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간 1년반이 지나고 있네요. 워낙 제가 첨에 심하게 튕기고 사귀면서도 초반에 그를 애타게 마니 했었죠.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이해해주며 뭐든 다 받아주던 그..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구요 . 올해 결혼 얘기도 나오고 그런 상태에요. 근데 언제부턴가 제가 크게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도 버럭화를내고 다툴때마다 이런면 못만난다는둥 헤여지잔말을 돌려말하듯.. 제가 연예초엔 정말 내멋대로 장난아니었거든여.근데 사귀면서 전 점점 순종적이고 이해하는 여자로 변해가는데 그는 첨과는 너무 다르게 화날때마다 절 함부로 대하는거 같고 제가 싸울때마다 거의 미얀한다식 서로이해하고 노력하잔식으로 숙여주니 더 기고만장해져서 큰소리치고.. 요즘 많이 실망스럽고 그렇네요 오늘 낮에도 사소한일로 다퉜는데 먼져전화 끊어버리고 .. 보낸문자가 ` 사소한일로 서운해하고 이런 우리가 정말 싫다` ` 이런 것들 감당할 자신이 없다` 그에 성격이 좀 완벽주의고 소심한 편인데, 다투는 자체를 너무 오버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헤여짐을 언제부턴가 쉽게 판단하는 그.. 사실 이것말곤 여자들이 흔히 걱정하는 술을 너무좋아해서 걱정시키거나 연락이 않되거나 바람기가 있다거나 . 그런거 와는 거리가 전혀 멀고 공부만 한 사람이라 멋도 모르고 말그대로 성실한 사람이죠. 모르겠어요 변해가는건 두렵고 다른건 딱히 불만이 없고 복잡해요...
결혼얘기 오가닌깐 변해가는 남자..
연예기간 1년반이 지나고 있네요. 워낙 제가 첨에 심하게 튕기고 사귀면서도 초반에
그를 애타게 마니 했었죠.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이해해주며 뭐든 다 받아주던
그..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구요 . 올해 결혼 얘기도 나오고
그런 상태에요. 근데 언제부턴가 제가 크게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도 버럭화를내고
다툴때마다 이런면 못만난다는둥 헤여지잔말을 돌려말하듯..
제가 연예초엔 정말 내멋대로 장난아니었거든여.근데 사귀면서 전 점점 순종적이고 이해하는
여자로 변해가는데 그는 첨과는 너무 다르게 화날때마다 절 함부로 대하는거 같고 제가
싸울때마다 거의 미얀한다식 서로이해하고 노력하잔식으로 숙여주니 더 기고만장해져서
큰소리치고.. 요즘 많이 실망스럽고 그렇네요
오늘 낮에도 사소한일로 다퉜는데 먼져전화 끊어버리고 .. 보낸문자가 ` 사소한일로 서운해하고
이런 우리가 정말 싫다` ` 이런 것들 감당할 자신이 없다`
그에 성격이 좀 완벽주의고 소심한 편인데, 다투는 자체를 너무 오버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헤여짐을 언제부턴가 쉽게 판단하는 그..
사실 이것말곤 여자들이 흔히 걱정하는 술을 너무좋아해서 걱정시키거나 연락이 않되거나
바람기가 있다거나 . 그런거 와는 거리가 전혀 멀고 공부만 한 사람이라 멋도 모르고 말그대로
성실한 사람이죠. 모르겠어요 변해가는건 두렵고 다른건 딱히 불만이 없고
복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