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안좋은 일이 생겼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제가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은 인적이 드문 동네입니다. 출근을 하고 있는데 왠 듣도 보도 못한 아저씨가 오더니 욕을 하면서 갑자기 뒷목을 때리더군요 당황도 되고 나보다 덩치도 크고 남자한테 뭐라 해야할지 몰라서(저는 여자입니다.) 그냥 우선 도망쳐서 택시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그사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화해서 오늘은 부모님이랑 친척집에 갔다 은행에 가야한다는 말에 아픈것도 꾹 참고 한가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문자 먼저 오길래 아프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맞았다니 아무말도 없는겁니다. 바쁜건가싶어서 또다시 기다리다 전화하니 기분이 안좋아서 침대에 누워있다더군요 어디가 아픈건지 무슨일이있는건지 물어봐도 묵묵부답.. 전혀 괜찮냐는 말 한마디 안하는 사람한테 화가나서 나중에 이야기하기로하고 전화를 끊고 퇴근을 한 다음에 싸웠습니다. 부모님이 날 맘에 안들어하신다고 그래서 힘든데 나더러 어떻게 해야하냐고 대체 무슨 소리를 듣고 싶어서 그런건지.. 한참을 얘기하다 나를 포기하겠답니다. 내가 싫답니다. 왜 나한테는 다른 사람에게는 생기지도 않는 그런일들이 생기는거냐구 화를 내는 사람한테 내가 뭐라 해야하는거죠 내가 싫다고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 하나.. 이제 다시는 내가 보고싶지 않다고 합니다. 과연 날 사랑하긴 했을까요?
아프다는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그사람..
어제는 좀 안좋은 일이 생겼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제가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은
인적이 드문 동네입니다.
출근을 하고 있는데 왠 듣도 보도 못한 아저씨가
오더니 욕을 하면서 갑자기 뒷목을 때리더군요
당황도 되고 나보다 덩치도 크고 남자한테
뭐라 해야할지 몰라서(저는 여자입니다.) 그냥 우선 도망쳐서
택시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그사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화해서 오늘은
부모님이랑 친척집에 갔다
은행에 가야한다는 말에 아픈것도 꾹 참고
한가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문자 먼저 오길래 아프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맞았다니
아무말도 없는겁니다.
바쁜건가싶어서 또다시 기다리다 전화하니
기분이 안좋아서 침대에 누워있다더군요
어디가 아픈건지 무슨일이있는건지 물어봐도 묵묵부답..
전혀 괜찮냐는 말 한마디 안하는 사람한테 화가나서
나중에 이야기하기로하고 전화를 끊고
퇴근을 한 다음에 싸웠습니다.
부모님이 날 맘에 안들어하신다고
그래서 힘든데 나더러 어떻게 해야하냐고
대체 무슨 소리를 듣고 싶어서 그런건지..
한참을 얘기하다 나를 포기하겠답니다.
내가 싫답니다.
왜 나한테는 다른 사람에게는 생기지도 않는 그런일들이 생기는거냐구
화를 내는 사람한테 내가 뭐라 해야하는거죠
내가 싫다고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 하나..
이제 다시는 내가 보고싶지 않다고 합니다.
과연 날 사랑하긴 했을까요?