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런데 글을 첨 써보네요.. 너무나 답답해서요. 아는 동상이 있는데 제가 첫눈에. 반했거든요. 그런데 첨 봤을때는 남친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요. 그래서 맘을 정했죠. 이 동생으로.. 그런데 이 동생이 넘 힘들어 하는거예요. 남친이랑 헤어진 부분에 대해서 물론 머 정석대로 위로하믄서 다가 갔죠.. 여기까진 넘 뻔해요... 어느정도 저의 생각대로 됐구요.... 그런데.. 이 담부터가.. 여차 해서 술을 먹고 제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동생이 넘 추워하길래 저두 추워 서 벗어주지는 못하고( ㅡㅡ; 넘추웠어요) 그냥 안아줬드니.. 거부 안하데요.. 그래서 싫진 않나 보다.. 라고 생각 했죠.. 그 이후에 모임에 사람들이랑 같이 술을 먹고 있는데 동생이 술에 취했다고 간다고 하믄서 갑자기 일어 나더라구요(취하면 집에감.) 그래서 제가 집에 델따 준다고 하믄서 택시 타고 집앞에 가서 들어가라 하다가 취한 모습이 넘 이뻐서 그냥 함 안아줬죠(춥지? 라는 말을하면서 쩝) 그런데 역시 거부를 안하더군요. 머 그렇다 치고.. 여튼 집앞에서 여차 하다가 서로를 바라봤는데.. 쩝 다들 분위기 아시죠.. 흠 대충 참고 이마에 뽀뽀만 했죠.. 따귀맞을 생각으로.. 그런데 동생이 약간 풀린눈으로 야시시하게 쳐다 보더라구요.. 그래서 . 쩝. 그뒤로.. 여튼 작업(뽀뽀)후에 집에 들여 보내줬죠. 저는 집에 가믄서... 저 스스로 역시 나두 늑대인가 보다 생각해보고 취해서 이넘두 기억 못하겠지.. 했는데.. 다음 날 안부차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저녁에 데려다준 얘기를 했는데.. 다 기억 하고 글케 완전 만취한 상태두 아니더라구요.. 여기까진 이 동생두 저를 맘에 두고 있구나 생각할 수 있잖아요 (완전 나만의 착각) 그런데 문제는 이 담부터.. 동생이 이쁘다 보니까 주변 남자들이 막 작업걸고요... 그래서 제가 조급한 맘에 앤을 만들라고 사귀자는 말 비슷하게 운을 띄워두 이넘이 별 반응두 없고.. 정말 힘드네요.. 다른건 별루 안 불안해요(외모는 갠찮다고들 해요 --> 퍽. ) 근데 동생한테 작업거는 사람들이 돈이 쩜 있어서 돈에 꿀리네요.. 쩝. 여튼 그래서 그런지 무지하게 불안해요... 저는 티 안낼라고 동생하고 통화할때 부자랑(근데 다른건 영 아니라네요) 잘해봐.. 이런식으로 장난삼아 얘기 하고는 있지만 제 속은 까맣게 타네요.. 흠. 역시 무모한 용기로 미인을 얻는게 좋을까요.. 쩝..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
도대체 감을 못잡겠어요..
흠. 이런데 글을 첨 써보네요.. 너무나 답답해서요.
아는 동상이 있는데 제가 첫눈에. 반했거든요. 그런데 첨 봤을때는 남친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요.
그래서 맘을 정했죠. 이 동생으로.. 그런데 이 동생이 넘 힘들어 하는거예요. 남친이랑 헤어진 부분에
대해서 물론 머 정석대로 위로하믄서 다가 갔죠.. 여기까진 넘 뻔해요... 어느정도 저의 생각대로 됐구요....
그런데.. 이 담부터가.. 여차 해서 술을 먹고 제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동생이 넘 추워하길래 저두 추워
서 벗어주지는 못하고( ㅡㅡ; 넘추웠어요) 그냥 안아줬드니.. 거부 안하데요.. 그래서 싫진 않나 보다..
라고 생각 했죠.. 그 이후에 모임에 사람들이랑 같이 술을 먹고 있는데 동생이 술에 취했다고 간다고
하믄서 갑자기 일어 나더라구요(취하면 집에감.) 그래서 제가 집에 델따 준다고 하믄서 택시 타고
집앞에 가서 들어가라 하다가 취한 모습이 넘 이뻐서 그냥 함 안아줬죠(춥지? 라는 말을하면서 쩝)
그런데 역시 거부를 안하더군요. 머 그렇다 치고.. 여튼 집앞에서 여차 하다가 서로를 바라봤는데..
쩝 다들 분위기 아시죠.. 흠 대충 참고 이마에 뽀뽀만 했죠.. 따귀맞을 생각으로.. 그런데 동생이 약간
풀린눈으로 야시시하게 쳐다 보더라구요.. 그래서 . 쩝. 그뒤로.. 여튼 작업(뽀뽀)후에 집에 들여 보내줬죠.
저는 집에 가믄서... 저 스스로 역시 나두 늑대인가 보다 생각해보고 취해서 이넘두 기억 못하겠지..
했는데.. 다음 날 안부차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저녁에 데려다준 얘기를 했는데.. 다 기억
하고 글케 완전 만취한 상태두 아니더라구요..
여기까진 이 동생두 저를 맘에 두고 있구나 생각할 수 있잖아요 (완전 나만의 착각)
그런데 문제는 이 담부터.. 동생이 이쁘다 보니까 주변 남자들이 막 작업걸고요... 그래서 제가 조급한
맘에 앤을 만들라고 사귀자는 말 비슷하게 운을 띄워두 이넘이 별 반응두 없고..
정말 힘드네요.. 다른건 별루 안 불안해요(외모는 갠찮다고들 해요 --> 퍽. ) 근데 동생한테 작업거는
사람들이 돈이 쩜 있어서 돈에 꿀리네요.. 쩝. 여튼 그래서 그런지 무지하게 불안해요... 저는 티 안낼라고
동생하고 통화할때 부자랑(근데 다른건 영 아니라네요) 잘해봐.. 이런식으로 장난삼아 얘기 하고는 있지만
제 속은 까맣게 타네요.. 흠. 역시 무모한 용기로 미인을 얻는게 좋을까요.. 쩝..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