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반 사귄 남자친구가 잇어여..남자친구는 올해 29살.. 전 26임다.... 그런데... 1년을 거의 싸우고...맞고..그렇게 지내다... 남친집에 인사를갔는데...... 1년후에..알게된 놀라운소식이...남친한테 7살 짜리 아들이있답니다.. 물론..아들도 봣꾸여..........ㅡㅡ...... 전..그때 남친이..애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고해서.. 전 그말만 믿고...임신을 햇는데.......... 그때...꼬마가..자기 아들이란겁니다..ㅡㅡ.. 잘못했다고 용서빌어도 모자를판.......... 전..스트레스 너무 쌓인나머지..3주정도 돼서.. 유산됏음다.........ㅡㅡ..ㅠㅠ.... 열라마니힘들엇쪄..아직 결혼전이니까...헤어져도..괜찮은데... 그동안..그사실도 모른채..1년넘게 지내다보니..정은 들대로 들엇음다...ㅡㅡ... 그러던 어느날...경기도로 올라와서..일을하는데... 지금 32살인 오빠가 잇씁니다...... 어제 그오빠랑 둘이 맥주를 먹다..말을 하게돼엇는데... 그오빠가 저랑 사귀고 싶은 맘이 잇엇는데.. 제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모르고..남자친구도 잇는거 알아서... 회사에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려고 햇었담다.... 어느날부턴가 사탕을 계속 사오더니.. 저 혼자 주기가 회사사람들 눈치가 보여서..같이 먹을라고 사왓담다.......ㅡㅡ 역시..그오빠도...전에 사귀던 애인이..딸이 있엇따고 해서... 헤어졋땀니다...저랑 상황이 똑같져............ㅡㅡ.. 지금남친은...일자리 구하고있고...저한테 폭력도 썻꼬... 애까지 달렷음다.......... 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여............. 지금 흔들리긴 합니다.........ㅠㅠ..... 제가 솔직히 남친한테 말햇어여..나..오빠 애기 못키운다고.. 내애기도 못지켯는데..어떻게 남의애를 키우냐고... 안키워도 된답니다.........허걱..ㅡㅡ.. 어느날..제가 야간 퇴근을하고..자구잇떤중.. 남친폰으로 자기엄마한테 문자가왓떠군여.........ㅡㅡ 애기가 다쳣따고..뭘 잘 못먹는다고..죽기전에 애 데려가라구여..ㅡㅡ... 잠이 확~달아나더군여..ㅡㅡ.... 회사오빠한테 마음두 있꾸..마음잇따고 말햇음다..ㅡㅡ.. 그랫떠니...자기한테 오라더군여.......ㅡㅡ.. 제가 처음 회사입사햇을때..그오빠가 저한테..별걸 다물어봣음다..ㅡㅡ.. 남자친구 잇냐구 물어보구..어떻게 만낫냐..누가먼저 사귀자구햇냐...하면서..등등..... 요즘은 틈만나면..제가 일하고 잇는데로 옵니다..ㅡㅡ.... 저는 왜오나...햇엇쪄..ㅡㅡ...... 저보러 온거라더군여............ㅎㅎ..... 회사 동생 한명은...압니다.. 제가 그오빠를 좋아하는거랑..지금남친한테 애가 달려잇따고... 그동생은 그오빠랑 잘되게 밀어준다고 헤어지라더군여..ㅡㅡ...... 솔직히 저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려고 용을 쓰고잇음다..ㅡㅡ 끊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잇고..그걸또 제가술먹고 제입으루 말햇꼬... 어젠 외박까지햇음다,....ㅡㅡ... 택시타고 회사정문까지 갔는데...남친이 잇는겁니다..ㅠㅠ...경비실앞에.. 지금 피시방으루 잠깐 온겁니다..ㅠㅠ..회사들어가야하는데..ㅜㅜ... 님들같음 어쩌시겟어여.... 애달린 사람한테 가겟어여..아님 저좋다는 사람한테 가겟어여.......?? 리플마니부탁..ㅠㅠ..악플삼가..ㅠㅠ
다른사람에게 가두되겟져..
전 1년반 사귄 남자친구가 잇어여..남자친구는 올해 29살..
전 26임다.... 그런데...
1년을 거의 싸우고...맞고..그렇게 지내다...
남친집에 인사를갔는데......
1년후에..알게된 놀라운소식이...남친한테 7살 짜리 아들이있답니다..
물론..아들도 봣꾸여..........ㅡㅡ......
전..그때 남친이..애기 낳아서 행복하게 살자고해서..
전 그말만 믿고...임신을 햇는데..........
그때...꼬마가..자기 아들이란겁니다..ㅡㅡ..
잘못했다고 용서빌어도 모자를판..........
전..스트레스 너무 쌓인나머지..3주정도 돼서..
유산됏음다.........ㅡㅡ..ㅠㅠ....
열라마니힘들엇쪄..아직 결혼전이니까...헤어져도..괜찮은데...
그동안..그사실도 모른채..1년넘게 지내다보니..정은 들대로 들엇음다...ㅡㅡ...
그러던 어느날...경기도로 올라와서..일을하는데...
지금 32살인 오빠가 잇씁니다......
어제 그오빠랑 둘이 맥주를 먹다..말을 하게돼엇는데...
그오빠가 저랑 사귀고 싶은 맘이 잇엇는데..
제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모르고..남자친구도 잇는거 알아서...
회사에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려고 햇었담다....
어느날부턴가 사탕을 계속 사오더니..
저 혼자 주기가 회사사람들 눈치가 보여서..같이 먹을라고 사왓담다.......ㅡㅡ
역시..그오빠도...전에 사귀던 애인이..딸이 있엇따고 해서...
헤어졋땀니다...저랑 상황이 똑같져............ㅡㅡ..
지금남친은...일자리 구하고있고...저한테 폭력도 썻꼬...
애까지 달렷음다..........
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여.............
지금 흔들리긴 합니다.........ㅠㅠ.....
제가 솔직히 남친한테 말햇어여..나..오빠 애기 못키운다고..
내애기도 못지켯는데..어떻게 남의애를 키우냐고...
안키워도 된답니다.........허걱..ㅡㅡ..
어느날..제가 야간 퇴근을하고..자구잇떤중..
남친폰으로 자기엄마한테 문자가왓떠군여.........ㅡㅡ
애기가 다쳣따고..뭘 잘 못먹는다고..죽기전에 애 데려가라구여..ㅡㅡ...
잠이 확~달아나더군여..ㅡㅡ....
회사오빠한테 마음두 있꾸..마음잇따고 말햇음다..ㅡㅡ..
그랫떠니...자기한테 오라더군여.......ㅡㅡ..
제가 처음 회사입사햇을때..그오빠가 저한테..별걸 다물어봣음다..ㅡㅡ..
남자친구 잇냐구 물어보구..어떻게 만낫냐..누가먼저 사귀자구햇냐...하면서..등등.....
요즘은 틈만나면..제가 일하고 잇는데로 옵니다..ㅡㅡ....
저는 왜오나...햇엇쪄..ㅡㅡ......
저보러 온거라더군여............ㅎㅎ.....
회사 동생 한명은...압니다..
제가 그오빠를 좋아하는거랑..지금남친한테 애가 달려잇따고...
그동생은 그오빠랑 잘되게 밀어준다고 헤어지라더군여..ㅡㅡ......
솔직히 저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려고 용을 쓰고잇음다..ㅡㅡ
끊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잇고..그걸또 제가술먹고 제입으루 말햇꼬...
어젠 외박까지햇음다,....ㅡㅡ...
택시타고 회사정문까지 갔는데...남친이 잇는겁니다..ㅠㅠ...경비실앞에..
지금 피시방으루 잠깐 온겁니다..ㅠㅠ..회사들어가야하는데..ㅜㅜ...
님들같음 어쩌시겟어여....
애달린 사람한테 가겟어여..아님 저좋다는 사람한테 가겟어여.......??
리플마니부탁..ㅠㅠ..악플삼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