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부터 글만 읽다가..이렇게 저까지 올릴줄은 몰랐네여... 그래서 지금 제자신이 웃기기만 합니다...ㅋㅋ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지금 남친이랑 4개월째...그리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저희는 금방 관계를 갖게되었습니다..분명 질내에 안했는데 쿠퍼액?이것때문에 됐나봐여 근데 이번주 목욜날 생리할때가 10일이나 지났는데 안하는거에여 남친이랑 말끝에 테스트 해보기로 했는데... 전..느낌에 임신일꺼 같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됐어여..그날 하루죙일 울었구여 다행히 엄마 아빠 여행가셔서 눈부운모습 봤음 의심하셨을꺼에여... 정말 내인제 인제 이걸루 끝이구나 생각했는데...새벽 내내 남친 설뜩끝에 낳기로 했었져... 나쁜생각이지만...전..더 조은데 시집가고 싶고 그랬던 저에 꿈이 무너진듯 했으니깐여 근데 지금 남친 첨으로 사랑이란 감정느끼고 저한테 너무 잘해줘여..초등학교 동창이에여.. 같은 동네 살아서 밤에 맨날 댈따주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ㅋㅋ 근데 가슴도 너무 커진거 있져...오늘 보니깐 유두 부근에...팅팅 부어있는듯 하구여 머리도 아푸고..속두 매스꺼워여 죽겠어여... 특히 배가.....10~20분간격으로 너무 아파여..쪼이는 듯한..느낌??이런게 어떻해여 해여?? 증상이 원래 이런가여...정말 철없는 저한테...이런시련 너무 힘들어 죽겠어여 지금 예상으론...한..2~3주정도 된듯해여...착상이 얼마 안된듯..제가 예민해서..몸변화 금방 알겠구여 근데 문제는..제가 치과 치료두 지금 다니고 있구여...이빨 너무 아파 진통제두 3번정도 먹었구.. 근데 이건 제가 가슴이 커진 진상 나타나기 전에 먹었구여 술하구 담배까지ㅠㅠ 인제 알고나니깐 담배는 못피겠는데...그게 하루아침에 고쳐질꺼 같지 않아여...오늘도 하나 했구여 정말 너무 저는 이기주의자 같아요ㅠㅠ 매스꺼운거랑..배아푼거 어떻게 해야 하나여? 담주 월요일이나 화요날 남친하구 병원가기로 했어여... 우리가 합의한건 3월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남친 너무 시러해여...그래서 문제에여...사귈때... 너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냐는둥...ㅠㅠ 정말 모든 부모들이 곱게 키웠겠지만...전 정말 엄마한테 만큼은 이런실망 안줄라 했거든여 이럴때 어떻게 설뜩해야 하나여?다음달 정도에 부모님한테 말할라구여 글엄 디지게 맞겠져?답답할뿐입니다... 대처방법같은것좀 알려주세여...부탁드려요..
임신과...부모님허락...입덧과..통증ㅠㅠ
여전부터 글만 읽다가..이렇게 저까지 올릴줄은 몰랐네여...
그래서 지금 제자신이 웃기기만 합니다...ㅋㅋ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지금 남친이랑 4개월째...그리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저희는 금방 관계를 갖게되었습니다..분명 질내에 안했는데 쿠퍼액?이것때문에 됐나봐여
근데 이번주 목욜날 생리할때가 10일이나 지났는데 안하는거에여
남친이랑 말끝에 테스트 해보기로 했는데...
전..느낌에 임신일꺼 같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됐어여..그날 하루죙일 울었구여
다행히 엄마 아빠 여행가셔서 눈부운모습 봤음 의심하셨을꺼에여...
정말 내인제 인제 이걸루 끝이구나 생각했는데...새벽 내내 남친 설뜩끝에 낳기로 했었져...
나쁜생각이지만...전..더 조은데 시집가고 싶고 그랬던 저에 꿈이 무너진듯 했으니깐여
근데 지금 남친 첨으로 사랑이란 감정느끼고 저한테 너무 잘해줘여..초등학교 동창이에여..
같은 동네 살아서 밤에 맨날 댈따주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ㅋㅋ
근데 가슴도 너무 커진거 있져...오늘 보니깐 유두 부근에...팅팅 부어있는듯 하구여
머리도 아푸고..속두 매스꺼워여 죽겠어여...
특히 배가.....10~20분간격으로 너무 아파여..쪼이는 듯한..느낌??이런게 어떻해여 해여??
증상이 원래 이런가여...정말 철없는 저한테...이런시련 너무 힘들어 죽겠어여
지금 예상으론...한..2~3주정도 된듯해여...착상이 얼마 안된듯..제가 예민해서..몸변화 금방 알겠구여
근데 문제는..제가 치과 치료두 지금 다니고 있구여...이빨 너무 아파 진통제두 3번정도 먹었구..
근데 이건 제가 가슴이 커진 진상 나타나기 전에 먹었구여
술하구 담배까지ㅠㅠ
인제 알고나니깐 담배는 못피겠는데...그게 하루아침에 고쳐질꺼 같지 않아여...오늘도 하나 했구여
정말 너무 저는 이기주의자 같아요ㅠㅠ
매스꺼운거랑..배아푼거 어떻게 해야 하나여?
담주 월요일이나 화요날 남친하구 병원가기로 했어여...
우리가 합의한건 3월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저희 부모님이 남친 너무 시러해여...그래서 문제에여...사귈때...
너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냐는둥...ㅠㅠ
정말 모든 부모들이 곱게 키웠겠지만...전 정말 엄마한테 만큼은 이런실망 안줄라 했거든여
이럴때 어떻게 설뜩해야 하나여?다음달 정도에 부모님한테 말할라구여
글엄 디지게 맞겠져?답답할뿐입니다...
대처방법같은것좀 알려주세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