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첫눈에 반해버린 티쳐가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제 머리속에서 항상 그려오던 그런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마음을 정리하질 못합니다.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마음을 얘기하질 못했읍니다. 그냥 쉬는 시간에 음료수 사다주거나..쵸코렛같은거 주거나.. 원할한 의사소통이 안되는 상황이고.. 다른 티쳐들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했던게 제 실수인거 같습니다. 그녀가 내가 좋아하고,관심있어 한다는것을 다른 티쳐에게 들었나봅니다. 다른 남자 티쳐에게 쪽지를 하나 받았는데 그 내용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한것을 자신이 들었는데 상당히 불쾌하다는 내용입니다. 그런 쪽지를 굳이 다른 남자를 통해서 줄 이유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해주는 남자도 내용을 보았을수도 있는데.. 문제는 쪽지 내용입니다. 자기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는것이 싫다는건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게 싫다는건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내용은 분명 그런 소문이 나는것자체가 기분나쁘다는 것이고 그런 소문을 자기가 듣게 되는게 기분나쁘다는 내용입니다.정말 내가 싫다면 제 생각엔 싫다는 내용으로 적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내가 싫다는 내용이 아니라서 고백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집니다. 여자분들... 누구나 직접 말은 안했지만 그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있어한다는것을 느낌으로 알겁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직접적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안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당신을 좋아한다는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또는 소문을 통해서 알게되었을때 당신은 그 남자가 정말 싫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 제발 여자분들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 여자의 마음은 뭘까요???? 죽을 맛이네요..
필리핀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첫눈에 반해버린 티쳐가 있습니다.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제 머리속에서 항상 그려오던 그런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마음을 정리하질 못합니다.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마음을 얘기하질 못했읍니다.
그냥 쉬는 시간에 음료수 사다주거나..쵸코렛같은거 주거나..
원할한 의사소통이 안되는 상황이고..
다른 티쳐들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했던게 제 실수인거 같습니다.
그녀가 내가 좋아하고,관심있어 한다는것을 다른 티쳐에게 들었나봅니다.
다른 남자 티쳐에게 쪽지를 하나 받았는데 그 내용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한것을 자신이 들었는데 상당히 불쾌하다는 내용입니다.
그런 쪽지를 굳이 다른 남자를 통해서 줄 이유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해주는 남자도 내용을 보았을수도 있는데..
문제는 쪽지 내용입니다. 자기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는것이 싫다는건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게 싫다는건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내용은 분명 그런 소문이 나는것자체가 기분나쁘다는 것이고 그런 소문을 자기가 듣게 되는게
기분나쁘다는 내용입니다.정말 내가 싫다면 제 생각엔 싫다는 내용으로 적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내가 싫다는 내용이 아니라서 고백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집니다.
여자분들...
누구나 직접 말은 안했지만 그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있어한다는것을 느낌으로 알겁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직접적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안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당신을 좋아한다는것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또는 소문을 통해서 알게되었을때
당신은 그 남자가 정말 싫은 경우 어떻게 하나요?
제발 여자분들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