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29살이고 전 26살이에요.. 결혼을전제로 만나고있지만.. 저 잘모르겠네요.. 통화하다가 우연히 나중에 가사분담얘기가 나왔는데 .. 남자,여자할일이 따로있다면서 절대 안한다그러고.. 반지끼는것도 되게싫어한다그러고.. 술도 엄청 좋아라합니다.. 회사끝나면 항상 술먹는다고 연락이없죠...ㅜ.ㅜ 우리는 장거리연애인데 유일한수단이 휴대폰인데... 전화도 잘안해요.. 정말 점심시간에 밥많이먹으라는 문자나 전화한통오면 감격일정도.. 저녁에만 항상 통화하죠... 근데 술을 매일 먹는관계로 매일 새벽늦게 전화해서 미치겠습니다.. 술좀 자제하라고..... 오늘도꼭먹어야겠냐고그러면 약속했다고 끝까지 갑니다.. 그거때매 많이싸우고.. 넘힘들어요.. 이남자 미안하다는소리도잘하고 다정하고 애교있는말 잘하는데.. 이럴때보면 정말싫네요.... 결혼상대자로선 영 아닌가요??
이남자결혼상대로어때요????
제남자친구는 29살이고 전 26살이에요..
결혼을전제로 만나고있지만.. 저 잘모르겠네요..
통화하다가 우연히 나중에 가사분담얘기가 나왔는데 ..
남자,여자할일이 따로있다면서 절대 안한다그러고..
반지끼는것도 되게싫어한다그러고..
술도 엄청 좋아라합니다..
회사끝나면 항상 술먹는다고 연락이없죠...ㅜ.ㅜ
우리는 장거리연애인데 유일한수단이 휴대폰인데...
전화도 잘안해요.. 정말 점심시간에 밥많이먹으라는 문자나 전화한통오면 감격일정도..
저녁에만 항상 통화하죠... 근데 술을 매일 먹는관계로 매일 새벽늦게 전화해서 미치겠습니다..
술좀 자제하라고..... 오늘도꼭먹어야겠냐고그러면 약속했다고 끝까지 갑니다..
그거때매 많이싸우고.. 넘힘들어요..
이남자 미안하다는소리도잘하고 다정하고 애교있는말 잘하는데..
이럴때보면 정말싫네요.... 결혼상대자로선 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