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면접이라 그런지 몰라도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중식제공은 되나요?보너스는요? 이런 관련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서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더라구요..ㅠ.ㅠ지금도 모르지만..
거리와 돈이 제 입맛에 맛지는 않습니다만.. 리플달아주신 님 말대로 제 스펙을 생각해보면..솔직히 자신없어요. 근데 제 스펙과 비슷한 아이들이 1800~2200받는다는거.! ←운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서 여기를 몇일 다녀보고 그만 둘 수 가 없어서 그렇게 고민을 했답니다....지금도 주위를 둘러보면 고민이지만..정말..제가 개념이 없나 생각되네요..
그런데 지금은 계획과 마음을 고쳐먹었답니다.친구들은 친구들이고 난 나니깐 비교하지말고 열심히해서 하고싶은걸 찾아 열심히 살자 난 아직 어려..←(애써 자기합리화 중)
왕복네간...정말 힘들어요 (가까운 회사다니면 그 네시간에 자기계발할 수 있지만..) 무리하게 다니면 오기가 아닐까하고 생각도 하지만..이런것땜에 힘들어해서 나중엔 어떤 큰일(작은일이라도)을 할 수 있을까해요..좋게 생각하여 아직 취업 못한 친구들도 있는데 난 졸업전 취업 빨리 했으니깐 여기서 1년정도 경력쌓고 일 배우고..(근데 무역 ..잘 모르겟다는 ..꿈을 찾고 싶어용.ㅠ.ㅠ)
돈 모아서 공부하러 나갈려고 합니다. 집이 잘 산다면야..지금 공부하고싶지만..환경이 안되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우리모두 열심히 살아요~^^*
byebye~!
ps. 사장님이 출장 없으시면 일주일에 두번 정도 나오시는데 그때만 사주시더라구요..쩝쩝..
안녕하시와요~
저는 올해 전문대를 졸업을 앞둔 상태에
서류한번 떨어지고 면접을 보던 날 경험이겠거니 하고
면접을 봤는데 내일부터 나오라는 겁니다..
이거 면접 붙어도 그러네요..다른 곳도 면접 봐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이런 실업난에 졸업전에 취업되었으니 하쟈!!라는 마음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하는 일은 (인보이스,패킹,발주,오퍼,오더 등등...) 일어를 사용하는 무역일인데요~
전공을 살려 좋다만...거리가 넘 멀어요..두시간 걸린다는거..왕복네시간
첫 출근날 환승두번을 하고 이호선에 몸을 싣고 죽을뻔 햇드라지요..(오바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다 이렇게 출근하는구나 느꼇어요..나도 모 두시간쯤 ..내가 쫌
부지런해지면 되니깐 하고 마음을 추스리고 간 날..중식제공이 안되더라고요...
알고 봤더니..보너스같은 거 없고 세금떼고 차비포함 중식포함 모든게 포함(1600백) 이런거 저런거 다때고 보니 정작 받는 돈은 백이에욤.. ㅠ.ㅠ
돈도 적게 느껴지는데 거리도 멀고 중식도 제공안하고.......ㅠ.ㅠ
힝힝 동기들은 1800~2200인데..난..ㅠ
그만두더라도 빨리 그만두는게 나와 회사를 위한길인데..더 좋은 곳 취업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사회초년생..세상물정을 몰라서 그럴까?!
이렇게 톡이 될줄이야..깜짝놀랐어요.!
이런저런 리플들 감사해요..
고딩때 많은 알바를 접햇지만..사회초년생이확실하네요..;
처음보는 면접이라 그런지 몰라도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중식제공은 되나요?보너스는요? 이런 관련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서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더라구요..ㅠ.ㅠ지금도 모르지만..
거리와 돈이 제 입맛에 맛지는 않습니다만.. 리플달아주신 님 말대로 제 스펙을 생각해보면..솔직히 자신없어요. 근데 제 스펙과 비슷한 아이들이 1800~2200받는다는거.! ←운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서 여기를 몇일 다녀보고 그만 둘 수 가 없어서 그렇게 고민을 했답니다....지금도 주위를 둘러보면 고민이지만..정말..제가 개념이 없나 생각되네요..
그런데 지금은 계획과 마음을 고쳐먹었답니다.친구들은 친구들이고 난 나니깐 비교하지말고 열심히해서 하고싶은걸 찾아 열심히 살자 난 아직 어려..←(애써 자기합리화 중)
왕복네간...정말 힘들어요 (가까운 회사다니면 그 네시간에 자기계발할 수 있지만..) 무리하게 다니면 오기가 아닐까하고 생각도 하지만..이런것땜에 힘들어해서 나중엔 어떤 큰일(작은일이라도)을 할 수 있을까해요..좋게 생각하여 아직 취업 못한 친구들도 있는데 난 졸업전 취업 빨리 했으니깐 여기서 1년정도 경력쌓고 일 배우고..(근데 무역 ..잘 모르겟다는 ..꿈을 찾고 싶어용.ㅠ.ㅠ)
돈 모아서 공부하러 나갈려고 합니다. 집이 잘 산다면야..지금 공부하고싶지만..환경이 안되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우리모두 열심히 살아요~^^*
byebye~!
ps. 사장님이 출장 없으시면 일주일에 두번 정도 나오시는데 그때만 사주시더라구요..쩝쩝..
안녕하시와요~
저는 올해 전문대를 졸업을 앞둔 상태에
서류한번 떨어지고 면접을 보던 날 경험이겠거니 하고
면접을 봤는데 내일부터 나오라는 겁니다..
이거 면접 붙어도 그러네요..다른 곳도 면접 봐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이런 실업난에 졸업전에 취업되었으니 하쟈!!라는 마음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하는 일은 (인보이스,패킹,발주,오퍼,오더 등등...) 일어를 사용하는 무역일인데요~
전공을 살려 좋다만...거리가 넘 멀어요..두시간 걸린다는거..왕복네시간
첫 출근날 환승두번을 하고 이호선에 몸을 싣고 죽을뻔 햇드라지요..(오바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다 이렇게 출근하는구나 느꼇어요..나도 모 두시간쯤 ..내가 쫌
부지런해지면 되니깐 하고 마음을 추스리고 간 날..중식제공이 안되더라고요...
알고 봤더니..보너스같은 거 없고 세금떼고 차비포함 중식포함 모든게 포함(1600백) 이런거 저런거 다때고 보니 정작 받는 돈은 백이에욤.. ㅠ.ㅠ
돈도 적게 느껴지는데 거리도 멀고 중식도 제공안하고.......ㅠ.ㅠ
힝힝 동기들은 1800~2200인데..난..ㅠ
그만두더라도 빨리 그만두는게 나와 회사를 위한길인데..더 좋은 곳 취업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첫단추가 좋아야된다고 하는데............
이런 저 세상물정 모르고 욕심부리는 걸까요?
제가 잘못된 마음가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