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마니는 아니지만.. 그런대루 남자친구 여럿 사겨봤드랬슴니다.. 근데..그땐 한 번두 그런적두 없거니와..오히려 너무 그런 부분이 없어 문제가 될정도 였는데... 지금은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나원참... 기막혀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지금부터 제가 천천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제 남자친구가 저보다 네살이 어립니다...연하는 그전에두 사겨봤었습니다... 여기서 드리구 싶은 말씀은 어디까지나 문제발생이.. 저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는게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전 여지껏 남자를 사귀어오면서 일말의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같은거.. 전혀 모르구 살와왔었더랬습니다... 그래서인지..지 잘난맛에 항상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흘렀었구... 약간은 남친을 부리면서(?)편하게.. 것두 넘 편하게 남친을 사겨왔었습니다... 예를들어보면... 너무 의심을 안한다는거져... 질투여??..전 그게 뭔지두 모르구 살았습니다... 세상에 그런 의심따위나 질투를 왜 느끼는건지.. 전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남친이 나이트를가건... 밤늦게까지 연락이 안되건...전 그런걸 전혀 못느껴봤으니까여.. 그래서 전 오히려 그런 부분들땜에 남친이랑 마니 싸웠드랬습니다...지를 안조아하는거래나여??.. 남들은 그반대여서 싸우던데...아무튼 제입장에선 참 이래저래 피곤하더군여... 헌데.. 생각해보니깐 그렇더군여... 제딴엔 그러는게.. 남친을 믿으니깐..그거여서 그러는거라구 생각했었는데.. 냉정하게 말함...그게 아니라.. 알고보니 다 지 잘난척이였더라구여.... 어찌보면 일종의 우월감 같은게 없지않아 있었던거져...재섭지만 그게 맞는거 같아여... 제가 못생긴편은 아닌데...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암튼..전 남자 사귈때 외모 안 보든여... 주변 친구 들이 그럽니다...이젠 좀 너랑 어울리는애랑 좀 사겨보라구여.... 하지만 전 그런말두 신경 안쓰입니다..전 저만 조음 다른건 다 상관없으니까여.... 아,,다시 지금의 제 남자친구 얘길 해야겠군여... 한마디루... 무지 잘생겼습니다..아니..것두 남들이 그러더군여...잘 생긴거라구... 그런데다 스타일두 죽인다더군여...머..집안두 조쿠여 하지만 전 제가 워낙에 그러구 살다보니깐..그런것두 잘 모르겠더군여... 전 그냥 늘 그래왔듯.. 얘가 느낌이 조아서 만나는거 말구는 딴건 암것두 안 보였거든여... 말씀드렸다시피 외모나 조건같은건 저한테 별다른 의미가 되어주진 못했으니까.... 근데 뭐가 문제냐구여??.... 저두 몰랐습니다...처음에는여... 근데 시간이 갈수록 피곤해서 못살겠습니다... 기지배들 열라 꼬입니다.... 제 남친이여서가 아니라 얘가 바람끼가 있는앤 아닌데.... 하다못해 지하철을 타두...길거릴 지나가두 여자들이 달라붙습니다... 근데 그거 저두 느낍니다...여자들의 야릇한 시선....글구나서 바루 절 바라보는 그 따가운시선.. 쪽 팔려서 어딜 같이 못 다니겠습니다... 하다못해 전 제 친구들과두 가치 잘 안만날라구 그럽니다.... 장난이지만 다들 한마디씩은 하구 넘어갑니다... 감당키 힘들겠음 넘기라는둥...한친군..우리둘이 가치 앉아있는거만봐두 복장터진답니다... 저뇬이 무슨 복이 넘쳐나서 저런물건 끼구 사냐구여...이뻐죽겠다나여??...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자나깨나 조심하랍니다... 장난으루 그러는거 다 압니다...설마 친구들 몇마디에.. 것땜에 예민해질정돈 아닙니다... 헌데 기분..그리 좋진 않습니다...첨엔 암것두 모르다가... 차츰..그런말들 듣다보니 느끼기 시작한것두 많구여... 첨엔 저 살던데루 그냥 별 개의치 않구 넘어갔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다 보니깐...그게 아니더군여.... 어찌나 피곤하던지....짱나 죽겠습니다.... 한마디루 이젠 예전에 제가 아닙니다... 연락이 조금만 안대두 히스테리 증상이 일구... 그냥 친구들 만난데두 딴데루 샐까바 노심초사하구.... 벌 받나봅니다...지금의저... 생각만해두 한심해 죽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신뢰두 안가구...믿음두 안가구...갈수록 불신만.... 말이 그렇지..그렇게 여자들이 조아하는데.... 저보다 더 나이어리구,, 이뿌구,, 성격조은 여자가 건드리면 그냥 단숨에 뺏길꺼 같구.... 제가 쫌만 못해두 딴데 쳐다볼꺼 같구.... 더 힘든건...안 그러구 살다가 이럴래니까 아주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저두 나름대루 꽤 지 잘난맛에 살아온뇬이였는데.... 나름대루 자존심두 상하구...말은 못하겠구...근데 불안해는 죽겠구... 여러분들두 저 이러는거 웃기시져??...저두 웃깁니다...아주 웃겨 죽겠습니다.... 의부증 증상이 심할땐...얘랑 가끔 싸움이라두 하게되는날이면.... 그날은 아주 죽습니다....왜냐구여??... 여러분들두 애인이랑 마니들 싸우시져??..그럴때마다 무슨 생각하세여??... 누가 먼저 잘못을 한건지..원인제공은 누구에게 있는건지...왜 싸운건지.... 머 그러다보면...화해두 하게 되구....암튼 그건 저두 해본거라 알겐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못하다는거져....우선 드는 생각이... 이게 혹시...여자 생겼나??... 이거 문제 있습니다...너무 다분합니다... 아직까진 남자친구가....그런거 같다가 피곤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그래두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모르져...쫌 더 지나보면..... 저같음 무쟈게 피곤할꺼 같은데...기분두 나쁠꺼구.... 잘난 남친땜시....이게 왠 쌩고생인지 모르겠습니다.... 벗어나구 싶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정신병걸리겠습니다.... 에고공....제가 왜 이렇게 된걸까여..... ㅠㅠ
어쩌져...저 원래 안 이랬는데...자꾸 제가 싫어지네여..ㅠㅠ
그동안...마니는 아니지만..
그런대루 남자친구 여럿 사겨봤드랬슴니다..
근데..그땐 한 번두 그런적두 없거니와..오히려 너무 그런 부분이 없어 문제가 될정도 였는데...
지금은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나원참...
기막혀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지금부터 제가 천천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제 남자친구가 저보다 네살이 어립니다...연하는 그전에두 사겨봤었습니다...
여기서 드리구 싶은 말씀은 어디까지나 문제발생이..
저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는게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전 여지껏 남자를 사귀어오면서 일말의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같은거..
전혀 모르구 살와왔었더랬습니다...
그래서인지..지 잘난맛에 항상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흘렀었구...
약간은 남친을 부리면서(?)편하게..
것두 넘 편하게 남친을 사겨왔었습니다...
예를들어보면...
너무 의심을 안한다는거져...
질투여??..전 그게 뭔지두 모르구 살았습니다...
세상에 그런 의심따위나 질투를 왜 느끼는건지.. 전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남친이 나이트를가건... 밤늦게까지 연락이 안되건...전 그런걸 전혀 못느껴봤으니까여..
그래서 전 오히려 그런 부분들땜에 남친이랑 마니 싸웠드랬습니다...지를 안조아하는거래나여??..
남들은 그반대여서 싸우던데...아무튼 제입장에선 참 이래저래 피곤하더군여...
헌데.. 생각해보니깐 그렇더군여...
제딴엔 그러는게.. 남친을 믿으니깐..그거여서 그러는거라구 생각했었는데..
냉정하게 말함...그게 아니라.. 알고보니 다 지 잘난척이였더라구여....
어찌보면 일종의 우월감 같은게 없지않아 있었던거져...재섭지만 그게 맞는거 같아여...
제가 못생긴편은 아닌데...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암튼..전 남자 사귈때 외모 안 보든여...
주변 친구 들이 그럽니다...이젠 좀 너랑 어울리는애랑 좀 사겨보라구여....
하지만 전 그런말두 신경 안쓰입니다..전 저만 조음 다른건 다 상관없으니까여....
아,,다시 지금의 제 남자친구 얘길 해야겠군여...
한마디루...
무지 잘생겼습니다..아니..것두 남들이 그러더군여...잘 생긴거라구...
그런데다 스타일두 죽인다더군여...머..집안두 조쿠여
하지만 전 제가 워낙에 그러구 살다보니깐..그런것두 잘 모르겠더군여...
전 그냥 늘 그래왔듯.. 얘가 느낌이 조아서 만나는거 말구는 딴건 암것두 안 보였거든여...
말씀드렸다시피 외모나 조건같은건 저한테 별다른 의미가 되어주진 못했으니까....
근데 뭐가 문제냐구여??....
저두 몰랐습니다...처음에는여...
근데 시간이 갈수록 피곤해서 못살겠습니다...
기지배들 열라 꼬입니다....
제 남친이여서가 아니라 얘가 바람끼가 있는앤 아닌데....
하다못해 지하철을 타두...길거릴 지나가두 여자들이 달라붙습니다...
근데 그거 저두 느낍니다...여자들의 야릇한 시선....글구나서 바루 절 바라보는 그 따가운시선..
쪽 팔려서 어딜 같이 못 다니겠습니다...
하다못해 전 제 친구들과두 가치 잘 안만날라구 그럽니다....
장난이지만 다들 한마디씩은 하구 넘어갑니다...
감당키 힘들겠음 넘기라는둥...한친군..우리둘이 가치 앉아있는거만봐두 복장터진답니다...
저뇬이 무슨 복이 넘쳐나서 저런물건 끼구 사냐구여...이뻐죽겠다나여??...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자나깨나 조심하랍니다...
장난으루 그러는거 다 압니다...설마 친구들 몇마디에.. 것땜에 예민해질정돈 아닙니다...
헌데 기분..그리 좋진 않습니다...첨엔 암것두 모르다가...
차츰..그런말들 듣다보니 느끼기 시작한것두 많구여...
첨엔 저 살던데루 그냥 별 개의치 않구 넘어갔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다 보니깐...그게 아니더군여....
어찌나 피곤하던지....짱나 죽겠습니다....
한마디루 이젠 예전에 제가 아닙니다...
연락이 조금만 안대두 히스테리 증상이 일구...
그냥 친구들 만난데두 딴데루 샐까바 노심초사하구....
벌 받나봅니다...지금의저...
생각만해두 한심해 죽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신뢰두 안가구...믿음두 안가구...갈수록 불신만....
말이 그렇지..그렇게 여자들이 조아하는데....
저보다 더 나이어리구,, 이뿌구,, 성격조은 여자가 건드리면 그냥 단숨에 뺏길꺼 같구....
제가 쫌만 못해두 딴데 쳐다볼꺼 같구....
더 힘든건...안 그러구 살다가 이럴래니까 아주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저두 나름대루 꽤 지 잘난맛에 살아온뇬이였는데....
나름대루 자존심두 상하구...말은 못하겠구...근데 불안해는 죽겠구...
여러분들두 저 이러는거 웃기시져??...저두 웃깁니다...아주 웃겨 죽겠습니다....
의부증 증상이 심할땐...얘랑 가끔 싸움이라두 하게되는날이면....
그날은 아주 죽습니다....왜냐구여??...
여러분들두 애인이랑 마니들 싸우시져??..그럴때마다 무슨 생각하세여??...
누가 먼저 잘못을 한건지..원인제공은 누구에게 있는건지...왜 싸운건지....
머 그러다보면...화해두 하게 되구....암튼 그건 저두 해본거라 알겐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못하다는거져....우선 드는 생각이...
이게 혹시...여자 생겼나??...
이거 문제 있습니다...너무 다분합니다...
아직까진 남자친구가....그런거 같다가 피곤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그래두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모르져...쫌 더 지나보면.....
저같음 무쟈게 피곤할꺼 같은데...기분두 나쁠꺼구....
잘난 남친땜시....이게 왠 쌩고생인지 모르겠습니다....
벗어나구 싶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정신병걸리겠습니다....
에고공....제가 왜 이렇게 된걸까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