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에 시집온후 친정엄마 혼자 서울에 계셨어요.. 근데 무쇄같은 엄마가 작년부터 계속 시름시름 앓고 있어서 병원에 가서 종합 검진을 받았어요.. 근데 자궁에 종양이 생겨서 자궁을 때여내야지 안그러면 암으로 발전한다해서 작년 4월에 수술을 받았어요.. 받고 매주마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약을 먹었어요. 수술하고 일년이 넘었으면 차도가 보여야 되는데 계속 치료만 받고 약을 먹으면 속이 떠부룩하고 소화가 안되고 어지럽고 자주그랬나봐요 저가 전화하면 걱정할까봐 계속 말은 안하는데 힘이 없었어요.. 며칠전부터 엄마한테 전화하면 목소리가 넘 가라않고 불길한 예감이 드는거예요.. 어디 아프나하면 그냥 소화가 안된다고하고 누워있다 했어요.. 근데 마음이 계속 불안햇죠. 오늘 아침에 엄마가 전화와서,, 다른 병원에 가서 예전에 먹었던 약 처방을 보여주니 넘 독해서 위가 견디나 하면서 먹지 말라 해서 안 먹으니 미슥거리는게 없어지고 많이 나았졋데요.. 어제는 진짜 배가 하도 불어나고 하루종일 먹으면 토하고,, 코에도 피가 나고 해서 이렇게 고통스럽을바엔 죽을 까 생각하고 유서까지 다 쓰고 그랬데요... 넘 놀랍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렇게 아파도 왠 영문인지도 모르고 , 엄마 혼자서 그렇게 고통스러워 했다는걸 알랐으니,, 아침에 회사에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어요.. 만약 진짜 엄마가 다른 나쁜 마음을 먹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엄마한테 거의 1년간 독한 약을 지어준 의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몸이 안좋다하면 약을 점점 독하게 지어주고,, 근데 위는 그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의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답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사가 약을 독하게 지어줘서 엄마가 죽을뻔했어요 oo
전 부산에 시집온후 친정엄마 혼자 서울에 계셨어요..
근데 무쇄같은 엄마가 작년부터 계속 시름시름 앓고 있어서
병원에 가서 종합 검진을 받았어요..
근데 자궁에 종양이 생겨서 자궁을 때여내야지 안그러면 암으로 발전한다해서
작년 4월에 수술을 받았어요.. 받고 매주마다 꾸준히 치료를 받고 약을 먹었어요.
수술하고 일년이 넘었으면 차도가 보여야 되는데 계속 치료만 받고
약을 먹으면 속이 떠부룩하고 소화가 안되고 어지럽고 자주그랬나봐요
저가 전화하면 걱정할까봐 계속 말은 안하는데 힘이 없었어요..
며칠전부터 엄마한테 전화하면 목소리가 넘 가라않고 불길한 예감이 드는거예요..
어디 아프나하면 그냥 소화가 안된다고하고 누워있다 했어요..
근데 마음이 계속 불안햇죠.
오늘 아침에 엄마가 전화와서,, 다른 병원에 가서 예전에 먹었던 약 처방을 보여주니
넘 독해서 위가 견디나 하면서 먹지 말라 해서 안 먹으니 미슥거리는게 없어지고
많이 나았졋데요.. 어제는 진짜 배가 하도 불어나고 하루종일 먹으면 토하고,,
코에도 피가 나고 해서 이렇게 고통스럽을바엔 죽을 까 생각하고 유서까지 다 쓰고
그랬데요... 넘 놀랍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곁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렇게 아파도 왠 영문인지도 모르고 , 엄마 혼자서
그렇게 고통스러워 했다는걸 알랐으니,, 아침에 회사에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어요..
만약 진짜 엄마가 다른 나쁜 마음을 먹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엄마한테 거의 1년간 독한 약을 지어준 의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몸이 안좋다하면 약을 점점 독하게 지어주고,, 근데 위는 그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의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답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