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 먹구, 이쑤시고 있을 시간. 띵똥~ 나"누구세염?" ? "성수 있어여?" 오빠 친구임. 열어줌. 후다닥~ 모야? 모가 지나간거야?!.. 철컥. 끄으응~ 훗~ 똥싸구 있네.. 나 마저 이쑤심. 띵똥~ 나"아~ 씨~ 누구세염?" ? "나다." 아버지 지심. 나"넹~" 철컥 후라다닥~ 모야? 대체 모가 지나간거야?!.. 나 마지막 이물질을 제거 후 TV봄. 깔깔~ 그때. 쾅!쾅!쾅! 아버지"안에 누구야?" 오빠 친구"예. 안녕하세여. 저 성수 친군데염." 끄으응 아버지"나와!!" 오빠친구"예? 잠깐만요. 저 큰거라서.." 쾅!쾅!쾅!! 아버지"어서나와!!" 오빠 친구"잠깐.. 다 안쌌어염." 아버지 " 똥구멍에 힘주고, 짤라! " ㅡ_ㅡ 끄으으으응~ 철컥. 아버지 후딱 들감."아~ 새끼 냄새하고는..에잉씨~" 오빠"야! 똥 다쌌음. 밥먹어" 오빠 친구"으응" 쾅! 아버지 방으로 들가심. 오빠 친구 밥먹다 말구, 다시 화장실 쪽으로 향함. 오빠"야! 너 아까 쌌잖아? 또 싸?" . . . . . . . . . . . . . . . . . . . . . 오빠 친구 " 마저 싸야지. 반 남았어 " (..ㆀ) (ㆀ..) ( T.T ) 쵸 울트라 캡숑사이트..이름도..웃긴다..뻔데기닷컴~~~ 한번와보세요..후회하지 않습니다.. 엽기,유머,펜팔,태그,아햏햏,심리테스트,사랑,감동을 느낄수 있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서비스제공 원츄~~~!! http://www.bbun.com
아빠 vs 오빠친구..ㅡ_ㅡ*
저녁 밥 먹구, 이쑤시고 있을 시간.
띵똥~
나"누구세염?"
? "성수 있어여?"
오빠 친구임.
열어줌.
후다닥~
모야? 모가 지나간거야?!..
철컥.
끄으응~
훗~ 똥싸구 있네..
나 마저 이쑤심.
띵똥~
나"아~ 씨~ 누구세염?"
? "나다."
아버지 지심.
나"넹~"
철컥
후라다닥~
모야? 대체 모가 지나간거야?!..
나 마지막 이물질을 제거 후 TV봄.
깔깔~
그때.
쾅!쾅!쾅!
아버지"안에 누구야?"
오빠 친구"예. 안녕하세여. 저 성수 친군데염." 끄으응
아버지"나와!!"
오빠친구"예? 잠깐만요. 저 큰거라서.."
쾅!쾅!쾅!!
아버지"어서나와!!"
오빠 친구"잠깐.. 다 안쌌어염."
아버지 " 똥구멍에 힘주고, 짤라! " ㅡ_ㅡ
끄으으으응~
철컥.
아버지 후딱 들감."아~ 새끼 냄새하고는..에잉씨~"
오빠"야! 똥 다쌌음. 밥먹어"
오빠 친구"으응"
쾅!
아버지 방으로 들가심.
오빠 친구 밥먹다 말구, 다시 화장실 쪽으로 향함.
오빠"야! 너 아까 쌌잖아? 또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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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친구 " 마저 싸야지. 반 남았어 " (..ㆀ) (ㆀ..) (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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