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걱정스런맘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어요 저는 1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요 제가 일을 해야하는 이유로 두달전부터 집앞에 있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어요 첨에는 별얘기가 없었는데 오늘 데리러 가니 원장이 우리 아이가 왜이렇게 말을 못하냐구 하더군요 그 말에 너무 걱정이 되서요. 의사표현을 말로 하지 않고 무조건 떼를 쓰고 울어요 물달라는 말을 못해서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물을 컵으로 두컵을 원샷합니다 그거보면 너무 속상해요 그래서 물주세요 하는 말을 가르쳤는데 죽어도 안하네요 못하는지 안하는건지 말은 다 알아듣는것 같은데... 제가 "물주세요"라고 해야 선생님이 물을 주지하면서 "물주세요" 말하라고 하면 두손을 내밀기만 하고 그래도 물을 안주고 계속 말을하라고 하면 결국엔 울음.. 여태는 별로 걱정 안하고 있었어요 "아빠, 안녕, 엄마, 윤지(울딸이름), 맘마, 응," 이말은 잘해요. 말도 잘 알아듣고요 동화책보고 전화기 찾으라고 하면 찾아서 손으로 짚고 접시나 컵 싱크대나 엄마갖다주라고 하면 잘 갖다줘요. 한번 가르치니까 안 잊어버리고 하던데 왜 말을 못하는거죠. 요즘 아이들이 빠른건가요? 아님 제 아이가 느리거나 문제가 있는건가요 첫아이고 주의에 도움받을분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날씨 따뜻해지면 대소변가리기도 가르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받고 할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요 아이가 어린이집 간뒤로 콧물,감기가 끊이지 않아요 저녁에도 아직 우유병 끊지 못하고요 좋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중복이면 죄송하구요. 모든 맘님들 아이 이쁘고 밝게 키우시고요 두서없는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짧은 글도 모두 정성껏 들을께요. 조금이라도 아시는게 있으시면 리플부탁드립니다. (__) 감사합니다. 모두 아이로 인해 행복하시길 빌께요
선배맘님들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걱정스런맘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어요
저는 1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요 제가 일을 해야하는 이유로 두달전부터 집앞에 있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어요 첨에는 별얘기가 없었는데
오늘 데리러 가니 원장이 우리 아이가 왜이렇게 말을 못하냐구 하더군요
그 말에 너무 걱정이 되서요. 의사표현을 말로 하지 않고 무조건 떼를 쓰고 울어요
물달라는 말을 못해서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물을 컵으로 두컵을 원샷합니다
그거보면 너무 속상해요 그래서 물주세요 하는 말을 가르쳤는데 죽어도 안하네요
못하는지 안하는건지 말은 다 알아듣는것 같은데...
제가 "물주세요"라고 해야 선생님이 물을 주지하면서
"물주세요" 말하라고 하면 두손을 내밀기만 하고 그래도 물을 안주고 계속 말을하라고 하면
결국엔 울음.. 여태는 별로 걱정 안하고 있었어요 "아빠, 안녕, 엄마, 윤지(울딸이름), 맘마, 응,"
이말은 잘해요. 말도 잘 알아듣고요 동화책보고 전화기 찾으라고 하면 찾아서 손으로 짚고
접시나 컵 싱크대나 엄마갖다주라고 하면 잘 갖다줘요. 한번 가르치니까 안 잊어버리고 하던데
왜 말을 못하는거죠. 요즘 아이들이 빠른건가요? 아님 제 아이가 느리거나 문제가 있는건가요
첫아이고 주의에 도움받을분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날씨 따뜻해지면 대소변가리기도 가르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받고
할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요
아이가 어린이집 간뒤로 콧물,감기가 끊이지 않아요 저녁에도 아직 우유병 끊지 못하고요
좋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중복이면 죄송하구요.
모든 맘님들 아이 이쁘고 밝게 키우시고요 두서없는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짧은 글도 모두 정성껏 들을께요. 조금이라도 아시는게 있으시면 리플부탁드립니다. (__)
감사합니다. 모두 아이로 인해 행복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