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나쁜 XX

황영주2007.01.27
조회173

제가 1월24일날 택배 보낸다고 접수했습니다...
다음날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연락한통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안내하는분이 기사분이랑 통화하고 연락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연락 왔더군요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9시에 갈수있다고 하더군요... 저 반품할 물건이여서 꼭 와야한다고 했습니다... 저 퇴근도 안하고 밥도 못먹고 혼자서 회사에서 기다렸습니다 피곤하고 짜증나도 내가 보낼 물건이니까 저 기다렸습니다
근데 9시가 지나도 연락한통없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통화할려고 전화했습니다 근데 안내하는 아가씨마져 퇴근한거 같더군요 .. 솔직히 기분 좀 드러웠습니다.. 저 좀만 있으면 오겠지 이런 생각에 밤 10시가 지나도록 기다렸습니다..
근데 안오더군요 안오면 연락이라도 주던지요.. 저 늦게 집에갔습니다
다음날 오늘은 오겠지 생각해서 전화했습니다.(연락이 없어서)온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점심먹고 회사 사람들이랑 운동하고 1시20분에 전화기 확인했습니다 못보던 번호가 3번이나 전화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택배 기사분이더라고요 벌써 멀리가서 못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 안받아서 그런거라고 저한테 모든 잘못을 떠 넘기더군요... 근데 황당한건 전화가 3번왔는데 모두 정확히 1시00분에 찍혔습니다. 기본적으로 신호만 가는데도 한번 하는데 1분가까이 걸리는데 1분안에 3통하고 그냥 떠나버리는게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주소는 멋으로 적어둔겄도 아닌데 왜 회사로는 안오고 전화만 찍하고 가버리는건데요??? 그 기사분 단호하게 못온다고 하더군요. 모두 제잘못이 되버린겁니다... 그래서 내일 온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했습니다. 오늘이 토요일이거든요 토요일 보통 회사 12시면 집에 갑니다 저도 집에가야하고요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 안내하시는분이 기사분이랑 통화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분이 7시에서8시 사이에 온다고 저 그 기사랑 통화했습니다. 전 퇴근안하냐고 물었습니다 그 기사분 띠꺼운 목소리로 그건 제사정이랍니다.. 아~~ 정말 드러워서 물건하나 반품하는데 뭐 이렇게 힘들게 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보고 자기도 바쁘다면서오히려 기분나쁜 목소리로 말하는게 정말 어이없더군요.. 대한통운 큰회사인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것모습만 크고 멋지면 뭐합니까?? 속이 썩고있는데 기본적으로 택배라는게 시간싸움 아닙니까?? 고객이 시간이 없어서 보내는건데 왜 기사 시간에 맞춰야하는겁니까?? 그리고 기사분 시간에 마춰야한다면 하겠다는 말입니다 근데 이건 너무 하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하잖아요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해서 참을려고했는데 고객이 바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 앞으로 절대로 대한통운 이용안합니다. 이런 회사가 앞으로 얼마나 번창할지 모르지만 한사람의 고객을 버렸다는건 알았으면 합니다.. 앞으로 더 번창하세요 그리고 더많은 고객한테 이렇게 하세요.. 기분 드러워서 글쓰는 고객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