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국립묘지2

동작역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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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린 의혹

몇 년 전에 감우성 주연의 R-POINT 영화가 만들어졌을때, 우연히 그 영화의 게시판 글을 보고 난 후, 깨닫게 됐다.

어떤 이가 쓴 글인데, “비 오는 날의 동작 국립 묘지에는 죽은 영혼들이 함성을 지른다.” 라는 내용이었고, 나만의 경험이 아님을 깨달았으며, 그 말대로 죽은 영혼들이 소리를 지름을 알게 됐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내 상태의 보고

머리에 뭔가 묵직한 기운이 가득한 게, 귀신들리기 시작하는 초기 현상 같다.

귀신이나 음란물, 일본 만화 및 잔인한 영화를 많이 보면 머리가 이상해진다. 그리고 며칠 아니 몇 시간이 되지 않아서 자기 그 여자애들의 목소리가 들릴테지. 내 귀에서. 나중엔 내 눈에도 보이기 시작하고 정상적인 삶을 잃어버리겠지?

귀신 목소리는 귀나 머리 가운데에서 소리가 들린다.



살길을 위한 추가글

그래서 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회복을 원하므로 최종의 생명의 글을 남긴다. 나와 이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예수님 믿어라! 가까운 교회에 등록해라.


불가사의의 마니아들, 특히 실제적으로 체험을 원하며 실험하고 부르고 찾아가는 자는 귀신들리거나 마귀의 모습을 보게 된다. 정말로 찾으면 그들은 온다.

마침내 정상적인 삶을 잃어버린 채, 길거리의 행려병자로 혹은 정신병원에서 삶을 유린당하겠지?


예수님의 보혈과 그 이름이 유일한 살길이며, 결국 불가사의 마니아 특히 영적인 부분의 마니아는 두 가지 결말 밖에 없다. 개신교도로 종교 개종이나 아님 무당, 승려, 정신병자, 자살, 살인자로 끝난다.


예수님 믿는게 결국은 부작용과 재발없는 유일한 길임을 선배로서 충고한다.



신발 젠장 귀신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성숙한 30대 중년 여인의 목소리로 "한심하다."라고 왼 쪽 귀 7시 방향에서 들렸다. “글을 간단화 하나?” 오른 쪽 귀 5시 방향에서 또 들린다.

당장 내일은 주일이니 다행이다. 교회에 가서 그들을 물리칠 수 있으니.

기독교 인은 자기가 나처럼 찾아다니지 않는 이상 재발의 위험은 적고, 와도 물리침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