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이사온지 얼마 안대서 생긴 일입니다. 친구랑 자취를 하는데 그떄 같이 산 인원이 동생하나랑 나랑 친구 이렇게 셋이서 자고 있었습니다. 그떄 전 동생이랑 텔레비젼을 보고 잇었었죠. 새벽에 한 2시 좀 넘어서 인가??? 친구가 갑자기 "하아...하아...하아...(여튼 많이 햇음-_-)누구야 ~!(누구불렀는지 기억안남 ㅡㅡ)무서워~" 이러는 것입니다 ㅠ 전 당연히 무서웠죠 ㅠ 그래서 동생과 전 놀라서 친구를 꺠웟습니다. ㅠㅜ 그러더니 "헉!!!!!!!!!!!!!!!!!!!" 이러면서 일어 나는거 있죠;;; 그러더니 "왜왜?? 이러더니 내가 무슨말 하대??" 이러는것입니다. 저 부산사람이에요 ㅠ 그래서 니 신음 소리 내면서 무섭다고 했다 그러니까 ㅡㅡ 그냥 자는 것이었습니다 ㅠㅜ 저나 동생이나 당황했죠 ㅠ 어이가 어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날저녁 ㅜㅠ 저희가 부엌으로 나가는 문이 미닫이 문이 거든요?? 반투명유리에다가 ㅠ 그래서 저도 괜찮겠지 하면서 동생과 텔레비젼을 끄고 잠이 들었습니다 ; 근데 웬일인지 그날 저녁따라 잠이 안오는 거예요 부억에서 누가 쳐다 보는 느낌도 잇었고...... 그래서 부엌문을 쳐다봤죠 ㅠ 부억 문 4등분입니다 . OTL ________ㅣ________ㅣ________ㅣ_______ㅣ 이 자리 쯤인가?? 여튼 사람같은게 서 있더라구요 ㅜ 헛걸 봤겟지 하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ㅠ 또 잠이 안와서 찜찜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또 부엌문을 챠쳐다 봤죠 ㅠ 그러더리 이번에는 OTL ________ㅣ________ㅣ________ㅣ_______ㅣ 이 자리 쯤인가 있더라구요 ㅠ 놀래서 쳐다 보다가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ㅡㅜ 또 또또또 잠이 안와서 다시 얼어나보니 ㅠㅜ OTL ________ㅣ________ㅣ________ㅣ_______ㅣ 이번엔 여기 있더군요 ㅠ 솔직히 사람이 자다가 그런걸 보는데 소름이 끼치자나요 ㅠ 그래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또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ㅠㅜ 그런데 이놈이 미쳤는가 또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도 꾸욱 참고 잠을 열심히 아주아주 열심히 잠을 청했습니다.ㅠ 하지만 기어코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ㅜ 그래서 마지막이다 싶어서 한번더 봤습니다 ㅠㅜ OTL ________ㅣ________ㅣ________ㅣ_______ㅣ 그런데 그 놈이 첨 자리 에서 다리 움지 이는 미동도 없이 스물스물 움직이는 것이 었습니다 ㅠ 그걸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었는데 ; 제가 기가 허헤 진거 같아서 헛걸 봤거니 하고 동생과 친구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ㅡㅡ 그런데 이놈들도 봤다고 하더군요 ㅠ 솔직히 무서웠죠 한사람도 아니고 세사람이 같은걸 봤으니깐 말이죠 ㅠ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그때 친구가 가위에 눌렸답니다. 병원과 긴 터널 노래방, 그리고 간호사 저승사자 모르는 사람1.2.3 그리고 저랑 동생 친구 1.2 이렇게 나오더 랍니다 ㅠ 그리고 가끔 집에서 혼자 있으면 누가 부억에서 쳐다 보는 느낌이 들고 항상 부엌에 나가면 소름이 돋습니다 ㅜ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여?
우리집이 이상해요 ㅠ
이 이야기는 이사온지 얼마 안대서 생긴 일입니다.
친구랑 자취를 하는데 그떄 같이 산 인원이 동생하나랑 나랑 친구 이렇게 셋이서 자고 있었습니다.
그떄 전 동생이랑 텔레비젼을 보고 잇었었죠.
새벽에 한 2시 좀 넘어서 인가???
친구가 갑자기 "하아...하아...하아...(여튼 많이 햇음-_-)누구야 ~!(누구불렀는지 기억안남 ㅡㅡ)무서워~"
이러는 것입니다 ㅠ 전 당연히 무서웠죠 ㅠ
그래서 동생과 전 놀라서 친구를 꺠웟습니다. ㅠㅜ
그러더니 "헉!!!!!!!!!!!!!!!!!!!" 이러면서 일어 나는거 있죠;;;
그러더니 "왜왜?? 이러더니 내가 무슨말 하대??"
이러는것입니다. 저 부산사람이에요 ㅠ
그래서 니 신음 소리 내면서 무섭다고 했다 그러니까 ㅡㅡ
그냥 자는 것이었습니다 ㅠㅜ
저나 동생이나 당황했죠 ㅠ 어이가 어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날저녁 ㅜㅠ
저희가 부엌으로 나가는 문이 미닫이 문이 거든요?? 반투명유리에다가 ㅠ
그래서 저도 괜찮겠지 하면서 동생과 텔레비젼을 끄고 잠이 들었습니다 ;
근데 웬일인지 그날 저녁따라 잠이 안오는 거예요
부억에서 누가 쳐다 보는 느낌도 잇었고......
그래서 부엌문을 쳐다봤죠 ㅠ
부억 문 4등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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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 쯤인가?? 여튼 사람같은게 서 있더라구요 ㅜ
헛걸 봤겟지 하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ㅠ
또 잠이 안와서 찜찜하더라구요 ㅠ
그래서 또 부엌문을 챠쳐다 봤죠 ㅠ
그러더리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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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 쯤인가 있더라구요 ㅠ
놀래서 쳐다 보다가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ㅡㅜ
또 또또또 잠이 안와서 다시 얼어나보니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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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기 있더군요 ㅠ
솔직히 사람이 자다가 그런걸 보는데 소름이 끼치자나요 ㅠ
그래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또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ㅠㅜ
그런데 이놈이 미쳤는가 또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도 꾸욱 참고 잠을 열심히 아주아주 열심히 잠을 청했습니다.ㅠ
하지만 기어코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ㅜ
그래서 마지막이다 싶어서 한번더 봤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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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놈이 첨 자리 에서 다리 움지 이는 미동도 없이 스물스물 움직이는 것이 었습니다 ㅠ
그걸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었는데 ; 제가 기가 허헤 진거 같아서 헛걸 봤거니 하고
동생과 친구 한테 이야기 했습니다.ㅡㅡ
그런데 이놈들도 봤다고 하더군요 ㅠ
솔직히 무서웠죠 한사람도 아니고 세사람이 같은걸 봤으니깐 말이죠 ㅠ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그때 친구가 가위에 눌렸답니다.
병원과 긴 터널 노래방, 그리고 간호사 저승사자 모르는 사람1.2.3 그리고 저랑 동생 친구 1.2
이렇게 나오더 랍니다 ㅠ
그리고 가끔 집에서 혼자 있으면 누가 부억에서 쳐다 보는 느낌이 들고
항상 부엌에 나가면 소름이 돋습니다 ㅜ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