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작년, 2006년에 1년 빨리 졸업한 88년생입니다. 흔히 빠른 88이라고 불리져? 친구들은 올해 21살이며 저는 정확하게 20살이죠 현재 xxx통신사 유통망에서 주임직위로 일하고 있는데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는 공고를 나왔는데요 졸업하기 직전 겨울방학때 공장으로 취업했다가 그만두었어요 일도 너무 힘들고 거리도 너무 멀고 해서요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보름정도 놀다가 지금 다니고 있는 xxx통신사 유통망에 이력서를 내고 취직을 했죠~ 그곳에 다니다가 처음엔 돈을 목적으로 입사했지만 제가 그래도 아직 어린나이라 돈 걱정보다도 형들과 그쪽에 계신 상사간부들이 인간적으로 많이 친해지고 정들어서 놀러다니는 기분으로 일을 다녔죠~ 그렇게 다니면서 인생에 대한 여러부분을 깨우치게 되었고요~ 그러면서 그 회사에 대한 욕심이 야망처럼 커져버려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력이란걸 해봤던것 같습니다. 지금 주임의 직위로 그때 제가 입사할때 간부라고 불리우던 분들의 위치에 있는데요 정말 지금 1년전만 생각해도 굉장히 제가 철없고 양아치같이 어렸던 것 같애요~ 근데 제가 이렇게 까지 오면서 친구들한테 많은 예기를 들었어요 넌 참 어른스러워, 믿음직스러워, 생각 자체가성숙해, 어린나이에 대단하다 이런 비슷한 예기를 많이 듣는데요 칭찬인건 알고 있지만,저런 예기로도 부족할 정도로 저는 정말 많은 고난과 고통을 이겨내어 나이의 한계를 극복할 만큼 노력했거든요... 정말 의지와 끈기로만 이끌어 버텼고요... 직위가 올라가고 책임이 부가될수록 더 버겁기 때문에, 더 성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지금 또한 예전 그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저는 퇴근시간도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주6일제인데 출근은 8시 반쯤 도착하고요 퇴근에 주 6일중에 4일 정도는 밤 11시가 넘어서 퇴근을 하고 있죠.. 그래도 저는 불평하지 않고 항상 맡은 업무에 대해 최대한 해결해 나가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그렇게 1년 정도 일에만 몰두하다보니.. 일에만 집중하고 달리다 보니.. 이제와서 자세히 잘생각해보니.. 이 나이에 주임이라는 직위도 얻었으며 크진 않지만 어느 정도의 명예와 연봉까지도...정말 많은 것을 얻었는데요 제가 원래 정말 활발하고 리더있고 유머스럽고 말잘하고 시끄럽고 그런 성격인데요...주위에 무리중 한명씩은 튀는 사람이 있듯이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근데 점점.... 점점 애늙은이 처럼 보수적으로 변해가고 있었고 또래 친구들이 어려보일 때도 굉장히 많고.. 또한 이성을 좋아해도 그 마음이 금방 식어버립니다.. 제가 고민되는 것은 저의 감정이 너무 메마른 것 같애서요... 제가 지금 말하는 느낌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친구,이성,가족에 대한 나의 마음이 전부 메말라가는 느낌이에요... 저는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아버지에 대한 애착이더 큰데도...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의 그 마음과 -가족과의 화목한 시간 -이성을 만나러 갈때의 그 설레임 예를 들면 이런것들...?? 저런 느낌들이 가물가물해져 가고 있어요 회사 다닐때 저희 회사 간부분이 일때문에 사람 잃지 말라는 말을 저한테 해주었는데요... 저 일에만 너무 집중하고 다른곳에는 너무 소홀했던 걸까요? 내 마음과 성격을 다시 찾으면서 그 마음과 성격을 직위에 맞게 행동하려면 정말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친구,가족,사랑,일 이제는 위에 4가지를 모두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지금으로서 저는 그 정도의 포괄적인 능력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고 느끼거든요... 저는 아직 어린나이라서 경험해야 할것도 많을 것이고 배워야 할점도 많습니다... 여러분이 저한테 간단한 격려나 조언같은 것이라도 해주십사 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살짜리 어느 통신사 주임 입니다..
제가 사실 작년, 2006년에 1년 빨리 졸업한 88년생입니다.
흔히 빠른 88이라고 불리져?
친구들은 올해 21살이며
저는 정확하게 20살이죠
현재 xxx통신사 유통망에서 주임직위로 일하고 있는데
저보다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는 공고를 나왔는데요 졸업하기 직전 겨울방학때
공장으로 취업했다가 그만두었어요 일도 너무 힘들고 거리도 너무 멀고 해서요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보름정도 놀다가
지금 다니고 있는 xxx통신사 유통망에 이력서를 내고 취직을 했죠~
그곳에 다니다가 처음엔 돈을 목적으로 입사했지만
제가 그래도 아직 어린나이라 돈 걱정보다도
형들과 그쪽에 계신 상사간부들이 인간적으로 많이 친해지고 정들어서
놀러다니는 기분으로 일을 다녔죠~
그렇게 다니면서 인생에 대한 여러부분을 깨우치게 되었고요~
그러면서 그 회사에 대한 욕심이 야망처럼 커져버려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노력이란걸 해봤던것 같습니다.
지금 주임의 직위로 그때 제가 입사할때 간부라고 불리우던 분들의
위치에 있는데요 정말 지금 1년전만 생각해도 굉장히 제가 철없고 양아치같이 어렸던 것 같애요~
근데 제가 이렇게 까지 오면서 친구들한테 많은 예기를 들었어요
넌 참 어른스러워, 믿음직스러워, 생각 자체가성숙해, 어린나이에 대단하다
이런 비슷한 예기를 많이 듣는데요
칭찬인건 알고 있지만,저런 예기로도 부족할 정도로 저는 정말 많은 고난과 고통을 이겨내어
나이의 한계를 극복할 만큼 노력했거든요...
정말 의지와 끈기로만 이끌어 버텼고요...
직위가 올라가고 책임이 부가될수록 더 버겁기 때문에, 더 성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지금 또한 예전 그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것은
저는 퇴근시간도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주6일제인데 출근은 8시 반쯤 도착하고요
퇴근에 주 6일중에 4일 정도는 밤 11시가 넘어서 퇴근을 하고 있죠..
그래도 저는 불평하지 않고 항상 맡은 업무에 대해 최대한 해결해 나가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그렇게 1년 정도 일에만 몰두하다보니..
일에만 집중하고 달리다 보니..
이제와서 자세히 잘생각해보니..
이 나이에 주임이라는 직위도 얻었으며
크진 않지만 어느 정도의 명예와 연봉까지도...정말 많은 것을 얻었는데요
제가 원래 정말 활발하고 리더있고 유머스럽고 말잘하고 시끄럽고
그런 성격인데요...주위에 무리중 한명씩은 튀는 사람이 있듯이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근데 점점....
점점 애늙은이 처럼 보수적으로 변해가고 있었고
또래 친구들이 어려보일 때도 굉장히 많고..
또한 이성을 좋아해도 그 마음이 금방 식어버립니다..
제가 고민되는 것은 저의 감정이 너무 메마른 것 같애서요...
제가 지금 말하는 느낌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친구,이성,가족에 대한 나의 마음이 전부 메말라가는 느낌이에요...
저는 아버지랑 단둘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아버지에 대한 애착이더 큰데도...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때의 그 마음과
-가족과의 화목한 시간
-이성을 만나러 갈때의 그 설레임
예를 들면 이런것들...?? 저런 느낌들이 가물가물해져 가고 있어요
회사 다닐때 저희 회사 간부분이
일때문에 사람 잃지 말라는 말을 저한테 해주었는데요...
저 일에만 너무 집중하고 다른곳에는 너무 소홀했던 걸까요?
내 마음과 성격을 다시 찾으면서
그 마음과 성격을 직위에 맞게 행동하려면 정말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친구,가족,사랑,일
이제는 위에 4가지를 모두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지금으로서 저는 그 정도의 포괄적인 능력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고 느끼거든요...
저는 아직 어린나이라서 경험해야 할것도 많을 것이고 배워야 할점도 많습니다...
여러분이 저한테 간단한 격려나 조언같은 것이라도
해주십사 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