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6살 중년남성입니다. 물론 처자식이 있는 가장이고요. 그렇게 착하고 순진하기만 하던 내가 몇년전부터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습관,,, 저도 참 고치지 힘이드는군요. 두세번 만나면 어느새 잊혀져버리고... 쉬 잊혀지는 가장 큰 이유는 처음 만났던 여자가 나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걸 본 후부터 인것같습니다. 정말 그 여자는 순수하게 정말 좋은 감정가지고 있었는데 다른남자 만나는걸 본 순간 너무나 큰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 후로부터는 성의 대상으로서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만나는 여자들마다 다 섹스를 한건아니였지만 반이상은 섹스를 했던것같습니다. 제가 섹스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했겠지만 섹스가 전부는 아니였는데.... 난 정말 좋은 친구로 연인으로 때론 애인으로 참 오래 갈수있는 사람을 만나고싶었는데 엉뚱한데로 흘러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마 제 이상형을 만나지 못해서일까요? 아니면 바람일까요? 방황일까요? 방탕은 아닌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남는건 허무뿐 정말 좋은 연인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이제 다 정리하고 아무도 안 만난지 6개월여........ 참 힘이듭니다. 그렇다고 안 만날수는 도저히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더 이상 봥황하지 않고 좋은 친구로 연인으로 그런 사랑을 하고 싶은데... 저같은 맘 가지신여성분 안계신가요?
바람인가? 방탕인가? 방황인가?
전 46살 중년남성입니다. 물론 처자식이 있는 가장이고요.
그렇게 착하고 순진하기만 하던 내가 몇년전부터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습관,,,
저도 참 고치지 힘이드는군요.
두세번 만나면 어느새 잊혀져버리고...
쉬 잊혀지는 가장 큰 이유는
처음 만났던 여자가
나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걸 본 후부터 인것같습니다.
정말 그 여자는 순수하게 정말 좋은 감정가지고 있었는데 다른남자 만나는걸 본 순간
너무나 큰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 후로부터는 성의 대상으로서 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만나는 여자들마다 다 섹스를 한건아니였지만
반이상은 섹스를 했던것같습니다. 제가 섹스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했겠지만
섹스가 전부는 아니였는데....
난 정말 좋은 친구로 연인으로 때론 애인으로 참 오래 갈수있는 사람을 만나고싶었는데
엉뚱한데로 흘러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마 제 이상형을 만나지 못해서일까요?
아니면 바람일까요? 방황일까요?
방탕은 아닌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남는건 허무뿐
정말 좋은 연인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이제 다 정리하고 아무도 안 만난지 6개월여........
참 힘이듭니다.
그렇다고 안 만날수는 도저히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더 이상 봥황하지 않고
좋은 친구로 연인으로 그런 사랑을 하고 싶은데...
저같은 맘 가지신여성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