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랑하다가 들켰습니다 .ㅠ

김철호2007.01.29
조회642

저도 톡을 매일 읽어보는대.

저도 한번 써봅니다.

제가 이제 여자친구랑 사귄지가 300일다되갑니다

제가 군대가 3.13일날 입대고요

그런대

제여자친구랑 저는 사연이 너무나 깊습니다 .

제 여자친구랑 어떻게 사귀게되었나면 .제가 지금 여자친구 사귀기 전에 500일정도 사귄애가있엇습니다  걔가 미술전공이라  작년 대학교 수시를 치러갔습니다.

그런대 그때 지금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그냥 아 이쁘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3개월뒤에 저는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친구니까 개랑 몇번 만나고그랫는대

제가 그때 봤던 이쁜애가 같은 과였습니다.

처음 봤을때 호기심이 있어서 .괜히 관심이 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옛날 여자친구한테 고의적으로지만 일부로 미팅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날짜가 되어서 미팅 날이 다됬씁니다 (대학생이되고 원래 초반에 많이 하잖아요ㅎ)

그애가 나왓습니다

그래서 재밌게놀고 헤어지고 나서

제가 이름도 몰랏습니다 그떄가진 그래서 이름도알고 연락처도 알아서 서로연락햇습니다

그런대 문제가 머냐면 500일 사귄애 친구니깐 . 걔랑 저랑 연락하면 안좋게 서로보이고 그랠까바

매일 밤에만 연락햇습니다.

근대 그게 잘안되더라고요 .더 연락을 안하고 그러니 더하고싶고 요즘 세상은 머 맘에 들면 자꾸연락도하고 만나고그러는대 우리는 걔 눈친떔에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여자친구는 포항에서 부산으로 학교를 다니는거라 부산에는 친구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제가조심 했던거죠

그러다가1주일정도 지났나 그쯤에~집에있는대 걔가 술을 먹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이게 왠일이냐하고 정말 신경써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서로 마음을 알앗죠 .지금 제여자친구도 저한테 관심이있엇습니다.

그래서 몰래 사기기로 했습니다 서로

근대 .

요새 싸이월드 이런거 많이하는대 남들 홈피가면 사진도 많이 올리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

제가 우리도 사진좀 찍자 이렇게 말햇더니 아직 말할 시기가 아니라면서 걔한테 피하더군요

그런대 너무나 하고싶어서

비공개로 올렷습니다사진 5장을 근대 모르고비공개를 안하고 1촌으로 올려서 500일 사귄애가

보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어찌 된 일이냐면 서 저한테 전화가 오드라고요.

이제는 숨길 필요가 없는것 같아서 .말을 다했습니다

.그런대 2틀이지난후

개랑 지금제여자친구랑 친구들 2명이서 술을 먹는다고 연락이왓습니다

근대 왠지 너무 불안해서 ...

연락만 기다리고 있는대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헤어지자

우리

이렇게 문자가 왔더라고요 .

어이가 없어서 제가힘들게 사귀고 이렇게 쉽겨 헤어지냐면서 이렇게 보냈죠.그리고나서 연락 자꾸하다가 하두 제가 답답해서 여자친구는 자꾸 헤어지자고만 하니깐 집앞에 찾아갓습니다 때마친 여자친구가 오더라고요

물어봣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면서

여자친구하는말이 "철* 금마 는 여자도 많고 거짓말도 잘하고 항상 주변에 여자가꼬인다면서 그렇게자꾸 저랑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말을했다는겁니다 ."(그리고 500일사귄애랑 헤어진이유가 여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헤어진겁니다)

그래서 화가난 나머지 제가 전화를 했씁니다.옛날 사귄여자친구한테

제가 말햇습니다"니가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모르겟는대 니가자신있으면 3명이서 3자대면을 해보자고 내가 멀그리 잘못햇는지"이렇게 말을하고2일뒤에

만났습니다

학교 축제날인대 .

제가 갔습니다 여자친구도 제말을 듣고 제말을 믿으려고요 만났는대 정말 이런애가다 있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나 뻔뻔하게 서있엇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뭘그리 잘못햇는대 니가 이러냐면서 그렇게 몇분간의 말을 하고나서

울더라고요 예전 여자친구가

그래서 지금 여자친구보고 잠시 옆에 가있어봐라면서 .그래놓곤 옛날 여자친구의 맘을 들어보기로 그랬습니다

들어봤더니 이러더군요"지금 쟤 여자친구가 너무 성격도 좋고 그런대 .니한테 주긴아깝다고"

그래서 지딴에는 저를 남주기는 아깝고 지하긴 싫고 여자친구는 옛날 남자친구한테줄려니 맘이 그랫겟죠

그래서 거짓말을해서 헤어지게 할려고 했던거라고 .미안하다고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그런대 .이야기끈나고 밖으로 나가니 친구 걔친구 2명이 있엇습니다.

어이없는게 걔친구2명을 옛날 여자친구가 보자마자 울음을 떠뜨리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가 마치 지한테 해꽂이 한듯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

너무나 리얼한 연기에 저도 놀랐습니다.

그후로 여자친구지금의 학교에서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저때문에 포항에서 먼곳까지 학교 다니는대 .

친구도 없고 .(그리고 여자친구랑 옜날 여자친구는 같은 학교 같은과입니다)

저가 아님.별로 연락할 사람도 없게 되었습니다 .

솔직 히정말 미안하고 여자친구한테 이렇게 20살이란나이에 친구도 없이 .맨날 집(원룸)에 있는게 너무 보기 안좋아여 그렇게 싸우고 그러다보니 군대가는 날이 다됫습니다(제나이 21살)

잘 해준것도 없고 믿고 의지했던 저마저 군대를 가고 옆에 없으니 .

정말 걱정이됩니다 .어떻게 내가가면 혼자서머할지 .정말 오만걱정이다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여 .자꾸 걱정 한다고 나아질 일도없고 말입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자친구가 편하게 학교도 다니고 저도 편하게걱정 않고 갓다올방법이 (여자친구가친구라도 몇명이라도 생김 정말 근심걱정 없이 다녀올것같습니다.남자이런문제는 지금 신경 안쓰고요 여자친구가 저없이도 매일 웃고 그랫쓰면 좋겟습니다.)정말 사랑합니다 .수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