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처음 그사람 본 건 길에서 봤지요. 학교앞서 알바를 해서 알바를 하러가던중 딱 지나가는데 오우... 호감 100% 인거죠~ㅎㅎ "잘생겼다. 길남" 하구 커피샵 알바하러 갔는데 2시간 후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키도크고 훤친할 빛이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 헉... 근데 바로 아까 봤던 그 사람인 거예요. 그때 자세히 볼 수 있었죠. 옆에 있는 언니들까지 잘생겼네 하면서 조용히 말하는 그런거 있죠?? ㅎㅎ 지금 언니들끼리 얼굴은 의견이 분분... 최정원 닮았다. 이준기 닮았다. 이민기 닮았다. 소지섭 닯았다. 제가 보기엔 이준기씨와 소지섭씨를 믹스해논것 같아요 ㅎㅎ 근데 눈크게 뜰땐 이민기씨 ㅎㅎ 하여튼 키도 저희 사장님이 180인데 약간 더 크구요... 체격두 좋다 하구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사람이 친구(?) 와 함께 와서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데 더운지 옷을 벗더라구요. 근데 안에 반팔... 헉..... 근데... 몸매가 장난이 아닌거예요...ㅠ.ㅠ 그 뭐라 해야하지... 완전 역삼각형에 마른듯하면서 근육 죽이는 그런 몸매 있잖아요... 저는 커피를 만들다 코피를 쏟을 뻔 했죠...ㅠㅠ 그리고 그동안 항상 코트나 긴옷들로 꼭꼭가리고 다녀서 몰랐는데 그 반팔입고 화장실 가려고 그남자가 섰는데.. 와... 그렇게 겉옷을 벗어논걸보니.. 완전 모델포스 ... 다시 한번 코피 쏟을뻔했어요ㅠ.ㅠ 다리두 진짜 길구... 몸매 죽이구... 얼굴 잘생기고... 거기다 보너스로 옷까지 잘입어요...ㅠ.ㅠ 그러다 어느날 제 친구가 놀러왔는데 그 사람이 마침 온거예요. 그런데 제 친구가 알더라구요. 알고보니 학교에서 꽤나 유명한 남자였던 거지요..ㅠ.ㅠ 왜 전 몰랐는지...여자친구는 없데요. 그 사람에 대해서 소문이 순식간이라 금방 알 수 있더군요.. 그사람이 어떤여자와만 지나가도 스캔들이 터지구 그런데요. 에휴.. 그런데 그사람 말하면 깬데요..ㅎㅎ 완전 웃기구 이미지관리를 안한다고나 할까??? 이미지 망가지든 말든 막 웃기고 그런거 있자나요. 근데 저한텐 그 점이 성격 정말 좋다라고 들리기만 하네요ㅠ.ㅠ 실제로 성격도 정말 좋데요ㅠ.ㅠ 왜 여자친구가 없나 했더니... 여자한테 한번 크게 상처받은후로는 여자를 안사귀구 있다하더라구요.. 어떻하죠?....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 외엔 안보여요... 그 남자 주문할때랑 계산할땐 항상 저한테 와서 해요... 이거 조금이라도 저에게 관심 있는걸까요??? 아님 그냥...ㅠ.ㅠ 아 저두 못나지는 않았다 생각했는데 그 사람 옆에서면 굉장히 초라해지네요...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볼까요??? 그사람이 거절하면 정말 울지도 몰라요....ㅠ.ㅠ 그사람 좋다는 여자가 수두룩해요...ㅠ.ㅠ 그 사람과 말한마디라도 해보려고 기다리는 애들이 수두룩...ㅠ.ㅠ 어쩌죠??? 저 이사람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말이라도 용기내 해볼까요??? 도와주세요....
길에서 시작한 짝사랑하는 남자 어쪄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처음 그사람 본 건 길에서 봤지요.
학교앞서 알바를 해서 알바를 하러가던중 딱 지나가는데 오우... 호감 100% 인거죠~ㅎㅎ
"잘생겼다. 길남" 하구 커피샵 알바하러 갔는데 2시간 후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키도크고 훤친할 빛이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
헉... 근데 바로 아까 봤던 그 사람인 거예요. 그때 자세히 볼 수 있었죠.
옆에 있는 언니들까지 잘생겼네 하면서 조용히 말하는 그런거 있죠?? ㅎㅎ
지금 언니들끼리 얼굴은 의견이 분분... 최정원 닮았다. 이준기 닮았다. 이민기 닮았다. 소지섭 닯았다.
제가 보기엔 이준기씨와 소지섭씨를 믹스해논것 같아요 ㅎㅎ 근데 눈크게 뜰땐 이민기씨 ㅎㅎ
하여튼 키도 저희 사장님이 180인데 약간 더 크구요...
체격두 좋다 하구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사람이 친구(?) 와 함께 와서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데 더운지 옷을 벗더라구요. 근데 안에 반팔... 헉..... 근데...
몸매가 장난이 아닌거예요...ㅠ.ㅠ 그 뭐라 해야하지... 완전 역삼각형에 마른듯하면서 근육 죽이는
그런 몸매 있잖아요... 저는 커피를 만들다 코피를 쏟을 뻔 했죠...ㅠㅠ
그리고 그동안 항상 코트나 긴옷들로 꼭꼭가리고 다녀서 몰랐는데 그 반팔입고 화장실 가려고
그남자가 섰는데.. 와... 그렇게 겉옷을 벗어논걸보니.. 완전 모델포스 ...
다시 한번 코피 쏟을뻔했어요ㅠ.ㅠ 다리두 진짜 길구... 몸매 죽이구... 얼굴 잘생기고...
거기다 보너스로 옷까지 잘입어요...ㅠ.ㅠ 그러다 어느날 제 친구가 놀러왔는데
그 사람이 마침 온거예요. 그런데 제 친구가 알더라구요. 알고보니 학교에서
꽤나 유명한 남자였던 거지요..ㅠ.ㅠ 왜 전 몰랐는지...여자친구는 없데요.
그 사람에 대해서 소문이 순식간이라 금방 알 수 있더군요.. 그사람이 어떤여자와만 지나가도
스캔들이 터지구 그런데요. 에휴.. 그런데 그사람 말하면 깬데요..ㅎㅎ
완전 웃기구 이미지관리를 안한다고나 할까??? 이미지 망가지든 말든 막 웃기고 그런거 있자나요.
근데 저한텐 그 점이 성격 정말 좋다라고 들리기만 하네요ㅠ.ㅠ 실제로 성격도 정말 좋데요ㅠ.ㅠ
왜 여자친구가 없나 했더니... 여자한테 한번 크게 상처받은후로는 여자를 안사귀구 있다하더라구요..
어떻하죠?....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 외엔 안보여요...
그 남자 주문할때랑 계산할땐 항상 저한테 와서 해요... 이거 조금이라도 저에게 관심 있는걸까요???
아님 그냥...ㅠ.ㅠ 아 저두 못나지는 않았다 생각했는데 그 사람 옆에서면 굉장히 초라해지네요...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볼까요??? 그사람이 거절하면 정말 울지도 몰라요....ㅠ.ㅠ
그사람 좋다는 여자가 수두룩해요...ㅠ.ㅠ 그 사람과 말한마디라도 해보려고 기다리는 애들이 수두룩...ㅠ.ㅠ 어쩌죠??? 저 이사람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말이라도 용기내 해볼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