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종동 xxx사우나 정말너무해요!!사람<돈

개같은사우나2007.01.29
조회2,048

부천원종동에서 꾀크게운영하는 사우나가있습니다

오늘저희어머니께서 사우나를가셨다가 겪은일이십니다

 

저희어머니가 친구분과함께 있는데 갑자기 '쾅'엄청큰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깜짝놀라서 주위를둘러봤는데

 

오일마사지라고해야되나? 떼밀고 오일마사지를하신분이

미끄러져서 쓰러졌더랍니다

 

그 쓰러진아주머니 상태는 눈동자는물론 온몸이

경직을해서 움직이지않아서

 

주위사람들은 죽은줄알았다고할정도였답니다

(피까지났답니다)

근데어의없는 목욕탕 떼밀이아주머니?께서

 

그뜨거운물을머리에붓더랍니다

피까지나는데 상처부위에 뜨거운 물을 붓는다고생각해보세요

정말 너무어의가없지않습니까

 

그래서 주위사람들이 큰소리로 미쳤다고 뭐하는짓이냐고

뭐라고했답니다

119부르러 나간사이 그 쓰러지신아주머니께서

조금씩움직이시더니 일어나셨답니다(피는계속나고요)

 

근데 그다음 떼밀이아줌마 말이압권입니다

그다치신분한테가서 돈달라고했답니다

떼밀고 마사지해줬으니 22000원달라고..

 

그래서 머리쥐어잡구가서 지갑에서

22000원꺼내서 드렸답니다

 

저희어머니께선 너무황당하셔서

나오는길에

아무리돈이중요해도그렇지 사람이다쳤는데

그사람한테가서 돈달라고했다고 카운터보는분한테

말했답니다

 

근데 그카운터보는분이 이러시더군요

 

다치신분이괜찮다고했다고

그래서돈받은거랍니다

 

솔직히 말이됩니까...

아무리 돈이중요해도그렇지

 

사람보다 돈이중요한건지..

정말 제가듣고 너무 어의가없어서

글을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