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배신....3년을 만나온 내 남자는....그렇게 날 배신했다... " 나.....여자생겼어.....우리 헤어지자......"내게 이별을 말했다.... "여자? 언제? 날 만나면서 딴여잘 만났어?" " 어....니가 싫다...넌 재미가 없다....넌 착한데.....그래서 재미가 없다...." " 나쁜자식...그래서 그래서...나 말구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해?" "어 행복해...." "지금 내앞에서 너무 당당한거 아니야? 그 여잔 ...그 여잔...니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알아? 알면서도.. 그러면서도...잘해보재? 그 여자 모하는 여자야?...어떻게 ......." " 니가 뭔데...그앨 욕을해? 너 그럴 자격 업어..." 자격....난 그 남자를 위해 일도 포기했다...그 남자 내가 일하는거 엄청 시러했으니까.... 나 그 남자를 위해...사소한 모임에도 가지 않았다....그 남자....모임에 남자들이 온다고...시러했다... 그런 내가 자격이 없는건가? 3년을 만나온 내게 .....3주 만난 그 여자를 욕하지 말라했다.... 차라리 나에게 미안하다고....자길 욕하라고.....너에겐 이제 돌아 가지 못한다고... 그렇게 말을 해 주면....내 상처는 덜했을지도 모를일이다... 남자...내게 너무나도 잘해줬다....난 너무나도 그를 믿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저 모습....용서 할수 업었다.... 그 남자 보다도 날 더욱 용서할수 업었다.....3년동안 어쩜 그리도 바보같이 살았던건지... 사랑이 뭐라고....이렇게 헤어지면 그만인데....왜 그랬었던건지..... 난 남자에 대한 배신으로...이젠 어느누구도 만나지 못하리라.... 가슴이 업어진거 같았다..... 내가 죽은거 같았다......그 남자때문에 흘리는 눈물또한 아까웠다.... 하지만 하염업이 흐르는 내 눈물은....더이상 내가 누굴 위해 눈물을 흘리지 못할만큼... 내 눈물샘을 업애 버렸다......난 아무것도 할수 업었다... 잠을 잘수도....밥을 먹을수도....지난 3년간의 믿음이....날 더욱 힘들게 했다.... 난 그렇게 3년을 믿고도....배신을 당하는거에 대한 상처..... 그걸로 인해 어떤누구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그후로 난..... 남자를 즐기면서 만났다..... 하루하루....너무나도 즐거웠다...... 그 남자와의 정리후 내겐 많은 남자들이 다가 왔다..... 그를 위해 ...일도....모든걸 포기했었는데.... 예전처럼 남자의 기분을 살피지 않아도 되고....챙겨 줘야 하는 부담감.... 상대방 떄문에 내가 하지 못할일은 업었다..... 하지만 그런생활도 곧 지겨워졌다....나도 누굴 제대로 만나야할텐데.... 이 남자들 놓아주지도 않고...좀더 지켜 보기로 하자는 애매한 말로 잡고 있는 내가..시러졌다.. 정말 괜찮은 남잘 만났다....집안도...학벌도....외모도...성격도.... 한마디로 킹카 였다....내 친구들 내게 말한다... "너 쟤 놓치면 꼭 후회한다~~꼭 잡아....맘열고 믿어봐....세상엔...그리 나쁜 놈들만 있는거 아니다.." 그 남자....그래 맘열고 만나볼까.... 하지만 그런 내마음 며칠 가지 못했다... 챙겨 줘야 하는게 부담스럽고...모든 말들이 거짓처럼 들렸다.... " 미안해...날 뭐라 욕을 해도 돼....그런데 널 만나지 못하겠어...." 그 남자 날 이해하지 못했다....나라도 그랬을 거다... 난 또 즐기면서 남잘 만났다......그런데 내게 한남자가 다가 왔다.... 그 남자의 말 하나하나...다 믿음이 갔으며....그 남자 내가 챙겨 주고 싶었다..... 3년의 만남...그리고 이별.....아픈 상처....1년동안의 내 방황... 전부다....그로 인해....씻어 낼수 있는듯 했다.... 그런데 그....날 만나며 힘들어 한다..... 이유는 알수가 업었다.. 그 남자도 나 처럼 이별의 상처로 인해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오빠....오빤 어떤 이별이였어?" ".................." " 정말 사랑했구나.....그랬었구나?" "................" 그 남자 입을 열었다..... "나 ........그 여자..........사랑?.........." "말하기 싫음 하지마....나 괜찮아...." "아니야....그런게 아니구....그 여자....죽었어....날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그앨 마지막 본날... 이상한 느낌들이 있었다....걔가 그러더라.....집에 있던 큰 거울이 깨졌대.....집에 정전이 됐대.... 난 그랬지....그러니까...나한테 잘하라구....벌받는 거라구....농담을 했는데..... 그앨 손을 잡았는데...평생....그런이상한 느낌 잊지 못할거야.... 걜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정말 이상한 기분들이였어....항상 날 만나고 집에 가면 문자 남기는 애가 그날 아무런 연락이 업는거야...그런데 저나가 한통 왔다....경찰서라구...누구씨 아냐고...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우리집앞에서 만나....돌아가는 그 길에서...그렇게 죽었대................" 난 아무말도 할수가 업었다.........내가 받은 상처보다 이 사람은 더한 상처가 있구나........ 그 사람의 그 상처 내가 지워주고 싶었다........ 난 그런마음으로 그 남자 상처 주지 않을 마음으로 만났다......... 그런데 그 남자 또 힘들어 했다............... 어느날 남자 힘들게 말을 꺼냈다.......... " 미안하다.........나 사실은........여자가 있어.........." "......................................................." 그리고.....................
그와의 사랑속에...
사랑에 대한 배신....3년을 만나온 내 남자는....그렇게 날 배신했다...
" 나.....여자생겼어.....우리 헤어지자......"내게 이별을 말했다....
"여자? 언제? 날 만나면서 딴여잘 만났어?"
" 어....니가 싫다...넌 재미가 없다....넌 착한데.....그래서 재미가 없다...."
" 나쁜자식...그래서 그래서...나 말구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해?"
"어 행복해...."
"지금 내앞에서 너무 당당한거 아니야? 그 여잔 ...그 여잔...니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알아? 알면서도..
그러면서도...잘해보재? 그 여자 모하는 여자야?...어떻게 ......."
" 니가 뭔데...그앨 욕을해? 너 그럴 자격 업어..."
자격....난 그 남자를 위해 일도 포기했다...그 남자 내가 일하는거 엄청 시러했으니까....
나 그 남자를 위해...사소한 모임에도 가지 않았다....그 남자....모임에 남자들이 온다고...시러했다...
그런 내가 자격이 없는건가?
3년을 만나온 내게 .....3주 만난 그 여자를 욕하지 말라했다....
차라리 나에게 미안하다고....자길 욕하라고.....너에겐 이제 돌아 가지 못한다고...
그렇게 말을 해 주면....내 상처는 덜했을지도 모를일이다...
남자...내게 너무나도 잘해줬다....난 너무나도 그를 믿었다....
그런데 마지막에 저 모습....용서 할수 업었다....
그 남자 보다도 날 더욱 용서할수 업었다.....3년동안 어쩜 그리도 바보같이 살았던건지...
사랑이 뭐라고....이렇게 헤어지면 그만인데....왜 그랬었던건지.....
난 남자에 대한 배신으로...이젠 어느누구도 만나지 못하리라....
가슴이 업어진거 같았다.....
내가 죽은거 같았다......그 남자때문에 흘리는 눈물또한 아까웠다....
하지만 하염업이 흐르는 내 눈물은....더이상 내가 누굴 위해 눈물을 흘리지 못할만큼...
내 눈물샘을 업애 버렸다......난 아무것도 할수 업었다...
잠을 잘수도....밥을 먹을수도....지난 3년간의 믿음이....날 더욱 힘들게 했다....
난 그렇게 3년을 믿고도....배신을 당하는거에 대한 상처.....
그걸로 인해 어떤누구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그후로 난..... 남자를 즐기면서 만났다.....
하루하루....너무나도 즐거웠다......
그 남자와의 정리후 내겐 많은 남자들이 다가 왔다.....
그를 위해 ...일도....모든걸 포기했었는데....
예전처럼 남자의 기분을 살피지 않아도 되고....챙겨 줘야 하는 부담감....
상대방 떄문에 내가 하지 못할일은 업었다.....
하지만 그런생활도 곧 지겨워졌다....나도 누굴 제대로 만나야할텐데....
이 남자들 놓아주지도 않고...좀더 지켜 보기로 하자는 애매한 말로 잡고 있는 내가..시러졌다..
정말 괜찮은 남잘 만났다....집안도...학벌도....외모도...성격도....
한마디로 킹카 였다....내 친구들 내게 말한다...
"너 쟤 놓치면 꼭 후회한다~~꼭 잡아....맘열고 믿어봐....세상엔...그리 나쁜 놈들만 있는거 아니다.."
그 남자....그래 맘열고 만나볼까....
하지만 그런 내마음 며칠 가지 못했다...
챙겨 줘야 하는게 부담스럽고...모든 말들이 거짓처럼 들렸다....
" 미안해...날 뭐라 욕을 해도 돼....그런데 널 만나지 못하겠어...."
그 남자 날 이해하지 못했다....나라도 그랬을 거다...
난 또 즐기면서 남잘 만났다......그런데 내게 한남자가 다가 왔다....
그 남자의 말 하나하나...다 믿음이 갔으며....그 남자 내가 챙겨 주고 싶었다.....
3년의 만남...그리고 이별.....아픈 상처....1년동안의 내 방황...
전부다....그로 인해....씻어 낼수 있는듯 했다....
그런데 그....날 만나며 힘들어 한다.....
이유는 알수가 업었다.. 그 남자도 나 처럼 이별의 상처로 인해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오빠....오빤 어떤 이별이였어?"
".................."
" 정말 사랑했구나.....그랬었구나?"
"................"
그 남자 입을 열었다.....
"나 ........그 여자..........사랑?.........."
"말하기 싫음 하지마....나 괜찮아...."
"아니야....그런게 아니구....그 여자....죽었어....날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그앨 마지막 본날...
이상한 느낌들이 있었다....걔가 그러더라.....집에 있던 큰 거울이 깨졌대.....집에 정전이 됐대....
난 그랬지....그러니까...나한테 잘하라구....벌받는 거라구....농담을 했는데.....
그앨 손을 잡았는데...평생....그런이상한 느낌 잊지 못할거야.... 걜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정말 이상한 기분들이였어....항상 날 만나고 집에 가면 문자 남기는 애가 그날 아무런 연락이 업는거야...그런데 저나가 한통 왔다....경찰서라구...누구씨 아냐고...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우리집앞에서 만나....돌아가는 그 길에서...그렇게 죽었대................"
난 아무말도 할수가 업었다.........내가 받은 상처보다 이 사람은 더한 상처가 있구나........
그 사람의 그 상처 내가 지워주고 싶었다........
난 그런마음으로 그 남자 상처 주지 않을 마음으로 만났다.........
그런데 그 남자 또 힘들어 했다...............
어느날 남자 힘들게 말을 꺼냈다..........
" 미안하다.........나 사실은........여자가 있어.........."
"......................................................."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