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누나와 살고있엇습니다 누나 매형 조카(아들) 제가있는처지가 안좋은상태였죠 누나가 동거를 허락을 하더군요 넘쉽게 허락하시기에 첨엔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사실 맘은 놓였죠 사랑하는사람 곁에 있으니깐요 알고보니 누나가 바람이 나있는상태인거에여 그러니 집안청소며 아들 숙제등 남동생 매형 밥상차림은 저의몫이었죠 그레도 음식을 좀 하는편이라 살림은 어렵지가않았어여 그러데 뭔가 이상하다생각~~ 직감이죠 그런데 누나가 이사람에게 헤어지라고 말을했다네여 못생겼다고 맘에 안든다구요 ㅋㅋㅋ 기분은 나빴지만 잘보여야하고 위사람이란 탓에 참았죠 도를 넘더군요 저만나기전 누나의아는 즉동네언니란 사람이 울신랑이 총각이었을때 좋아했다나 그여자역시 유부녀입니다 누나는 불륜 남동생도 유부녀랑 쌤썜 전아무것도 몰랐죠 저의신랑이랑 단둘이 만나고선 ............. 그사람 맘이 변해서 들어온거에요 저를 보더니 헤어지잖더군요 어이없고 정말 죽이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다신 남자안만나겠다고 몇시간후 신랑이 잘못했다고 빌더군요 같이 살자고 그땐여자문제인지 몰랐습니다 그여자때문인걸 알았다면 지금 헤어졌겠죠 그리고 그여자의 대해선 얘기를 해주는데 어이없었지만 날 사랑한다기에 다믿고 일단 누나집에선 나왔습니다 그이후 ~~ 저의전쟁은 시작이었습니다 어머님과 아범님은 이혼하셨고 어머님은 재혼하셨습니다 웃긴건 어머님 시어머니값 단단히한다는거죠 초등학교2학년때 학교앞에 신랑버리고가셨담니다 저를 앉혀놓고 하시는말 아버지 모시지마라 모시면 난 잠적한다 저임신했을때 누나 뱃속에 애기죽는꿈궜다며 전화오고 몸괜찮니 ? 애기출산하고 돈이 많이 나가서 궁해있을때 아주버님 위장이혼당해서 오갈때가 없었을때 가불해서20만원 드렸습니다 돌잔치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그잘난누나 이상한말하고 문자보내고 정말 힘듭니다 누나가 아버님집 전세를 월세로 돌려놓고 그월세돈은 아버님 다니고있는회사 퇴직금으로 월세얻어주고 남은 전세금을 자기가 홀라당 쓰고선 갚을꺼라고 말만앞서고 이제와선 아버님 신랑회사에 두고갈테니 모시라고 합니다 저의남편 주민번호로 자기맘대로 보험가입하고 더웃긴건 국민의료보험 10년동안 안냈다는겁니다 울신랑이 성인이기에 납부할 의무가있다네요 알아보니 그세식구꺼 까지 납부해야합담니다 의료보험비안냈냐고 물어보니 안내도 돼 나라에선 지들이 다해쳐먹잖아 그럽니다 그러면서 보험을 왜드는지 신용불량이라 통장도 못만들고 아주버님 전화해도 안받는인간이 전화와서 보험 해지했다고 저에게 욕하고 죽인다고 협박하는데 해지할꺼면 상의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하는데여 명의도용으로 가입은 상의없이 계약하고 해지는 가족들 허락맞고 해야하는지 ...................... 정말 참고 이사람과 살아야하는건지 머리가 아픕니다 더한말도많았고 사고도많죠 잘할려고 노력을해도 어쩜 이렇게 4차원인지 넘 몸이 아픕니다 정말 이젠 제가 지칩니다 신랑과 사이는 아직도 좋습니다 서로 믿고 첨에 여자문제로 힘은 들었지만 그건 부부만의 일이고 이겨나갈수있습니다 좀 시간은 걸리죠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사람과 헤어지고 혼자 홀가분하게 살고싶지만 딸이 넘 어립니다 정말 살인을 저지를까봐 제자신도 넘 무섭습니다 내가뭘 잘못했길래.................
정말 참을수가없어요 .............
남편은 누나와 살고있엇습니다 누나 매형 조카(아들)
제가있는처지가 안좋은상태였죠 누나가 동거를 허락을 하더군요 넘쉽게 허락하시기에
첨엔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사실 맘은 놓였죠 사랑하는사람 곁에 있으니깐요
알고보니 누나가 바람이 나있는상태인거에여 그러니 집안청소며 아들 숙제등 남동생 매형 밥상차림은
저의몫이었죠 그레도 음식을 좀 하는편이라 살림은 어렵지가않았어여
그러데 뭔가 이상하다생각~~ 직감이죠 그런데 누나가 이사람에게 헤어지라고 말을했다네여
못생겼다고 맘에 안든다구요 ㅋㅋㅋ
기분은 나빴지만 잘보여야하고 위사람이란 탓에 참았죠
도를 넘더군요 저만나기전 누나의아는 즉동네언니란 사람이 울신랑이 총각이었을때 좋아했다나
그여자역시 유부녀입니다 누나는 불륜 남동생도 유부녀랑 쌤썜 전아무것도 몰랐죠
저의신랑이랑 단둘이 만나고선 .............
그사람 맘이 변해서 들어온거에요 저를 보더니 헤어지잖더군요
어이없고 정말 죽이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다신 남자안만나겠다고
몇시간후 신랑이 잘못했다고 빌더군요 같이 살자고 그땐여자문제인지 몰랐습니다
그여자때문인걸 알았다면 지금 헤어졌겠죠 그리고 그여자의 대해선 얘기를 해주는데
어이없었지만 날 사랑한다기에 다믿고 일단 누나집에선 나왔습니다
그이후 ~~ 저의전쟁은 시작이었습니다
어머님과 아범님은 이혼하셨고 어머님은 재혼하셨습니다
웃긴건 어머님 시어머니값 단단히한다는거죠 초등학교2학년때 학교앞에 신랑버리고가셨담니다
저를 앉혀놓고 하시는말 아버지 모시지마라 모시면 난 잠적한다
저임신했을때 누나 뱃속에 애기죽는꿈궜다며 전화오고 몸괜찮니 ?
애기출산하고 돈이 많이 나가서 궁해있을때 아주버님 위장이혼당해서 오갈때가 없었을때
가불해서20만원 드렸습니다
돌잔치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그잘난누나 이상한말하고 문자보내고 정말 힘듭니다
누나가 아버님집 전세를 월세로 돌려놓고 그월세돈은 아버님 다니고있는회사 퇴직금으로 월세얻어주고 남은 전세금을 자기가 홀라당 쓰고선 갚을꺼라고 말만앞서고
이제와선 아버님 신랑회사에 두고갈테니 모시라고 합니다
저의남편 주민번호로 자기맘대로 보험가입하고 더웃긴건 국민의료보험 10년동안 안냈다는겁니다
울신랑이 성인이기에 납부할 의무가있다네요 알아보니 그세식구꺼 까지 납부해야합담니다
의료보험비안냈냐고 물어보니 안내도 돼 나라에선 지들이 다해쳐먹잖아 그럽니다
그러면서 보험을 왜드는지 신용불량이라 통장도 못만들고 아주버님 전화해도 안받는인간이
전화와서 보험 해지했다고 저에게 욕하고 죽인다고 협박하는데
해지할꺼면 상의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하는데여 명의도용으로 가입은 상의없이 계약하고 해지는
가족들 허락맞고 해야하는지 ......................
정말 참고 이사람과 살아야하는건지
머리가 아픕니다 더한말도많았고 사고도많죠 잘할려고 노력을해도 어쩜 이렇게 4차원인지 넘 몸이 아픕니다 정말 이젠 제가 지칩니다
신랑과 사이는 아직도 좋습니다 서로 믿고 첨에 여자문제로 힘은 들었지만 그건 부부만의 일이고
이겨나갈수있습니다 좀 시간은 걸리죠 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사람과 헤어지고 혼자 홀가분하게 살고싶지만 딸이 넘 어립니다
정말 살인을 저지를까봐 제자신도 넘 무섭습니다 내가뭘 잘못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