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4년 사겼던 시간... 그것보다도...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만 박혀누워있고.. 공부도해야하고.. 할게너무많은데....... 너무 힘들어서..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ㅠ.ㅠ
두달이됐는데요.. 아직도.. 아프고... 아무것도못하겠고...
너무 힘드네요.. 4년 사겼던 시간...
그것보다도...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만 박혀누워있고.. 공부도해야하고.. 할게너무많은데.......
너무 힘들어서..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