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됐는데요.. 아직도.. 아프고... 아무것도못하겠고...

원래이런가요?2007.01.27
조회543

너무 힘드네요.. 4년 사겼던 시간...

 

그것보다도...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만 박혀누워있고.. 공부도해야하고.. 할게너무많은데.......

 

너무 힘들어서..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