.."
하여튼 그렇게 지냈습니다...
제가 최근에 춤이 좋아서
그쪽으로 나갈꺼라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결국에는 허락을 맡았죠...많이 반대햇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서 했죠 ㅠㅠ
그래서 학교에 가서
제가 이걸로 나갈 생각입니다..
학교는 서울쪽에종합예술학교입니다
방학보충은 듣겟습니다 그대신 방학야자를 빼주세요 라고 얘기 했습니다
근데 담임이 하는 말씀이...
"너 이학교에 왜 왔어?" "나 너같에가 왜 이 학교에 와서 이X랄들 떨어?"
"전학생이면 전학생 답게 굴어야지!!" "너 학교 잘못온거야"
막 입에서 가슴에 찔리는 말만 하더군요...
제가 학교 그쪽으로 가고 싶어서 갔습니까...
억울하고 짜증나죠...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너 이 학교 갈꺼지?" " 니 맘대로 해라"
이런말씀하는거에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한마디로 저 포기한다는거 잫아요
제가 이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부모님도 허락하고
선생님이라면 학교에서 부모님과 같은거라고 생각하는데
따뜻한 충고 한마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조금이라고
교무실에 들어갓는데 욕부터 날리면서 가슴에 정말 담지 못할말만 들었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